> 사회 > 시민단체
어제와 오늘의 청년이 한자리에…9일 ‘젊은날의 대한민국’ 북콘서트 개최청년이여는미래, “북콘서트 통해 대한민국 나아갈 길에 젊은이들의 희망과 열정을 더해야”
유성연 기자  |  tjddus227@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8.09  13:20:5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뉴스파인더 유성연 기자] 청년이여는미래(대표 신보라)가 시사교양지 바이트(대표 이철훈)와 함께 9일(일) 오후 2시부터 홍대입구역 가톨릭청년회관 5층 니꼴라오홀에서 <젊은 날의 대한민국>출판기념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젊은날의 대한민국>은 14인의 청년집필단이, 대한민국이 가장 역동적으로 움직였던 60~70년대를 산 어제의 청년13인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은 책이다.

어제의 청년들은 가진 도전정신과 성실함으로 고단한 환경에도 대한민국의 뼈대를 만들고, 대한민국을 세계로 알렸으며, 대한민국이 더 따뜻해질 수 있도록 묵묵히 노력했으며, 오늘날의 성공적인 대한민국을 일궈냈다.

이들의 이야기는 ‘삼포세대’ ‘하우스푸어’ ‘달관세대’라고 표현되는 오늘날의 청년들에게 용기, 희망, 그리고 도전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이여는미래 신보라 대표는 “어제의 청년 13인을 통해 바라본 대한민국의 성장역사는 보통 사람들이 만들어 낸 눈부신 기적이었다”며, “어제의 청년과 오늘의 청년이 함께하는 <젊은 날의 대한민국> 북콘서트를 통해 대한민국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에 젊은이들의 희망과 열정을 더하고자 한다”며 북콘서트 개최 취지를 밝혔다.

유성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스파인더 | 등록번호 서울아01513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발행인·대표 김승근/유동균 | 편집인 김태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성연
강북지사[업무국] | 133-834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7 |
Copyright © 2020 뉴스파인더. All rights reserved. mailto hemo@newsfind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