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회
박완주 의원 '성 비위 의혹' 서울경찰청에서 수사
정우현 기자  |  webmaster@newsfind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19  11:28:1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 발언하는 박완주 정책위의장 [사진=연합뉴스]

[정우현 기자] 성 비위 의혹을 받아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박완주(56) 의원에 대해 경찰이 사건 수사에 착수했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17일 영등포경찰서로부터 박 의원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 중이다.

경찰은 사안의 중요성을 고려해 사건을 서울경찰청에 재배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피해자 측은 16일 영등포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 박 의원을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강제추행과 직권남용,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제출했다.

아직 고소인과 박 의원 소환 조사는 이뤄지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 수사에 착수했다"며 "피해자가 2차 가해를 상당히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정우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스파인더 | 등록번호 서울아01513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발행인·대표 김승근/유동균 | 편집인 김태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성연
강북지사[업무국] | 133-834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7 |
Copyright © 2022 뉴스파인더. All rights reserved. mailto hemo@newsfind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