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 생활경제
작년 4분기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9만3천여명에 2천341억원 지급
윤수지 기자  |  park@newsfind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3.04  15:44:1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 작년 4분기 손실보상 본지급 시작 [사진=연합뉴스]

[윤수지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4분기 소상공인 손실보상 본지급과 관련해 4일 정오 현재까지 9만3천534명에게 2천340억8천만원이 지급됐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신청자는 12만1천699명으로, 이 가운데 76.9%가 지급받은 셈이다. 이번 지급액에는 지난 1월의 선지급 공제액이 포함됐다.

중기부는 전날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난해 4분기 손실보상 본지급 신청·접수를 시작했다. 대상은 약 90만명이며, 이 중 별도의 증빙서류 제출이 필요 없는 '신속보상' 대상 81만명이 전날부터 신청을 시작했다.

신속보상 대상 중 약 36만명은 1월 선지급된 500만원을 공제한 금액을 받게 된다. 지난해 4분기 손실보상금 확정액이 500만원보다 적은 경우 이번 지급금은 0원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중기부는 지난달 28일 시작된 올해 1분기 추가 선지급과 관련해서는 이날 정오까지 7만7천650명이 신청하고 6만1천306명이 약정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이 중 5만8천513명이 1천462억8천만원을 받았다.

한편 지난달 23일부터 매출이 감소한 소기업·소상공인 332만명이 대상으로 신청을 받은 2차 방역지원금(300만원) 지급은 오는 18일 마감된다.

윤수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스파인더 | 등록번호 서울아01513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발행인·대표 김승근/유동균 | 편집인 김태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성연
강북지사[업무국] | 133-834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7 |
Copyright © 2022 뉴스파인더. All rights reserved. mailto hemo@newsfind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