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회
족발·곱창 등 간편식업체 7곳 ‘위생관리법’ 위반 적발식약처, 적발 업체 관할지자체 행정처분…6개월 이내 재점검
소지형 기자  |  data@newsfind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2.17  14:10:3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 식품의약품안전처 [사진=연합뉴스]

[소지형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자체와 함께 족발·곱창·불닭 등 가정간편식 식육가공품 업체 264곳을 점검한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을 위반한 업체 7곳을 적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식약처는 코로나19로 배달 음식 수요가 늘자 지난달 10∼26일 지자체와 함께 가정간편식을 제조·판매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점검했다.

주요 위반 사항은 ▲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2곳) ▲ 자가품질검사 미실시(1곳) ▲ 자체 위생관리기준 미운용(1곳) ▲ 건강진단 미실시(3곳) 등이다.

각 지자체는 적발 업체에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실시하고 6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해 개선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소지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스파인더 | 등록번호 서울아01513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발행인·대표 김승근/유동균 | 편집인 김태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성연
강북지사[업무국] | 133-834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7 |
Copyright © 2022 뉴스파인더. All rights reserved. mailto hemo@newsfind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