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회
임시 선별검사소서 796명 확진…수도권 731명·비수도권 65명수도권은 해당 지역발생 2천512명의 29.1%…하루 검사수 대비 양성률 1.44%
소지형 기자  |  data@newsfind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25  12:28:0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 25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소지형 기자] 추석 연휴 이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수도권과 전국 각지에서 운영되고 있는 임시 선별검사소에서도 확진자가 속출했다.

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전국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이뤄진 총 16만4천216건의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796명이다.

수도권에서 731명, 비수도권에서 65명이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다.

수도권 731명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집계된 전체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 3천245명의 22.5%에 해당한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 2천512명과 비교하면 29.1% 수준이다.

지난해 12월 이후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모두 5만4천571명이다.

이날 해외유입을 포함한 신규 확진자는 3천273명으로, 하루 검사 건수 대비 확진자의 비율을 계산한 양성률은 1.44%(22만7천874건 중 3천273명)다. 전날에는 0.99%였다.

소지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스파인더 | 등록번호 서울아01513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발행인·대표 김승근/유동균 | 편집인 김태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성연
강북지사[업무국] | 133-834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7 |
Copyright © 2022 뉴스파인더. All rights reserved. mailto hemo@newsfind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