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회
임시 선별검사소서 331명 확진…수도권 309명·비수도권 22명수도권은 해당 지역발생 876명의 35.3%…어제 6만422건 검사
소지형 기자  |  data@newsfind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7.25  10:14:3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 임시 선별검사소 [사진=연합뉴스]

[소지형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잡히지 않는 가운데 수도권과 전국 각지에서 운영되고 있는 임시 선별검사소에서도 연일 세 자릿수의 확진자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전국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이뤄진 총 6만422건의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331명이다.

수도권에서 309명, 비수도권에서 22명이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다.

수도권 309명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집계된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1천422명)의 21.7%에 해당한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 876명과 비교하면 35.3% 수준이다.

지난해 12월 이후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모두 2만5천541명이다.

소지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스파인더 | 등록번호 서울아01513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발행인·대표 김승근/유동균 | 편집인 김태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성연
강북지사[업무국] | 133-834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7 |
Copyright © 2021 뉴스파인더. All rights reserved. mailto hemo@newsfind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