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회
내일까지 반짝 추위...24일 아침기온 영하 10∼영하 5도낮과 밤 기온 차 크고 건조한 날씨
박민정 기자  |  02shlove@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23  19:38:4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수요일인 24일까지 반짝 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중부 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 북부 내륙은 24일 아침기온이 영하 10∼영하 5도의 분포를 보이며 춥겠다고 23일 밝혔다.

낮 기온은 이날과 비슷한 5∼12도로 밤과 낮의 기온 변화가 크겠다.

이번 추위는 24일 오후부터 따듯한 남풍이 불면서 차차 풀려 25일 아침 기온은 24일보다 3∼6도가량 높아지겠다.

24일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2도, 낮 최고기온은 5∼12도로 예상된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동북권·동남권)과 일부 경기 내륙, 강원 영동과 강원 영서 남부, 일부 충청권, 전북 동부, 경상권(경남 서부 남해안 제외)은 실효습도(목재 등의 건조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낮을수록 건조함 의미) 35% 이하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그 밖의 지역도 실효습도가 35∼50%로 건조하다.

기상청은 바람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야외활동을 할 때는 화기를 소지하거나 담배를 피지 말고, 논·밭두렁과 쓰레기 태우기가 허용된 지역 외에서는 취사와 야영을 삼가는 등 경각심을 가지고 화재 예방에 신경 써달라고 강조했다.

박민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스파인더 | 등록번호 서울아01513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발행인·대표 김승근/유동균 | 편집인 김태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성연
강북지사[업무국] | 133-834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7 |
Copyright © 2021 뉴스파인더. All rights reserved. mailto hemo@newsfind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