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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시, 아벨 탈퇴 논란? IT기업 면접 봤어요
윤수지 기자  |  park@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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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03  16: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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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1일에 데뷔 앨범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민 2인조 보이그룹 아벨이 데뷔 후 1개월도 전에 멤버 탈퇴 논란이 생겼다.

2집을 준비하고 있다며 팬들을 안심시키던 공식 SNS와 달리, 최근 IT기업의 면접을 봤다는 게시글이 멤버 사토시의 개인 SNS에 게시된 것.

아벨 활동 여부에 관한 내용은 해당 게시글 어디에도 언급되어 있지 않아서 팬들의 걱정은 쌓여만 가고 있다.

아벨은 소속사 없이 활동하여 ‘자생돌’ 이란 별명을 가진 2인조 보이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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