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북한 > 국회
국민의힘, 주호영 만장일치 재신임..."與 폭거 막을 지혜 짜내야"배현진 "표결 안 하고 박수로 만장일치 재신임"
유성연 기자  |  tjddus@newsfind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2.18  15:41:4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 (연합뉴스) 원내대표 사퇴 의사를 밝힌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의원들의 재신임을 받은 뒤 다시 의원총회장으로 향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기현 의원, 주 원내대표, 김성원 원내수석부대표.

[유성연 기자]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18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 등 처리에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지만 만장일치로 재신임됐다.

국민의힘은 이날 진행된 의원총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배현진 원내대변인이 밝혔다.

배 원내대변인은 "표결은 하지 않았다 박수로 추대하는 방식이었다"고 설명했다.

주 원내대표는 결과에 대해 "재신임했으니 열심히 하라는 얘기를 들었다"며 "민주당의 폭거를 효과적으로 알릴 방법을 머리를 맞대고 짜내야 한다"고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공수처법을 비롯해 남북교류협력법(대북전단살포 금지법),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사참위) 관련 법안들이 국회에서 통과된 데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는 분들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주 원내대표는 이날 의총을 시작하면서 사의를 표명하고 퇴장했었다.

유성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스파인더 | 등록번호 서울아01513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발행인·대표 김승근/유동균 | 편집인 김태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성연
강북지사[업무국] | 133-834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7 |
Copyright © 2021 뉴스파인더. All rights reserved. mailto hemo@newsfind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