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회
"출근길 바람 불고 올가을 들어 가장 춥다"
박민정 기자  |  02shlove@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04  08:02:0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박민정 기자] 수요일인 4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3∼5도 낮아져 올가을 들어 가장 춥겠다.

특히 중부 내륙과 전북 동부, 영남 내륙은 -5도 아래로 떨어져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이번 추위는 5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아침 최저기온은 -7도∼8도, 낮 최고기온은 9∼15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대부분 지역에서 서리가 내리고, 내륙을 중심으로 얼음이 어는 곳이 많아 수확 시기에 농작물 피해 등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아침까지 해안지역과 강원 산지, 제주도에는 바람이 초속 9∼13m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강원 영동과 경북 북동부 산지, 경상 동해안은 화재 예방에 특별히 주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3m, 서해·남해 0.5∼2.5m로 예상된다.

박민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스파인더 | 등록번호 서울아01513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발행인·대표 김승근/유동균 | 편집인 김태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성연
강북지사[업무국] | 133-834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7 |
Copyright © 2021 뉴스파인더. All rights reserved. mailto hemo@newsfind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