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추석날 40대 아들과 모친 피 흘리며 숨져…집에서 흉기 발견길가서 발견된 모친 병원 옮겨졌으나 숨져…시신 부검 예정
이강욱 기자  |  hong@newsfind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01  16:26:4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 남양주경찰서[연합뉴스TV 제공]

[이강욱 기자] 추석 당일인 1일 경기 남양주시에서 60대 어머니와 40대 아들이 피를 흘린채 숨진 사건이 발생해 수사에 나섰다.

남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분께 남양주시의 한 노상에서 60대 여성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다는 내용의 119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수십 미터 거리에 있는 여성의 주거지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 숨져 있는 40대 남성과 흉기를 발견했다. 두 사람은 모자지간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평소 혼자 사는 모친 집에 추석을 맞아 아들이 방문했다가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또 사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모자의 시신 부검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할 예정이다.

이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스파인더 | 등록번호 서울아01513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발행인·대표 김승근/유동균 | 편집인 김태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성연
강북지사[업무국] | 133-834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7 |
Copyright © 2021 뉴스파인더. All rights reserved. mailto hemo@newsfind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