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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최상의 콜라겐,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윤수지 기자  |  park@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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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1  09: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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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지 기자] 상어에게는 고대부터 살아남아온 강인한 생명력이 있다.

약 4억5천만년이라는 시간 동안 겉모습의 변화 없이 유지되어온 상어는 인류의 역사보다 70배, 약 4억5천만년이나 되어 현재에 이른 생명체이며, 평균 수명이 100년이 넘을 정도로 뛰어난 생명력을 자랑한다.

그리고 상어의 샥스핀은 세계 3대미인으로 불리는 클레오파트라와 양귀비가 미(美)를 위해 섭취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현재도 최고급 식재료로 손꼽히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꾸준하게 식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천연영양소를 균형 있게 함유하고 있어 더더욱 그 가치가 뛰어나다.

남편과 함께 산부인과를 경영하던 약사인 긴자토마토의 카츠미 치에코 사장은 산모들을 위한 식품으로 어떠한 것이 좋을지 고민하던 중, 전문가를 찾아가 ‘콜라겐’이 가장 뛰어나다는 힌트를 얻었다. 하지만 20여 년 전인 당시에는 콜라겐에 대한 인식이 일반적이지 않았고, 재료 자체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막막했다.

상어의 지느러미가 콜라겐의 으뜸으로 여겨지지만 가격과 냄새가 심하다는 문제로 상품화 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은 카츠미 치에코 사장은 샥스핀콜라겐을 만들어보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상어 지느러미를 통째로 삶아 천연 그대로의 3대 성분인 콜라겐과 콘드로이친, 히알루론산을 얻고자 하였고, 실제로 1만 개의 상품을 만들었으나 실제로 판매된 단 3박스를 제외하고는 모두 재고가 되었다.

하는 수 없이 카츠미 치에코 사장은 이를 꾸준하게 섭취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주근깨가 심했던 카츠미 치에코 사장은 손톱의 작은 긁힘으로 주근깨의 껍질이 벗겨져 우수수 떨어지고, 새 살이 올라오고 있음을 확인했다.

동물성 콜라겐과는 달리 상어의 콜라겐은 적어도 반 년 이상 꾸준히 섭취하면 오래된 콜라겐들이 교체되어 미용효과를 볼 수 있음을 발견한 것이다.

또한 플로리다의 모트해양연구소의 생화학자인 칼 루어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상어는 강력한 발암물질인 아프라토키신B1을 첨가한 수조에서 몇 년 동안 사육하여도 암에 걸리지 않는다.

아프라토키신B1은 간에서 활성화 되어 세포의 유전자에 포함된 핵산(DNA)과 결합하여 유전자를 공격하기 때문에 암을 유발하지만, 상어는 어린 소에 비하여 아프라토키신B1이 약 20% 정도 밖에 활성화되지 않는 등 뛰어난 면역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이후 카츠미 치에코 사장은 샥스핀을 100% 이용한 샥스핀콜라겐을 개발하게 되었다.

지느러미와 연골을 그대로 삶아서 만들어지는 긴자토마토의 샥스핀콜라겐은 산모를 위한 제품으로 개발되어 완벽하게 안전한 식품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성분의 유효성이나 안전성면에서 상당히 과학적으로 꼽히고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반응이 뜨겁다.

또한 현재에도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식품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언제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샥스핀콜라겐에 대한 문의는 긴자토마토코리아(070-8118-5458 고객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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