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3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시론] "운동권이 야당을 망치고 있다"
"운동권 출신 정치인이 다수 들어와서 당을 망쳐놓았다. 국민 대중으로부터 멀어졌다... 이제는 운동권 경력만으로 정치에 들어오는 것은 막아야 한다... 전문성을 가진 능력 있는 각계각층 인사가 충원돼야 한다"한상진 서울대 교수가 조선일보와 한 인터뷰
류근일  
[칼럼/시론] "혁신이 유신 됐다"
"혁신이 유신 됐다" 새정련 친노(親盧)의 소위 '혁신안'이 통과되자 어떤 비노(非盧) 의원이 내뱉은 말이다. '자기들 끼리만의 의결(議決)'을 통한 친노의 친위 쿠데타가 자행됐다는 말이었다. 이를 계기로 새정련은 '
류근일  
[칼럼/시론] 무책임한 그 '오지랖' 때문에...
[뉴스파인더 김승근 대표] 언제부터인가 남 일이라면 무작정 참견하고 보는 사람들이 늘었다. 어려운 일일수록 함께한다는 취지는 좋은데, 된장인지 x인지도 모르고 일단 퍼놓고 보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다는 것에 기가막힐 노릇이다. 이들은 '아니면
김승근  
[칼럼/시론] 제주4.3기념관 역사왜곡 심판
"대한민국 건국 저지, 공산정부 수립위한 4.3 목적 밝힌다"9월16일 오후 2시 중앙지법 동관 352호실: 재판정에 서게 된 제주 4·3 기념관의 역사 왜곡원고 측, 이용우 외 지난 봄, 李承晩 대통령의 아들 이인수 씨 등 6명은 “제주 4·3기념관
이용우  
[칼럼/시론] 在美 의사, “양승오 자살골로 역풍 불면 박원순이 대통령 될까 염려”
양승오 박사 등의 주장으로 인해 박원순 서울 시장의 아들 주신(30)씨의 병역 의혹이 다시 제기됐다. 양 박사와 ‘의료혁신투쟁위원회(공동대표 정성균 최대집)’라는 의사 단체들은 주신씨가 2011년 자생병원에서 찍은 MRI 사진의 ‘골수 신호강도’ 검사
金永男(자유기고가)  
[칼럼/시론] 국정교과서와 한국교육의 미래
플라톤은 교육이 어느 방향으로 진행하느냐에 따라 그의 미래가 결정된다(The direction in which education starts a man determine his future)고 했고, 아인슈타인은 창조적 표현과 지식에서 기쁨을 깨닫게
서석구  
[칼럼/시론] ‘나라사랑 부모사랑’…이 한마디의 말
[뉴스파인더 김승근 대표] 두 사람 사이에서 서로 멀어지게 하는 짓을 놓고 우리는 이간이라 한다. 성경에서도 이간하는 자를 마귀로 규정하고 있다. 조금 폭 넓게 살펴보면 두 가지의 다른 이야기를 통해 갈등을 유발시키는 행위로 볼 수 있다. 이같은 일을
김승근 기자  
[칼럼/시론] ‘평화統一 빨리’를 위해 自由民主主義를 포기할 것인가?
한국憲法 제4조에는 “自由民主的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統一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朴 대통령이 그것을 모르고 ‘평화統一 빨리’를 위하여 ‘민주’가 빠진 密約을 中國과 체결했더라도 그것은 명백한 違憲이다. _평화統一 빨리_를
李長春(전 외무부 대사)  
[칼럼/시론] ‘야당없는’ 불쌍한 우리 국민들
[뉴스파인더 김승근 대표] 내년 4월 총선을 앞둔 이번 국정감사는 사실상 ‘김빠진 맥주’라는 시각이 높다. 박근혜 정부의 행정 능력을 점검하고 민생 실태를 날선 시각으로 점검해야 할 야당이 문재인-안철수 내홍으로 벌써부터 흔들거리고 있다.사실상 이번
김승근  
[칼럼/시론] 朴 대통령은 '평화통일'이라고 해선 안 된다!
역대 대통령들은 통일을 이야기할 때 한번도 헌법이 규정한 통일의 방법과 목적을 이야기하지 않았다. 오로지 '평화
趙甲濟  
[칼럼/시론] "朴槿惠 정부, 中 신경 건드릴까봐 美 사드(THAAD) 배치하지 않아"
“미국의 한국 내 사드(THAAD) 배치에 대한 중국의 압력으로 박근혜 대통령은 전략적 모호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 점에 있어 한국 정부는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국토와 국민을 수호하기 위한 주권을 행사해야 한다. 무엇보다 북한의 위협이 발생한 이유 중
김필재  
[칼럼/시론] 독일을 과대평가, 줄을 잘못 섰다가 망한 일본
육군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일본 장교단의 젊은 엘리트 세지마 류조(瀨島龍三) 보병대위가 大本營(대본영) 육군부 작전과로 발령된 것은 1939년 12월 초순이었다. 대본영은 戰時(전시)에 만드는 임시 지휘체제였다. 당시 대본영 참모총장은 皇族(황족)인
趙甲濟  
[칼럼/시론] “한국인, 당신들은 누구인가?”
● ‘한국 정부의 응석은 더 이상 받아주지 않는다. 우리 일본의 지난 20세기 역사에 대한 이해는 이와 같다. 너희들의 역사적 정체성은 무엇이냐. 과연 우리와 같이 자유, 민주주의, 인권의 기본적 가치를 공유하는 나라인가.’● 역사의 해석을 두고 다투
이영훈(서울대 교수)  
[칼럼/시론] 동맹은 공짜가 아니다
서기 611년 백제 武王은 사신을 隨나라로 보내 煬帝(양제)를 만나 隨가 고구려를 칠 때 협조하고싶다고 자청했다. 煬帝는 기뻐하면서 부하를 무왕에게 보내 협의하도록 했다. 그 이듬해 수 양제는 遼河를 건너 고구려를 치게 되었다. 무왕은 국경의 경비를
趙甲濟  
[칼럼/시론] 戰犯으로 수배된 수단 대통령, 中 열병식 참석
오마르 알-바시르 수단 대통령이 3일 열린 중국 열병식에 참석했다. 알-바시르는 현재 국제형사재판소(ICC)에 기소돼 체포 영장이 발부된 상태다. 국제형사재판소 가입국(현재까지 123개국)은 모두 ICC에 협조해야 할 의무가 있다. 알-바시르가 이번
金永男  
[칼럼/시론] 수배자, 독재자, 장기집권자 모임
"중국이 통일과정에 개입, 한국을 한미동맹에서 떼어내어 중립화하려 한다면 한국은 통일의 의미를 재검토하여야 할 것이다. 한미동맹을 희생시키고 중국의 속국이 되는 것이 통일이라면 그런 통일은 안하는 게 낫다. 통일을 위하여 우리의 삶의 방식(언론자유,
趙甲濟  
[칼럼/시론] 유기철 이사에 사상검증 할 권리는 누가 주었나
[박한명 칼럼] 방송문화진흥회 10기 이사회가 구성된 후 첫 회의에서 야당 추천 이사가 고영주 이사장의 사상검증을 벌이는 충격적인 일이 있었다. 공영방송 이사회 회의에서 이사들이 이렇게 한 개인의 이념이나 성향을 가지고 “입장을 밝히라”며 다른 이사를
박한명  
[칼럼/시론] 노동개혁, 노사정 자주 만나 신뢰 회복하는데서 출발하라
[김희철 칼럼] 지난 2013년 당시 스웨덴 재무장관이었던 안데르스 보리(Anders Borg)는 언론 인터뷰에서 무(無)파업 노사관계비결을 묻자 “지난 1년 반 동안 노사정이 350번 만났습니다”고 답변했다. 보리 장관의 이 말은 파업으로 인한 경제
김희철  
[칼럼/시론] 간과할 수 없는 산케이신문의 망언 도발
[김승근 칼럼] 일본이 망발을 거듭하면서 우리나라 반일정서를 자꾸 자극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운운하며 저질기사를 실었던 산케이신문이 이번에는 박 대통령에 대해 명성황후를 낮춰 부르는 민비로 폄훼하고 민비가 암살당했다고 언급했다. 아무리 요
김승근  
[칼럼/시론] 언론노조 세력의 한심한 고영주·조우석 ‘극우몰이’
[박한명 칼럼]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안전이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위협하는 것은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 지극히 당연하고 애국적이며 상식적인 이 발언이 잘못됐다고 지적하는 언론이 호령하는 사회는 과연 정상적인 사회인가. 요 근래 미디어오늘, 미디어스와
박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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