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3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시론] 가정폭력예방, 부부간 대화가 중요하다
집사람과 나는 만난 지 3달 만에 결혼해서 2남 1녀를 낳아 잘 살고 있다. 결혼 생활 10년이 지나가지만 우리 부부는 여전히 사소한일에 다투며 티격태격 살고 있다. 특별할 것 없는 일상에서도 언제나 집사람과의 대화는 거의 없었던 것 같다.여성가족부
김해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경위 정동근  
[칼럼/시론] 신종수법 “절취형 보이싱피싱”
“할아버지, 경찰서 직원인 데 개인정보가 유출 되었으니 거래은행에 가서 돈을 찾아 아파트 냉장고에 보관하고, 아파트 비밀번호를 가르쳐 주세요” 이틀 전 11시 30분. 삼방동 ##아파트에 사는 김노인(남, 76세)
김해중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김병기 경위  
[칼럼/시론] 가정폭력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
가정폭력 신고 건수는 2015년 2만 5653건(경찰청 통계)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양상이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신고 건수는 전체 가정폭력의 10% 미만으로 보고 있다. 암수 범죄 즉 드러나지 않은 가정폭력이 더 많다는 이야기다.가정폭력은 우리가
김해중부경찰서 경무과 경무계 경장 장정훈  
[칼럼/시론] 나의 위치를 알려주는 전신주 번호 표지판
올 해는 건물 밖으로 나오는 순간 이글거리는 태양과 무엇이든지 익게 만들 것 같은 지열로 인하여 숨이 턱 막힐 정도로 정말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다. 기상관측 사상 112년 만에 찾아오는 폭염이라고 하는데 8월 하순이 다 되어 가는 지금도 한 낮 기
김해중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경사 정홍기  
[칼럼] 학교 폭력 조금만 더 적극적으로 대처를...
우리나라는 1990년대부터 ‘왕따’, ‘집단 따돌림’ 등이 사회적문제로 대두되기 시작하였고, 현재에 이르러 이러한 현상은 어느 학교에서나 당연히 있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후 학교 폭력이 점점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어 왔고 2011년도 말 대구 중학
김해중부서 경무과 경무계 경장 장정훈  
[칼럼/시론] 다가올 추석, 주거침입범죄를 예방하자
곧 민족 대명절 추석이 다가온다. 이때 꼭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주거침임범에 대한 예방점검이다. 우선 내 집은 내가 지킨다는 자위방범의식이 필요하다.설, 추석과 같은 연휴기간은 빈집털이 전문절도범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이다.고층에 산다하
정진화  
[칼럼/시론] 학교폭력은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져할 문제이다.
학교폭력이란 학교 내외에서 학생 간에 발생한 상해, 폭행, 감금, 협박, 약취·유인, 명예훼손, 모욕, 공갈, 강요, 강제적인 심부름 및 성폭력, 따돌림,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음란, 폭력 정보 등에 의하여 신체, 정신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수반하는 행
김해중부경찰서 경무계 순경 김영주  
[칼럼/시론] 범부처 참여 특별단속, 불량식품 이제는 설 자리 없다!!
추억의 불량식품 쫀드기를 기억하시나요? 불량식품하면 학교 앞 구멍가게 좌판에 널려있던 쫀드기가 제일 먼저 생각이 난다.전쟁 후 굶주림의 연속이었던 1960년대를 지나 역동의 70∼80년대를 거치면서 우리나라의 경제는 눈부신 경제 성장을 거두었다
김해중부경찰서 경무계장 경위 연광흠  
[칼럼/시론] 어른들의 작은 변화, 가출청소년 문제해결의 시작
가출팸은 가출청소년들이 원룸, 고시원, 모텔 등에 모여 숙식을 해결하는 ‘가출패밀리’의 줄임말로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생소한 단어였지만, 이제는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단어이다.저마다 각자의 이유로 가출을 한 10대들은 주로 인터넷 카페나 스마트 폰
김해중부서 경무과 경무계 경위 김재영  
[칼럼/시론] 교통문화바로세우기, 모든 도로 전 좌석 안전띠부터
경찰청은 지난 7월 모든 도로에서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 등의 내용을 담은 도로교통법 일부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빠르면 올해 정기국회에서 심의 후 최종 확정․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현행 일반도로에서 운전자
김해중부경찰서 경무과 경사 서재관  
[칼럼/시론] 사드에 대한 국민의 자세를 생각하며
사드(THAAD)란 무엇일까?군사 전문가가 아닌 우리들이지만, 사드가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제’란 것은 알고 있다. 이름 그대로 ‘방어체제’이다. 즉, 선제공격을 위한 무기가 아닌, 방어를 위한 무기인 것이다.성주군민들께서 사드가 마치 성주군민의 앞길
한겨레청년단  
[칼럼/시론] '더민주 초선 사드 방중', 꼭 이 시점이어야 하나
중국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국내 배치에 반대하는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 6명의 중국 방문을 사드 반대 여론조성에 활용할 의도를 분명히 내비치고 있다. 중국 관영 환구시보(環球時報)는 6일 1면 헤드라인으로 한국의 제1야당인 더민주 의
뉴스파인더  
[칼럼/시론] 어버이연합은 대한민국 보위단체다!
장어를 잡으려고 던진 낚싯대에 붕어만 연속 2마리 낚였다.붕어의 눈은 크고 맑다. 참으로 선량한 눈이다. 흔히 동태눈과 비교된다. 사람도 붕어눈을 가진 사람, 동태눈을 가진 사람이 있다.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했던가? 실제로 맑은 눈을 가진 사람은 심
추선희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칼럼/시론] 북한의 6.25무력남침을 사주한 나라들이 왜 샤드배치결정에 반대하는가?
북한의 미사일 공격으로부터 위협받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북한은 보유한 약 1,000발의 탄도미사일중 85% 이상이 대한민국을 겨냥하고 있다. 미사일 발사를 금지한 유엔결의를 위반하여 북한은 거듭 장거리 미사일발사시험을 해왔고 핵실험을 금지한 유엔결의에도
서석구 변호사  
[칼럼/시론] 문 닫는 어버이연합, 새롭게 거듭난다!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추선희!내 소개는 이게 전부다. ‘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외에 나는 그 어느 직책도 갖고 있지 않다. 그리고 ‘어버이연합’ 외에는 그 어느 곳에서도 일하고 싶지 않다.어버이연합은 그만큼 내게 소중한 곳이다!그렇지만 어버이연합은
추선희  
[칼럼/시론] JTBC에 뒤통수 맞은 어버이연합
지난 26일 밤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가 어버이연합을 흠집내는 방송을 내보냈다. 뭐 사실 어버이연합에 대한 언론보도 대다수가 그렇다. 하지만 그날 방송의 경우는 불쾌감이 더했다.본인은 물론이고, 어버이연합 측은 당초 해당 방송과 인터뷰를 할
김미화 / 자유민학부모연합 대표  
[칼럼/시론] 탈북자를 法庭에 세우겠다는 民辯은 김정은 정권의 代理人인가?
북한 식당 종업원 12명의 집단 탈북에 대한 ‘民辯(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의 ‘인신보호 구제심사 청구’는 탈북자와 北에 남은 이들 가족의 인권을 탄압하는 행위로 비판받아 마땅하다. 法院은 지난 4월 중국의 북한 식당에서 근무하다 탈북한 12명의 탈
국민행동본부  
[칼럼/시론] 북한이 국정원의 유인납치극이라고 선동하는데도 이적단체와 연대하여 귀순 탈북자를 국정원이 기획납치한 의혹을 제기하는 민변의 국적은 과연 어디인가?
북한정권과 북한가족의 주장에 편드는 민변 제정신인가?중국 저장성에서 탈북한 북한식당 종업원 12명과 남자 지배인 1명은 세습독재가 싫어 제3국을 거쳐 자유대한을 찾아온 것을 환영한다. 북한은 탈북 북한식당 종업원들과 지배인의 한국입국 발표 직후 느닷없
서석구 변호사  
[칼럼] 자칭 ‘진보단체’들의 전혀 다른 반응 그 속내는?
우리 사회에서 강력한 기득권을 갖게 된 페미니즘 단체와 전라도 일부 지역, 그리고 좌익 진영의 삼각 커넥션에 대한 의심은 쌓여가지만, 이를 제대로 밝혀낼 ‘의인’은 없다 지난 5월 17일 오전 1시 20분경, 서울 서초구 강남역 인근의 한 술집에서 일
전경웅 기자  
[칼럼/시론] 20대 국회 법안 제1호에 대한 비판
20대국회에 바라는 화합과 협치. 노동개혁 경제활성화개혁을 바라는 민의와 박근혜 대통령. 고통스럽고 두려워도 피해서는 안될 개혁 대통령과 국회는 국민의 선거에 의해 선출되는 국민의 대표기관이다. 모든 민주주의 국가
서석구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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