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3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시론] 유사 경찰제복·장비 사용하면 큰 코 다친다
거리를 다니다 보면 간혹 경찰관인 듯 아닌 듯 헷갈릴 때가 있다. 경찰제복과 유사한 옷을 입고 차량도 경찰 순찰차와 비슷해서 시민들에게 적지 않은 불안감을 갖게 하는 경우가 있다.이러한 이유로 경찰에서는 특별단속기간을 정하여 경찰제복 또는 장비를 사용
김해중부경찰서 경무계장 경위 연광흠  
[칼럼/시론] 담뱃값인상, 정부와 관련기업들만 배불려
담배판매량 값인상 전 수준 회복에 정부와 제조사, 편의점 ‘함박웃음’사단법인 한국담배소비자협회(회장 신민형)는 을 통해 정부의 2,000원 담뱃값인상이 1년 7개월만에 결국 ‘국민건강증진’이 아닌 ‘꼼수증세’를 위한 국민사기로 들어났다며 강력히 비판했
(사)한국담배소비자협회  
[칼럼/시론] 비관주의자와 낙관주의자, 당신은?
비관주의자는 모든 기회 속에서 고난을 찾아낸다. 하지만 낙관주의자는 모든 고난 속에서 기회를 찾아낸다. - 윈스턴 처칠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비관주의자와 낙관주의자 사이를 자주 넘나들고는 하는데 마음먹기 달린 것 아닐까?꽉 막힌 도로를 가다 보면 짜증
김해중부경찰서 경무계장 경위 연광흠  
[칼럼/시론] 올바른 운전 습관 배려부터 시작입니다
교통단속을 하다보면 많은 운전자들이 법규를 “몰랐다” 하거나 “미처 보지 못하였다”고 하는 변명을 수 없이 듣게 된다. 사고는 순간 적이다. “몰라서, 보지 못하여” 라는 변명이 과연 사고가 발생한 이후 에도 변명이 될까? 그래서 유형별로 위반하는 사
김해중부서 교통관리계 순경 김은진  
[칼럼/시론] 가정폭력예방, 부부간 대화가 중요하다
집사람과 나는 만난 지 3달 만에 결혼해서 2남 1녀를 낳아 잘 살고 있다. 결혼 생활 10년이 지나가지만 우리 부부는 여전히 사소한일에 다투며 티격태격 살고 있다. 특별할 것 없는 일상에서도 언제나 집사람과의 대화는 거의 없었던 것 같다.여성가족부
김해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경위 정동근  
[칼럼/시론] 신종수법 “절취형 보이싱피싱”
“할아버지, 경찰서 직원인 데 개인정보가 유출 되었으니 거래은행에 가서 돈을 찾아 아파트 냉장고에 보관하고, 아파트 비밀번호를 가르쳐 주세요” 이틀 전 11시 30분. 삼방동 ##아파트에 사는 김노인(남, 76세)
김해중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김병기 경위  
[칼럼/시론] 가정폭력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
가정폭력 신고 건수는 2015년 2만 5653건(경찰청 통계)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양상이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신고 건수는 전체 가정폭력의 10% 미만으로 보고 있다. 암수 범죄 즉 드러나지 않은 가정폭력이 더 많다는 이야기다.가정폭력은 우리가
김해중부경찰서 경무과 경무계 경장 장정훈  
[칼럼/시론] 나의 위치를 알려주는 전신주 번호 표지판
올 해는 건물 밖으로 나오는 순간 이글거리는 태양과 무엇이든지 익게 만들 것 같은 지열로 인하여 숨이 턱 막힐 정도로 정말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다. 기상관측 사상 112년 만에 찾아오는 폭염이라고 하는데 8월 하순이 다 되어 가는 지금도 한 낮 기
김해중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경사 정홍기  
[칼럼] 학교 폭력 조금만 더 적극적으로 대처를...
우리나라는 1990년대부터 ‘왕따’, ‘집단 따돌림’ 등이 사회적문제로 대두되기 시작하였고, 현재에 이르러 이러한 현상은 어느 학교에서나 당연히 있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후 학교 폭력이 점점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어 왔고 2011년도 말 대구 중학
김해중부서 경무과 경무계 경장 장정훈  
[칼럼/시론] 다가올 추석, 주거침입범죄를 예방하자
곧 민족 대명절 추석이 다가온다. 이때 꼭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주거침임범에 대한 예방점검이다. 우선 내 집은 내가 지킨다는 자위방범의식이 필요하다.설, 추석과 같은 연휴기간은 빈집털이 전문절도범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이다.고층에 산다하
정진화  
[칼럼/시론] 학교폭력은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져할 문제이다.
학교폭력이란 학교 내외에서 학생 간에 발생한 상해, 폭행, 감금, 협박, 약취·유인, 명예훼손, 모욕, 공갈, 강요, 강제적인 심부름 및 성폭력, 따돌림,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음란, 폭력 정보 등에 의하여 신체, 정신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수반하는 행
김해중부경찰서 경무계 순경 김영주  
[칼럼/시론] 범부처 참여 특별단속, 불량식품 이제는 설 자리 없다!!
추억의 불량식품 쫀드기를 기억하시나요? 불량식품하면 학교 앞 구멍가게 좌판에 널려있던 쫀드기가 제일 먼저 생각이 난다.전쟁 후 굶주림의 연속이었던 1960년대를 지나 역동의 70∼80년대를 거치면서 우리나라의 경제는 눈부신 경제 성장을 거두었다
김해중부경찰서 경무계장 경위 연광흠  
[칼럼/시론] 어른들의 작은 변화, 가출청소년 문제해결의 시작
가출팸은 가출청소년들이 원룸, 고시원, 모텔 등에 모여 숙식을 해결하는 ‘가출패밀리’의 줄임말로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생소한 단어였지만, 이제는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단어이다.저마다 각자의 이유로 가출을 한 10대들은 주로 인터넷 카페나 스마트 폰
김해중부서 경무과 경무계 경위 김재영  
[칼럼/시론] 교통문화바로세우기, 모든 도로 전 좌석 안전띠부터
경찰청은 지난 7월 모든 도로에서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 등의 내용을 담은 도로교통법 일부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빠르면 올해 정기국회에서 심의 후 최종 확정․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현행 일반도로에서 운전자
김해중부경찰서 경무과 경사 서재관  
[칼럼/시론] 사드에 대한 국민의 자세를 생각하며
사드(THAAD)란 무엇일까?군사 전문가가 아닌 우리들이지만, 사드가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제’란 것은 알고 있다. 이름 그대로 ‘방어체제’이다. 즉, 선제공격을 위한 무기가 아닌, 방어를 위한 무기인 것이다.성주군민들께서 사드가 마치 성주군민의 앞길
한겨레청년단  
[칼럼/시론] '더민주 초선 사드 방중', 꼭 이 시점이어야 하나
중국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국내 배치에 반대하는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 6명의 중국 방문을 사드 반대 여론조성에 활용할 의도를 분명히 내비치고 있다. 중국 관영 환구시보(環球時報)는 6일 1면 헤드라인으로 한국의 제1야당인 더민주 의
뉴스파인더  
[칼럼/시론] 어버이연합은 대한민국 보위단체다!
장어를 잡으려고 던진 낚싯대에 붕어만 연속 2마리 낚였다.붕어의 눈은 크고 맑다. 참으로 선량한 눈이다. 흔히 동태눈과 비교된다. 사람도 붕어눈을 가진 사람, 동태눈을 가진 사람이 있다.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했던가? 실제로 맑은 눈을 가진 사람은 심
추선희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칼럼/시론] 북한의 6.25무력남침을 사주한 나라들이 왜 샤드배치결정에 반대하는가?
북한의 미사일 공격으로부터 위협받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북한은 보유한 약 1,000발의 탄도미사일중 85% 이상이 대한민국을 겨냥하고 있다. 미사일 발사를 금지한 유엔결의를 위반하여 북한은 거듭 장거리 미사일발사시험을 해왔고 핵실험을 금지한 유엔결의에도
서석구 변호사  
[칼럼/시론] 문 닫는 어버이연합, 새롭게 거듭난다!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추선희!내 소개는 이게 전부다. ‘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외에 나는 그 어느 직책도 갖고 있지 않다. 그리고 ‘어버이연합’ 외에는 그 어느 곳에서도 일하고 싶지 않다.어버이연합은 그만큼 내게 소중한 곳이다!그렇지만 어버이연합은
추선희  
[칼럼/시론] JTBC에 뒤통수 맞은 어버이연합
지난 26일 밤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가 어버이연합을 흠집내는 방송을 내보냈다. 뭐 사실 어버이연합에 대한 언론보도 대다수가 그렇다. 하지만 그날 방송의 경우는 불쾌감이 더했다.본인은 물론이고, 어버이연합 측은 당초 해당 방송과 인터뷰를 할
김미화 / 자유민학부모연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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