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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시론] 우리의 교통안전 어디쯤 있을까요?
우리의 교통안전 순위는 OECD 회원국 34개 국가 중 31위(’12년기준)로 최하위권 수준이며, 자동차 1만대당 사망자수 2.4명으로 OECD평균의 2배에 달한다.(교통안전관리공단 통계) 국민의 안전에 대한 요구 증대,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 교통수
김해중부경찰서 경무과 경무계 경장 장정훈  
[칼럼/시론] 저는 청소년 경찰학교 졸업생입니다
같은 일의 반복으로 신선미를 잃어가는 봄 무렵, 벚꽃이 봄바람에 날리며 아침햇살이 안식처럼 경찰정복을 감돌아 다시금 되찾은 평온함이 나의 마음을 되잡는다. 자동차 유리창에 비치는 나를 보며 옷매무새를 바로하고 초등학교 정문으로 발걸음을 나섰다.학교 강
김해중부경찰서 청소년 경찰학교 담당자 순경 류장곤  
[칼럼/시론] 허위·장난신고는 이제 그만…
위급하거나 도움을 받을 일이 생겼을 때 국민들이 가장먼저 떠올리는 숫자는 “112”일 겁니다. 각종 긴급신고 번호 중 국민들로부터 98.5%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숫자 “112” 말 그대로 112는 긴급신고 번호입니다하지만 허위신고·장난신고 등 잘못된
김해중부경찰서 기동순찰대 경위 박광웅  
[칼럼/시론] 여성불안신고, 스마트 국민제보 앱으로 범죄예방하세요
최근 강남역 살인사건 등 대부분 힘없는 여성들을 상대로 끔찍한 사건들이 발생하면서 방송, 언론, 인터넷, 스마트폰 등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올라 여성 불안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뚜렷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에 안타
김해중부경찰서 경무계장 경위 연광흠  
[칼럼/시론] 교통 조사관 예약 시스템을 아시나요
경찰청에서는 정부 3.0 업무처리 지침 페러다임에 따라서 과거 공무원중심의 편리에서 민원인의 중심의 편의를 위하여 교통사고 발생으로 인한 담당 경찰관과 민원인(가해자, 피해자) 사이의 조사관 예약시스템을 도입하여편리한 시간대 담당조사관의 예약일정을 검
김해중부경찰서 교통조사계장 경감 김영산  
[칼럼/시론] “가정폭력 통념에 대한 YES or NO”
얼마 전 가정폭력상담소 직원들과 함께 아파트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가정폭력에 대한 생각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일이 있었다.30대 이상 60대 이하의 결혼 남녀를 대상으로 한 설문내용은, ①누군가 맞고 있다면 맞아도 될 만한 행동을 한 것이다? ②가정
김해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최진수  
[칼럼/시론] 대화와 배려, 사랑이 일구어낸 올바른 가족문화
며칠 전 오랜 친구의 초청을 받아 친구의 집을 방문한 적이 있다.친구 부부를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왔으나, 한 번도 집을 방문한 적은 없어 망설이다 몇 차례의 거절 끝에 저녁식사에 초대되어 응하게 되었는데, 출입문을 열고 들어서면서부터 잘 정돈된 가구
김해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최진수  
[칼럼/시론] 피해자 두 번 눈물짓게 하지 않겠습니다.
범죄피해자가 되는 것은 어느 누구나 원치 않을 것입니다.그렇치만 원치않는 순간 내가, 언니가, 동생이 피해자가 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이에 우리김해중부서는 피해자의 아픔을 공감하고 도움을 주고자 2015년도 부터 범죄피해자 보호원년의 해를 시작으로
김해중부경찰서 청문감사실 경사 제정림  
[칼럼/시론] 사랑의 이면에 가려진 데이트폭력
이완맥그리거의 인질이라는 영화가 있다. 인질범에게 납치당한 여주인공이 인질범을 도와주며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스톡홀름 증후군’(Stockholm syndrome, 인질이 범인에게 동조하고 감화되는 비이성적인 심리 현상)의 대표적인 영화이다.영화 속의
김해중부경찰서 연지지구대 경사 강민서  
[칼럼/시론] ‘갑’질 문화 ‘국민화합과 사회통합’의 저해 주범이다
최근 새누리당 한선교 국회의원이 정세균 국회의장을 경호하는 경찰관의 멱살을 잡아 전·현직 경찰공무원들이 고발을 하는 등 ‘국회의원의 甲질’에 대한 국민들의 비난여론이 높아지고 있다.‘甲’질이란 甲乙 관계에서의 갑과 어떤 행동을 뜻하는 접미사인 질을 붙
김해중부경찰서 형사 2팀장 경감 표인섭  
[칼럼/시론] 고속도로 ‘유령정체’에 대해 아시나요?
유령정체란 알 수 없는 이유로 고속도로가 막히는 현상을 말한다. 신호둥 없는 고속도로에서 달리기만 하면 되는데 차가 막힌다는 것은 이론적으로 설명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이유가 없을 것 같은 유령정체도 알고 보면 그 이유가 존재한다.그 이유는 ‘반응
김해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순경 정슬  
[칼럼/시론] 음주운전 계속 하시겠습니까?
힘든 하루 일과를 마치고 가족, 친구, 동료와 함께 마시는 술 한잔은 그야말로 달콤한 꿀과 같다. 마치 힘들었던 나의 하루를 달래주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적당한 알코올 섭취는 몸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알코올은 심장질환과 우울증 감소
김해중부경찰서 경무과 경무계 경장 장정훈  
[칼럼/시론] ‘욱’하는 마음에 보복운전 돌이킬 수 없는 실수
최근 보복운전에 따른 사건사고가 계속되면서 사회적으로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우리나라 국민 10명 중에 4명이 보복운전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하니 보복운전은 이미 매우 심각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일례로 지난 10일 서해안고속도로 행담도 휴게소 부
김해중부경찰서 순경 김영주  
[칼럼/시론] 추석 선물 왔습니다..택배 가장한 범죄 주의 필요
최근 인터넷을 통한 물건 구입 후 택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일반 시중에서보다 인터넷을 통하여 구입하는 것이 저렴하거나 물건 구매 후 하루나 이틀 내에 구매자에게 정확히 배달되고 무거운 물건을 구매자들이 직접 운반하지 않아도 집까지 배달해 주는
김해중부경찰서 경무계 경위 김재영  
[칼럼/시론] 유사 경찰제복·장비 사용하면 큰 코 다친다
거리를 다니다 보면 간혹 경찰관인 듯 아닌 듯 헷갈릴 때가 있다. 경찰제복과 유사한 옷을 입고 차량도 경찰 순찰차와 비슷해서 시민들에게 적지 않은 불안감을 갖게 하는 경우가 있다.이러한 이유로 경찰에서는 특별단속기간을 정하여 경찰제복 또는 장비를 사용
김해중부경찰서 경무계장 경위 연광흠  
[칼럼/시론] 담뱃값인상, 정부와 관련기업들만 배불려
담배판매량 값인상 전 수준 회복에 정부와 제조사, 편의점 ‘함박웃음’사단법인 한국담배소비자협회(회장 신민형)는 을 통해 정부의 2,000원 담뱃값인상이 1년 7개월만에 결국 ‘국민건강증진’이 아닌 ‘꼼수증세’를 위한 국민사기로 들어났다며 강력히 비판했
(사)한국담배소비자협회  
[칼럼/시론] 비관주의자와 낙관주의자, 당신은?
비관주의자는 모든 기회 속에서 고난을 찾아낸다. 하지만 낙관주의자는 모든 고난 속에서 기회를 찾아낸다. - 윈스턴 처칠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비관주의자와 낙관주의자 사이를 자주 넘나들고는 하는데 마음먹기 달린 것 아닐까?꽉 막힌 도로를 가다 보면 짜증
김해중부경찰서 경무계장 경위 연광흠  
[칼럼/시론] 올바른 운전 습관 배려부터 시작입니다
교통단속을 하다보면 많은 운전자들이 법규를 “몰랐다” 하거나 “미처 보지 못하였다”고 하는 변명을 수 없이 듣게 된다. 사고는 순간 적이다. “몰라서, 보지 못하여” 라는 변명이 과연 사고가 발생한 이후 에도 변명이 될까? 그래서 유형별로 위반하는 사
김해중부서 교통관리계 순경 김은진  
[칼럼/시론] 가정폭력예방, 부부간 대화가 중요하다
집사람과 나는 만난 지 3달 만에 결혼해서 2남 1녀를 낳아 잘 살고 있다. 결혼 생활 10년이 지나가지만 우리 부부는 여전히 사소한일에 다투며 티격태격 살고 있다. 특별할 것 없는 일상에서도 언제나 집사람과의 대화는 거의 없었던 것 같다.여성가족부
김해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경위 정동근  
[칼럼/시론] 신종수법 “절취형 보이싱피싱”
“할아버지, 경찰서 직원인 데 개인정보가 유출 되었으니 거래은행에 가서 돈을 찾아 아파트 냉장고에 보관하고, 아파트 비밀번호를 가르쳐 주세요” 이틀 전 11시 30분. 삼방동 ##아파트에 사는 김노인(남, 76세)
김해중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김병기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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