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3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시론] 농촌마을회관 절도사건의 단면
필자는 김해중부경찰서 형사과에서 근무하는 경찰관이다.우리 경찰서 관할은 낙동강을 접하고 있는데, 강 아래는 부산경찰이 위쪽은 우리 경찰서에서 담당하고 있다. 특히, 낙동강에 접해있는 지역이 대동면이란 곳인데, 이곳은 토지가 비옥하여 대단위 비닐하우스가
김해중부경찰서 형사과 윤동웅 경감  
[칼럼/시론] 학교폭력은 정말 고민, 고민을 해봐야 할 문제이다.
얼마 전 TV에서 사이좋게 폐지를 주우러 다니는 노부부 모습을 촬영한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었다. 처음에는 우스운 소리와 사소한 다툼 등 흔히 접할 수 있는 부부지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만 생각했는데 잠시 뒤 하루 일을 마치고 귀가한 집에서 기다리
김해중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경사 정홍기  
[칼럼/시론] 112허위·장난신고 소중한 내 가족, 이웃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
112는 긴급한 상황이나 도움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번호이자, 신고받은 경찰관이 신속히 출동해 조치를 취하는 긴급신고 전화로 국민의 비상벨이다.해마다 늘어나는 112신고 건수와 더불어 허위신고도 갈수록 늘어가고 있다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20
김해중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경위 손상영  
[칼럼/시론] 자전거도 차량이다 !
자전거 인구가 1,200만 명을 돌파하면서 국민 4분의 1이 자전거를 이용하는 요즘 시대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계절에는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각종 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다.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자전거 사고로 목숨을 잃은 사람은
경비교통과 교통조사계장 경감 김영산  
[칼럼/시론] 운전 중 반려견 사랑, 잠시만 넣어두세요
우리나라는 현재 1인 가족 인구 증가와 고령화 시대에 진입하면서 반려동물을 기르는 인구의 숫자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났다. 그중에서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개(犬)’이다. 반려견 인구가 천만시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이다. 반려견 시장 규모는 현재 1
마산중부경찰서 신마산지구대 순경 변기환  
[칼럼/시론] 빗길운전, 차량관리 어떻게 하세요?
교통안전연구소에서 조사한 결과 최근 5년간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줄어들고 있는 반면 빗길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꾸준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그렇다면 왜 빗길 교통사고 사망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일까요?비가 내리기 시작하면 노면이 물에 젖기 시작
김해중부경찰서 경무계 김재영 경위  
[칼럼/시론] 농번기 안전운전 하세요
길고 길었던 여름이 지나고 들판에는 가을 수확이 한창이며 산도 새 옷을 갈아입는 가을로 접어들었다. 필자의 집 또한 농사를 짓는데 이맘때면 마당에 나락과 깨, 고추 등을 말리고 할머니 손을 잡고 함께 맨발로 나락을 뒤집고 깨도 털고 했던 일이 생각난다
김해중부경찰서 경무과 장정훈 경장  
[칼럼/시론] 농촌 빈집 침입절도, 예방은 내 집 문잠그기 부터…
우리나라의 농촌인구가 고령화로 접어든 지 꽤 오래 된 것 같다. 그런데 그와 함께 농촌의 노인들이 집을 비운 틈을 이용하여 귀금속이나 현금 또는 통장 등을 들고 나오는 수법, 즉‘농촌 빈집 침입절도’라는 유형의 절도도 언제부턴가 매년 빠지지 않고 언론
김해중부경찰서 형사과 김충수 경사  
[칼럼/시론] 불멸의 꽃, 시들지 않는 희망
간혹 뉴스를 보다 끔찍한 아동학대 사례를 접하게 될 때가 있다. 나의 사랑하는 자녀를 학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내 자식, 내 가족이라서 소유물로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아동학대 발생 통계를 살펴보면 부모에 의해 발생하는 비율이 무려 83%가 된다. 대
김해중부경찰서 경무계장 연광흠 경위  
[칼럼/시론] 외국인 대포차량 없어지는 그날 까지
외국인들 사이에서 대포차량 구매가 유행처럼 번져 과태료 납부 회피 등 범죄이용으로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고 특히 불법체류자들이 대포차량을 선호하고 있어 교통사고야기 후 도주하는 것은 기정된 사실이다.불법체류자가 사고야기 후 도주하다 검거되어도 의무
정영대 경사  
[칼럼/시론] 우리 얘기 좀 합시다
몇 년전 모 방송국의 개그프로그램에 “대화가 필요해”라는 코너가 있었다."여보 당신한테 할 말이 있심니더. 옆집 순이 엄마가 카든데 어제 차에 여자 태우고 뭐 했심니꺼? 아주 재밌어 죽더라 카데예~ 도대체 그 가시나가 누굽니꺼? 예?“ .....나 택
김해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수사팀장 정연우 경감  
[칼럼/시론] 욕심을 버리면 나의 인권도 존중된다
내가 세상에 태어나 첫 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자연적으로 가지는 권리가 바로 인권이다.과거 먹고 살기에 바빠 인권이 무엇인지 모르 살아왔지만,세월이 변하면서 우리 삶에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 인권이다.빠른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도
김해중부경찰서청문감사실 경위 이영주  
[칼럼/시론] 관공서 주취소란, 피해자는 국민입니다
지난 12일 23시 무렵 김해중부경찰서 신어지구대로 지난 술에 취한 A씨가 찾아왔다. 자신이 평소 친하게 지내던 B씨가 업무 방해죄로 현행범 체포되어 지구대에 잡혀오자 B씨를 풀어달라며 소리를 지르며 40분 동안 소란을 부렸다. 결국 A씨는 관공서 주
김해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 순경 이현우  
[칼럼/시론] 교통사고 사진 촬영은 이렇게 하세요
연인, 친구, 가족 단위의 여행이 많은 요즘과 같은 행락철에는 교통사고 신고도 다른 달에 비해 30%이상 증가합니다. 베테랑 운전자도 교통사고가 나면 당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베테랑이라도 본인이 직접 교통사고를 많이 경험해보지는 않았을 테니
김해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 교통관리계 순경 김은진  
[칼럼/시론] 행락철, 안전운전으로 즐거운 여행을...
길고 길었던 여름이 이제야 지나간 것일까요? 아침 출근길에 주차된 차들을 보면 노랗고 빨갛게 물든 나뭇잎이 떨어져 있고 반팔을 입으면 제법 서늘합니다. 가을이 되면 먹거리도 풍성해지고 각종 행사 및 축제도 많아 가족, 친구, 연인들의 여행도 잦아집니다
김해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순경 정슬  
[칼럼/시론] 안전운전 연비왕
자동차의 연료소비율(이하 연비)은 자동차를 구매하려고 하는 사람이면 한번쯤 고려하는 사항이다. 특히 경기침체가 장기화 되거나 기름 값이 올라갈수록 연비를 더욱 중요시 한다. 최근 하이브리드 차량, 전기차량이 각광 받는 것이 환경오염문제도 있지만 기름
김해중부경찰서 경무과 경무계 경장 장정훈  
[칼럼/시론] 법은 마지막 히든카드이거늘
내가 일하고 있는 김해중부경찰서에서는 매주 월, 수, 금요일이면 변호사들이 방문하여 무료법률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본인 또한 그 옆자리에서 매일 법률상담을 하고 있다. 지인과 술을 먹다 폭행을 당한 사소한 문제부터 재산 상속이나 업무상 횡령, 가정폭력
김해중부경찰서 수사과 수사민원상담관 경위 김경희  
[칼럼/시론] 치안한류, 세계는 한국 경찰을 극찬한다
“한류(韓流)”라고 사람들은 흔히들 얘기합니다. 한류란 90년대 중반 중국 등 아시아권에 수출되는 드라마를 통해서 한국의 대중문화가 널리 알려지고 이러한 현상을 흔히들 한류라고 합니다.드라마가 아니라 경찰문화에서도 한류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언
김해중부서 정보계장 오세규  
[칼럼/시론] 당신의 운전 매너는?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있는 보복운전은 전체 운전자의 40%정도가 보복운전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한다. 보복운전을 한 사람과 당한사람의 주장 또한 서로 다르다.한국교통연구원은 운전자 1030명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보복운전을 당한 적이 있다고 답변
김해중부경찰서 경무과 경장 장정훈  
[칼럼/시론] 나와 우리 모두를 위해 음주운전은 이제 그만
최근 인천에서의 음주운전 교통사고 등 음주운전으로 인한 무고한 피해자가 생기면 전국적으로 음주운전에 대해 살인사건과 비유될 정도로 인식이 좋지 않아 지면서 한 잔만 마셔도 대리운전기사를 불러 귀가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또한 음주운전 처벌 수위를 높여
김해중부경찰서 경무과 경무계 경장 정진화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스파인더 | 등록번호 서울아01513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발행인·대표 김승근/유동균 | 편집인 김태일 임병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승근
강북지사[업무국] | 133-834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7 | 723-2101
Copyright © 2019 뉴스파인더. All rights reserved. mailto hemo@newsfind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