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3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시론] AI에 구제역까지 가축전염병 비상
축산 농가에는 큰 걱정거리인 구제역이 국내에서 10개월여 만에 다시 발생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충북 보은군의 한 농장에서 사육되던 젖소들 중 일부가 구제역에 걸린 것으로 최종 확진됐다고 6일 밝혔다. 당국은 곧바로 해당 농장의 젖소 195마리를 모두
뉴스파인더  
[칼럼/시론] 특검 대통령 조사, 너무 늦어져선 안 된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이규철 특검보는 6일 브리핑에서 청와대 압수수색 문제와 관련해 '형식보다 실질'을 중요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와대의 거부로 무산된 압수수색을 무리하게 다시 시도하는 대신 임의제출 형식으로라도 필요한 수사자료를 확보하
뉴스파인더  
[칼럼/시론] 한미동맹, 북 도발 억지력 더 강화해야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하자마자 한미 동맹관계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양국 최고위 당국자 간 '전화 회담'이 이어지고 있다. 기존 안보동맹과 전략적 협력 관계의 건재를 재확인하고, 대북 도발 억지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춘 릴레이 통화가 사흘
뉴스파인더  
[칼럼/시론] 환율조작 문제 삼는 美, 우리도 안전하지 않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글로벌 외환시장이 출렁거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중국이 무슨 짓을 하는지, 일본이 수년간 무슨 짓을 했는지 보라"며 다른 나라들은 통화 가치를 조작한다고 비판했다. 백악관에서 제약회사
뉴스파인더  
[칼럼] 중도 하차로 끝난 반기문의 정치 도전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대선 불출마를 전격 선언했다. 반 전 총장은 1일 기자회견을 갖고 "제가 주도해 정치교체를 이루고 국가 대통합을 이루겠다는 순수한 뜻을 접겠다"면서 "10년에 걸친 사무총장 경험과 국제적 자산을 바탕으로 나라 위기를 해결하고
뉴스파인더  
[칼럼/시론] 반기문, 그는 왜 ‘盧의 부활’을 주장했나?
[뉴스파인더 유성연 기자] 대한민국은 이념갈등이 극에 달했다. 아스팔트 위에선 태극기와 촛불이 대치를 이루고, 소위 ‘블랙리스트’라는 진영논리로 편 가르기까지 수면 위로 불거져 나왔다. 진보든 보수든 대한민국의 역사 속에는 계속 같은 굴레를 벗어나지
유성연 기자  
[칼럼/시론] 변화된 집회시위 문화를 바라보며
최근 국가적 시국상황과 노동계 파업 등으로 사회적인 혼란과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고 이에 따라 국민들이 집회시위를 통하여 사회적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집회는 대한민국 헌법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에서 적법한 집회시위 범위에서 최대한 보장 하
전성근 김해해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 경사  
[칼럼/시론] [김승근 단상] 서석구 변호사 “대통령을 예수라고 했다고?”
“그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뉴스파인더 김승근 대표] 최근 서석구 변호사의 발언을 도마에 올리고 있는 가운데, 언론의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다. 일부 보도에서 서 변호사의 발언을 인용하면서 그가 ‘박근혜 대통령을 예수라고 했다’는 오보를 냈다.그러자
김승근 기자  
[칼럼/시론] 국·검정 혼용으로 일단락된 역사교과서 논란
논란이 돼온 국정 역사교과서를 일선 학교에 전면 도입하는 시기가 당초보다 1년 연기됐다. 또 2018년 3월부터 도입하더라도 학교의 선택에 따라 검정교과서와 혼용하기로 했다. 다만 내년에도 희망하는 학교는 국정교과서를 주교재로 사용할 수 있다. 이준식
뉴스파인더  
[칼럼/시론] 대선후보 검증 이번엔 제대로 하자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계 의원 29명이 27일 탈당을 결행하고 개혁보수신당 창당을 선언했다. 이에 따라 정치권은 4당 체제 구축이라는 새로운 환경을 맞게 됐다. 1987년 제13대 대선과 이듬해 제13대 총선을 거쳐 민주정의·평화민주·통일민주·신민주
뉴스파인더  
[칼럼/시론] 김기춘 압수수색 특검에 거는 기대
최순실 국정 농단 의혹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26일 김기춘(77) 전 청와대 비서실장 자택을 압수수색했다.출범에 즈음해 특검팀이 보여준 서슬을 생각하면 전혀 뜻밖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월요일 이른 아침, 현 정
뉴스파인더  
[칼럼/시론] 한국 언론 부끄럽지 않는가. (해도 너무한 언론이 편향보도)
이탈리아 작가 올리아나 팔라치는 그의 작품 남자(A man)에서“언론은 독재자의 침실에 제일먼저 들어가는 매춘부다.” 라고 했다. 그가 세계 反체제 운동 정치인을 만난 후 쓴 책이다.고인(故人)이 된 언론인 오 소백(吳蘇白)은 “기자가 되려면” 著書
金豊三  
[칼럼/시론] 이제 지식인들이 나설 때다.
지금 대한민국은 순리(順理)가 무리(無理)의 아우성에 출구를 잃고 있다.노동운동의 귀족은 이제 경영의 안방까지 넘보면서 문턱에 들어서고 있다.정치는 권력에 취하여 칼춤을 추며 법치를 마구. 마구 허물고 있다.수많은 종북(從北) 까마귀 떼 가 반민주를
김풍삼  
[칼럼/시론] 대통령의 침묵은 끝내야 한다.
20일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에서 최순실 사건에 대한 중간수사 발표를 했다. 최순실.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은 직권남용과 강요. 강요미수 혐의. 정호성 전청와대 비서관은 공무상 비밀 누설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강요. 미수가
김풍삼  
[칼럼/시론] 어제 밤은 안녕 하셨나요?
경찰관이라면 누구나 수많은 가정폭력 신고를 접해 보았을 것입니다. 필자 또한 수년간 외근 근무를 하면서 많은 가정폭력 사건을 처리하고 상담도 해왔습니다. 그 과정에 가정폭력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생각한 것은 처음 가정폭력을 당했을 때 경찰에 신고
김해중부경찰서 경무계 경장 장정훈  
[칼럼/시론] 교통문화 바로세우기와 음주운전
교통조사계에 근무 당시 있었던 일이다. 오후 5시경. “배수로에 티코차량이 전도 되었는데 뺑소니를 당한 것 같다” 신고에 출동했다. 현장에는 벌써 견인차들이 모여들어 견인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배수로에 우전도 된 티코차량은 문이 열리지 않아 여성 운전자
김병기 김해중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경위  
[칼럼/시론] 의경고시 열풍을 바라보며
2011년 1월 강원도의 모 전경대에서 선임들의 구타와 가혹행위를 견디다 못한 이경 6명이 부대를 집단 이탈했다. 가해자들은 이경들을 상습적으로 때리고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두부를 먹이는 등 가혹행위를 저질렀다. 해당 부대 중대장은 이런 사실을
김해중부경찰서 경비계장 전현  
[칼럼/시론] 당신의 SNS 계정 사진은 안녕하십니까?
국내 한 매체가 조사한“2016년도 SNS 국내 이용자 현황 자료”에 의하면 SNS 국내 이용자는 대략 2,000만명으로 추산되며, 1인당 하루 평균 6분 20초를 사용하고 있다. SNS는 손쉽게 글과 사진을 게재하여 자신의 일상을 보여주고, 타인과의
김해중부경찰서 수사과 사이버범죄수사팀 이정민  
[칼럼/시론] 농촌마을회관 절도사건의 단면
필자는 김해중부경찰서 형사과에서 근무하는 경찰관이다.우리 경찰서 관할은 낙동강을 접하고 있는데, 강 아래는 부산경찰이 위쪽은 우리 경찰서에서 담당하고 있다. 특히, 낙동강에 접해있는 지역이 대동면이란 곳인데, 이곳은 토지가 비옥하여 대단위 비닐하우스가
김해중부경찰서 형사과 윤동웅 경감  
[칼럼/시론] 학교폭력은 정말 고민, 고민을 해봐야 할 문제이다.
얼마 전 TV에서 사이좋게 폐지를 주우러 다니는 노부부 모습을 촬영한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었다. 처음에는 우스운 소리와 사소한 다툼 등 흔히 접할 수 있는 부부지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만 생각했는데 잠시 뒤 하루 일을 마치고 귀가한 집에서 기다리
김해중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경사 정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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