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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시론] 법을 지키지 않는 헌법 기관
불법의 원산지 국회 뇌(腦) 세포는 신체 각 부분의 기관 감각을 인지하며 예컨대, 손을 다쳤을 때의 통증도 뇌의 이런 감각 작용 때문이다. 그런데 정작 뇌 자체는 감각이 없기 때문에 통증을 느끼지 못하므로 뇌 수술은 마취 없이 일어날 수도 있는 것이다
김행범  
[칼럼/시론] 우리 안의 연결 고리
우리 안의 연결 고리최근 화제가 되었던 쇼미더머니3의 우승자는 Bobby가 되었다. Bobby를 코칭한 래퍼는 일리어네어였다. 일리어네어는 더콰이엇, 도끼, 빈지노 3인으로 결성된 힙합그룹이다. 힙합 좋아하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일리어네어 노래 중에
이건희  
[칼럼/시론] [대한민국 성장사③] 탈주범의 꿈같은 하룻밤
탈주범의 꿈같은 하룻밤 이른 새벽 밀양 농장관리인 최 영감의 숨넘어가는 전화가 걸려 왔다. 내용인즉, 지난밤 농장에 누군가 들어와 마루에서 커피포트에 라면을 끓여먹고 집안을 어질어 놓았다는 것이다. “혹시 친구들이 와서 놀다 간 것 아니냐”는 말씀이셨
배종진  
[칼럼/시론] 국가를 사회적경제공화국으로 만들겠다는 새민련
국가를 사회적경제공화국으로 만들겠다는 새민련기획시리즈 “사회적경제의 허와 실”을 사회적경제조사연구회와 함께 연재합니다. 개인의 사유재산을 보장하고, 자유의사에 따라 행동하며 자발적 질서를 형성하고 합의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시장경제와 달리, 사회적경
이용석 프리덤팩토리 간사  
[칼럼/시론] 나의 친구들아! 세상은 아직 살만 하다
많은 사람들이 영화 '이집트의 왕자’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 땅을 떠나는 장면을 감동스럽게 보았을 것이다. 그 이후엔 어떻게 되었을까? 성경 출애굽기를 살펴보면 불평과 불만으로 가득 찬 백성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목이 마르다며, 배가 고
류성하  
[칼럼/시론] 미시USA ‘린다 리’는 어디까지갈까?
미주 지역 등지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우리 정부를 주도적으로 비난해온 ‘미시USA’에 주도적으로 몸담아 활동하던 린다 리(한국 이인숙)가 종북성향의 단체 및 인물들과 연대했던 행적들이 언론보도를 통해 속속들이 드러나자, ‘해외에서까지 막말집회’를 열었던
김승근 기자  
[칼럼/시론] 北의 선전선동에 대응하는 ‘용기’
잠적했던 김정은이 최근 공개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북한의 군사도발이 극에 달하고 있다. 지난 7일,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해 해군 함정과 교전을 했고, 지난 10일에는 경기도 연천에서 민간단체들이 날린 대북 전단 풍선을 겨냥해 대공 기관총을
송덕진  
[칼럼/시론] 새로운 정당 만들고 새로운 정치인 양성할 필요
사적 자율 위협하는 정치, 대책은?1. 서론 국가와 시장이 경제에서 어떤 정도와 성격의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가는 근대 국가 및 자본주의의 발달 이래 핵심적인 쟁점의 하나가 되어 왔다. 한국의 경우 국가가 경제를 주도해 오다가, 세계적인 신자유주의 물결
이영조  
[칼럼/시론] 협동조합이 정말 시장경제의 대안일까?
기획시리즈 “사회적경제의 허와 실”을 사회적경제조사연구회와 함께 연재합니다. 개인의 사유재산을 보장하고, 자유의사에 따라 행동하며 자발적 질서를 형성하고 합의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시장경제와 달리, 사회적경제는 근본적으로 공동체주의, 집단주의에 뿌리
송덕진  
[칼럼/시론] [대한민국 성장사②] 부엉이와 사돈
아이들을 모두 결혼시키고 나면 홀가분하리라고 생각했는데 또 다른 어려운 가족이 생겼다. 사돈 관계는 예부터 어려운 관계라는 것을 일찍이 알고는 있었지만 요즈음은 크게 격식을 차리지 않고 가깝고 편하게 지내는 경우가 많다고 하나 아직 우리네 정서상 여전
배종진  
[칼럼/시론] 경쟁과 기업가 정신, 그리고 도덕 감정
경쟁과 기업가 정신과 도덕 감정은 일맥상통한다. 왜냐하면 경쟁과 기업가 정신이야말로 인간의 생명과 후생을 보장해주고 인간의 도덕 감정을 최대한으로 키워 자기 자신보다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하는 자가 되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기업가 정신과 도덕 감정에 대
박정렬  
[칼럼/시론] 추락하는 경제적 자유에는 이유가 있다
지난 7일, 시장경제 전문 연구기관인 자유경제원(원장 현진권)이 2014년 대한민국 경제자유지수를 발표(발제자 최승노)했다. 2012년 기준을 바탕(실자료 기준으로 지수를 산출하기 때문에 2012년 자료가 최근 데이터로 활용)으로 작성된 2014년 한
송덕진  
[칼럼/시론] 국정감사의 실패는 필연이다
지난 10월 7일 뒤늦게 국회의 국정감사가 시작되어 여느 때와 다름없이 고성과 회의중단 등 매우 익숙한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국정감사가 졸속으로 진행된다는 비판에 대응하여 처음으로 시도한 이른바 분리국감은 결국 없던 일로 되어버렸다. 특정기간을 정해
홍진표  
[칼럼/시론] 단통법은 정말 ‘악법’인가
[박한명 미디어워치 온라인편집장, 폴리뷰 편집국장] 모처럼 대한민국이 대동단결하고 있다. 정치 뿐 아니라 세상사 모든 이슈마다 편을 가르고 진영으로 나뉘어 싸워대기 바쁜 대한민국이 법안 하나로 인해 똘똘 뭉치고 있다.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이동통신
박한명  
[칼럼/시론] [대한민국 성장사①] 어머니와 개다리소반(小盤) 손님
교사였던 아버지 덕에 어릴 땐 줄곧 학교 사택에서만 살다가 초등학교를 졸업할 무렵 지금의 가락으로 이사를 내려 왔다. 가락은 전형적인 시골 농촌 이었고 집 가까이 5일장이 서는 곳이었다.집은 비포장 도로 길가 집 이었지만 기와를 얹은 솟을지붕에 빗장을
배종진  
[칼럼/시론] 자유주의자의 소리 없는 진격이 필요하다
역사학계의 교육현장 실태 필자는 이번 학기에 “한국 현대사” 수강신청을 했다. 졸업을 앞두고 타과의 과목을 수강하는 것은 큰 모험이지만 대부분의 역사학과는 좌편향이 심각하다는 풍문을 듣고 호기심이 생겼다. 수업이 주입식으로 진행하는지, 토론식으로 진행
전계운  
[칼럼/시론] 세종을 기리며
소설 ‘대지’로 유명한 1938년 노밸문학상 수상자 펄벅은 대한민국을 지극히 사랑하였고 , 그 중에서도 한글을 누구보다 사랑한 인물이었다. 평소 그녀는 한글의 우수성에 대해 이렇게 말한 바 있다. ‘한글은 전 세계에서 가장 단순한 글자이며 가장 훌륭한
정재학  
[칼럼/시론] 피케티와 자본세
최근 토마스 피케티의 저서 에 고무된 사람들이 높은 수준의 자본세(Capital Tax)을 도입하자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에서 피케티의 주장은 과거 엠마뉴엘 사이즈(Emmanuel Saez) 미국 UC버클리대 교수와 공동으로 수행한 연구에 담긴 내용
이동광  
[칼럼/시론] ‘식물 국회’, 헌정 위기를 자초한다
현대 민주주의의 기본형은 자유․대의제 민주주의이다. 국민의 주권을 수임 받은 국회가 민주정의 근간(根幹)이라는 말이다. 이미 민주적 이행을 넘어서 공고화 단계로, 민주주의의 본산인 프랑스, 미국보다도 높은 세계 20위의 민주화도를 시현(示顯
조성환  
[칼럼/시론] 깜짝 이벤트를 활용한 고도의 선전, 선동을 조심해야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폐막일이면서 10.4 남북공동선언 7주년인 지난 4일,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최룡해 노동당 비서, 김양건 노동당 대남 비서 등 북한 최고위층이 깜짝 방문했다. 그들은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비롯한 류길재 통일부 장관,
송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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