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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시론] 戰犯으로 수배된 수단 대통령, 中 열병식 참석
오마르 알-바시르 수단 대통령이 3일 열린 중국 열병식에 참석했다. 알-바시르는 현재 국제형사재판소(ICC)에 기소돼 체포 영장이 발부된 상태다. 국제형사재판소 가입국(현재까지 123개국)은 모두 ICC에 협조해야 할 의무가 있다. 알-바시르가 이번
金永男  
[칼럼/시론] 수배자, 독재자, 장기집권자 모임
"중국이 통일과정에 개입, 한국을 한미동맹에서 떼어내어 중립화하려 한다면 한국은 통일의 의미를 재검토하여야 할 것이다. 한미동맹을 희생시키고 중국의 속국이 되는 것이 통일이라면 그런 통일은 안하는 게 낫다. 통일을 위하여 우리의 삶의 방식(언론자유,
趙甲濟  
[칼럼/시론] 유기철 이사에 사상검증 할 권리는 누가 주었나
[박한명 칼럼] 방송문화진흥회 10기 이사회가 구성된 후 첫 회의에서 야당 추천 이사가 고영주 이사장의 사상검증을 벌이는 충격적인 일이 있었다. 공영방송 이사회 회의에서 이사들이 이렇게 한 개인의 이념이나 성향을 가지고 “입장을 밝히라”며 다른 이사를
박한명  
[칼럼/시론] 노동개혁, 노사정 자주 만나 신뢰 회복하는데서 출발하라
[김희철 칼럼] 지난 2013년 당시 스웨덴 재무장관이었던 안데르스 보리(Anders Borg)는 언론 인터뷰에서 무(無)파업 노사관계비결을 묻자 “지난 1년 반 동안 노사정이 350번 만났습니다”고 답변했다. 보리 장관의 이 말은 파업으로 인한 경제
김희철  
[칼럼/시론] 간과할 수 없는 산케이신문의 망언 도발
[김승근 칼럼] 일본이 망발을 거듭하면서 우리나라 반일정서를 자꾸 자극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운운하며 저질기사를 실었던 산케이신문이 이번에는 박 대통령에 대해 명성황후를 낮춰 부르는 민비로 폄훼하고 민비가 암살당했다고 언급했다. 아무리 요
김승근  
[칼럼/시론] 언론노조 세력의 한심한 고영주·조우석 ‘극우몰이’
[박한명 칼럼]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안전이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위협하는 것은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 지극히 당연하고 애국적이며 상식적인 이 발언이 잘못됐다고 지적하는 언론이 호령하는 사회는 과연 정상적인 사회인가. 요 근래 미디어오늘, 미디어스와
박한명  
[칼럼/시론] 북한의 최대 약점은 박근혜의 원칙이다
[김승근 칼럼]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한국갤럽이 28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박 대통령이 직무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가 49%로 일주일 전 34%에 비해 15%포인트 상승한 49%를 기록했다. 반대로 부정평가는 지난 주
김승근  
[칼럼/시론] 언론의 문제를 풀 언론단체가 필요하다
[박한명 칼럼] 우파사회가 언론의 중요성이나 심각성을 인지한지는 오래되지 않았다. 이명박 정권에 와서 MBC ‘PD수첩’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 위험 보도 이후 정권과 우파사회가 큰 타격과 충격을 받은 이후에야 깨닫기 시작했다. 그때 공정언론시민연대와
박한명  
[칼럼/시론] 박근혜 정부의 저력을 보여준 남북협상
[김승근 칼럼] 북한의 목함지뢰와 포격도발로 조성된 군사적 긴장국면이 남북고위급 접촉이 25일 새벽에 극적으로 타결되면서 국민들은 한시름 놓게 되었다. 북한의 무력 도발에 분노한 국민들은 전쟁이 나면 용감하게 나가 싸우겠다는 각오가 대단했지만 그러나
김승근  
[칼럼/시론] 용기와 도전정신이 사라진 MBC가 걱정스럽다
[박한명 칼럼] 2012년 MBC 언론노조가 170일간 끝장 파업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방송사의 주인이 자신들이라는 의식 때문이었다. 좋게 말해 주인의식이고 정확히 말하면 소유의식이다. 어차피 임기가 정해진 사장은 잠깐 거쳐 가는 객일 뿐이고 정년퇴직
박한명  
[칼럼/시론] 우파정권 8년 존재감 사라지는 MBC
[김승근 칼럼] MBC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9명이 새로 선임되었다. 방송문화진흥회는 MBC의 대주주이자 관리하고 감독하는 기구다. 여당 6명, 야당 3명 총 9명의 이사가 앞으로 3년간 MBC의 경영과 뉴스와 같은 프로그램을 감독하는 임무를 맡게 되는
김승근  
[칼럼/시론] 국회의원 정수 유지, 비례대표 축소가 답이다.
[김희철 칼럼] 여야가 논란이 되어왔던 국회의원 정수를 현행 300명으로 유지하고 지역구와 비례대표 의원 비율은 정하지 않은 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독립기구인 선거구획정위에 일임하기로 잠정 합의했다.이번 여야 합의는 여론에 떠밀려 ‘마지못해’ 의원
김희철  
[칼럼/시론] YTN노조의 뻘짓은 계속 된다.
[박한명 칼럼] 6.25전쟁 발발 이틀 만에 이승만 정부가 일본에 망명정부를 타진했다는 KBS의 악의적인 왜곡보도에 모두가 흥분하는 사이 그와 같은 보도를 하고도 별다른 관심을 받지 못한 언론사가 있다. YTN이다. 그 이유는 애매한 성격 때문이다.
박한명  
[칼럼/시론] 막장 언론의 희생양이 된 김연아와 대통령
[김승근 칼럼] 국민적 스타인 김연아가 광복절 특집 모 방송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손길을 뿌리쳤다는 채널A 보도 이후 김연아 응원과 김연아 비난이 인터넷에 동시에 쏟아졌다. 박 대통령을 주로 비판하는 언론들은 김연아가 박근혜 대통령이 잡으려는 손을 뿌리
김승근  
[칼럼/시론] 대중영합주의적인 유승민의 정치
[김승근 칼럼] 미치지 않고서야 전시에 아군을 향해 총질하는 병사는 없는 법이다. 적군이 포를 쏘고, 놓은 지뢰를 밟아 아군이 다치는 상황이 벌어졌는데 이게 누구 책임이냐 따지는 데만 신경을 쓴다면 그거야 말로 탁상공론의 전형 아닌가? 우리가 북의 목
김승근  
[칼럼/시론] 이제 남은 건 KBS·MBC 개혁이다.
[박한명 칼럼] 방송통신위원회가 KBS 이사 추천과 MBC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선임을 마치자마자 야당과 언론노조가 마치 경기를 일으키듯 거품을 물고 있다. 종박, 땡박에다 극우에 그것도 모자란 모양인지 어떤 미디어매체에는 극악이란 단어의 수식어까지 등
박한명  
[칼럼/시론] [기자칼럼] 김광동 방문진 이사 3연임 유감
[뉴스파인더 박주연 기자] 김광동 이사가 방송문화진흥회 3연임에 성공했다. 그동안 언론과 여러 논객들이 공영방송 이사 3연임은 부적절하다고 수차례 비판했지만 김 이사는 보란 듯 3연임에 성공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김 이사의 능력을 분명 높이 평가한 것
박주연 기자  
[칼럼/시론] MBC 경영진의 속살과 노조의 삽질
[박한명 칼럼] 방송통신위원회가 KBS 이사 추천, MBC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선임을 위한 안건 의결을 곧 마치고 공영방송의 새로운 이사진 구성을 완료한다. 야당과 언론노조, 좌파단체들이 반발하는 인물 대부분이 아마도 이사로 선임될 것이다. 반대 이유
박한명  
[칼럼/시론] 웃지 못 할 야당의 ‘안보 코스프레’
[김승근 칼럼] 박근혜 정부 비판한다고 야당이 ‘안보정당’ 되나?북한이 비무장지대 군사분계선 남쪽 지역에 의도적으로 목함지뢰를 설치해 우리 장병들이 다리와 발목이 잘리는 부상을 당했다. 국방부와 관계 당국은 평소 우리 군이 다니던 지역으로 지뢰제거 작
김승근  
[칼럼/시론] 차기환을 전국구 인물로 띄우는 야당과 언론노조
[박한명 칼럼] 방송통신위원회가 KBS 이사 추천, MBC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선임을 못하고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 방문진의 경우는 이사들의 임기가 8일로 만료돼 끝이 났다. 관련법상 새로운 이사 선임 때까지 현재 이사들이 직무를 잇는다고 하지만 분명
박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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