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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씨, 잔머리 안 통합니다!

자신이 뱉는 모든 말들이 결국 비수된다

차기식2012.07.23 09:09:45

 

 

안철수씨, 잔머리 안 통합니다!

 

안철수 교수(이하 안철수)가 김제동씨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나가 무슨 거짓말을 했을지 기대가 됩니다. 자신이 뱉는 모든 말들이 결국 비수되어 돌아온다는 것을 조금만 지나면 알게되겠지요. 안철수씨가 왜 김제동씨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나갈까요? 앞으로 김제동과 함께 토크 콘서트를 열며 전국을 돌아다닐 속셈으로 보이는데 예전처럼 그리 순탄치는 않을 겁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안철수가 뱉은 말들에 대해 책임을 져야할 질문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지요. 안철수는 박원순을 밀어주기 위해 '안보는 보수'라는 말로 중간층 유권자들을 현혹했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안철수의 안보관이 '보수(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주의자-反북괴-反독재)'가 맞을까요?

 

 

 

 

재단법인 '평화재단'에 들어가보니 위와 같은 홍보배너가 홈페이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안철수 멘토로 알려진 법륜(평화재단 이사장)스님을 앞세워 전국 단위로 강연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었단 증거인데 재단법인이라는 평화재단이 '안철수 대통령 만들기'에 나섰다는 의심을 지울 수 없습니다. 평화재단의 지도위원을 보니 대표적 종북적 반미좌파인 '백낙청과 문규현'이 눈에 띄는군요. 백낙청씨가 누구입니까? 종북반미(국가보안법 폐지-미군철수-한미동맹폐기-고려연방제(6.15선언)적화통일 찬성자) 좌파진영의 원로로 천안함 폭침공격 때 우리 정부를 공격했으며 국가보안법 폐지를 아직도 선동중인 반역자입니다. 문규현은 해양주권 확보의 선봉인 제주해군기지 건설에 폭력을 동원해 반대하는 '평통사'를 이끌고 있으며 2008년 광우병촛불폭동을 선두에서 이끌었던 정의구현사제단 대표로 역시 국가보안법 폐지를 악랄하게 선동하는 반역자입니다. 국가보안법 폐지를 선동하는 자들을 지도위원으로 둔 조직의 대표인 법륜(본명: 최석호-형 최석진은 남민전 연루자)이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가 되겠다는 안철수의 멘토라니 안철수의 국가관과 안보관이 심히 의심됩니다.

 

 

 

이적단체(빨 갱 이) 한총련(現 민권연대-통진당 황선 남편이 대표)의 후신으로 주사파 소굴 통합진보당의 대학생 조직 '한대련' 홈페이지를 캡처한 이미지입니다. 안철수 멘토 법륜의 (재)평화재단이 친노좌파 개그맨 김제동씨를 앞세워 9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 전국의 대학을 돌며 토크 콘서트를 가질 계획이랍니다. 종북반미 대학생 조직 '한대련'이 앞장서 분위기를 만들고 친노좌파 김제동씨가 사회를 보게 된다면 그 흐름은 당연히 좌파에게 유리하개 흘러갈 것이고 이런 토크콘서트에 '안철수'씨가 편승할 확률이 큽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안철수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는 지금 이시간에도 이렇게 좌파진영에 의해 진행되고 있음인데 굳이 이를 밝히고 추적하려는 이유가 있습니다. 안철수의 안보관이 의심되기 때문이지요. 안철수가 정상적인 안보관을 가지고 있다면 걱정할 것이 없겠으나 안철수 주위의 인물들이 하나같이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는 반역자들이니 어찌 걱정되지 않겠습니까! 국민께서 안철수의 정체성을 판단할 근거가 아직까지 없었으니 그 주변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안철수씨는 서울시장 선거 직전에 나타나 '안보는 보수, 경제는 진보'라는 말로 유권자를 현혹해 좌파 박원순의 당선을 도왔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안철수씨의 안보에 관한 행보가 과연 보수(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주의자-反북괴-反독재)가 맞는지를 분명히 살펴봐야 합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바로는 안철수의 측근은 대개 김근태-박원순 측근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좀더 직설적으로 표현하자면 '민주당 세력권' 출신들인데 이들은 하나같이 국가보안법 폐지를 선동하고 북괴의 수령체제까지도 용납하자는 자들이 대부분입니다. 이런 자들을 정치배후로 삼는 안철수의 안보관은 보수(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주의자, 반북괴, 반독재)일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안보는 보수가 아니라 보수인 척한 것이 맞겠지요. 즉, 유권자를 현혹하여 속였을 가능성이 높은 겁니다. 그의 측근들을 보겠습니다.

 

 

[안철수 대변인 유민명]

 

전라북도 남원 출신의 유민영씨는 민주당 故 김근태 전 의원(국가보안법폐지 선동)의 비서관으로 정계에 발을 들여놓았습니다. 이후 노무현 전 대통령의 대선기획단 선대위 홍보팀 부장을 거쳐 참여정부의 춘추관장으로 지냈고 PR회사인 피크15커뮤니케이션 대표 컨설턴트 등을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김근태 전 의원의 비서관으로 정치를 시작했다면 물어보지 않아도 국가보안법 폐지론자죠. 그리고 유민영씨는 노무현 정권 사람입니다. 안철수가 국가보안법 폐지론자와 노무현 정권 사람들과 함께하면서도 안보는 보수라니 그런 거짓말이 어디있습니까! 아시다싶이 노무현 정권 때인 2006년 10월 '일심회 간첩단' 수사를 지휘하던 김승규 전 국가정보원장은 청와대에 불려가 노무현 전직으로부터 "(간첩단 수사를) 그만 두시라니까요"라는 호통을 받고 3일만에 사퇴했었습니다. 그때 노무현의 호통은 現 통진당 '김선동(국회테러)-김제남-이상규'등을 살리게 됐었지요. 김종빈 전 검찰총장도 노무현 정권(천정배)이 국가보안법 폐지가 안되니까 무력화 시키기위해 획책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이런 노무현 정권 밑에서 일했던 자가 안철수 대변인입니다. 안철수의 안보관이 국가보안법 수호였다면 결코 기용할 수 없는 인물이지요. 안철수의 안보관이 매우 위험하다는 증거가 바로 안철수 대변인 '유민영'이 아닐까 판단됩니다.

 

 

 [안철수재단 이사장 박영숙]

 

전라도 광주 출신의 박영숙씨는 前 한국여성재단 이사장 출신으로 YWCA 등 단체에서 활동하며 역시 '국가보안법 폐지'운동을 매우 악랄하게 전개했던 대표적 반체제 인사입니다. 김대중 정권의 대표적 인물 중 한명으로 민주당 당무위원(1992년부터)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 안철수씨가 이념을 잘 모르며 좌파도 우파도 아닌것처럼 보여지지만 안철수가 기용한 사람들은 거의 전부 좌파이며 민주당 출신이 대부분입니다. 국가보안법을 폐지못해 악랄하게 직권상정까지 했었던 민주당 사람들이 안철수와 함께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래도 안철수의 안보관이 보수란 말입니까? 아니지요. '안보는 보수'라던 안철수의 말은 점점 더 거짓말이었음이 확실해 집니다.

 

 

[철수산악회 회장 엄대우]

 

현재 활동이 활발한 철수산악회의 회장은 엄대우씨입니다. 그냥 안철수가 좋아서 팬클럽 차원으로 움직이는 조직이 아닙니다. 회장이란 사람의 약력을 보면 답이 나오지요. 민주당이 허구한날 이름을 바꿔서 헷갈릴 수 있기에 '민주당'으로 통칭합니다. 엄대우씨는 철저한 現 민주당 사람이지요. 엄대우씨는 2006년 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직무대행 출신이며, 민주당 군산지역 위원장출신으로 민주당 김정길과 매우 가까운사이입니다. 전통 민주당은 전통적으로 '국가보안법 폐지'를 선동해 왔습니다. 스스로의 정체성을 안보는 보수라던 안철수씨, 국가보안법 폐지론자들과 놀아나는 이유가 뭡니까? 그러고도 안보는 보수라는 거짓말을 할 수 있습니까!

 

 

[안철수 대북정책 멘토 김근식]

 

'안보는 보수'라는 안철수의 말에 속았던 중도층 분들은 안철수의 대북정책 멘토인 '김근식'을 보면서 정신차리셔야 합니다. 전주 출신의 김근식은 햇볕정책 찬양자로 수령독재를 거의 인정하는 발언까지 서슴지 않는 자입니다. 김광동 나라정책연구원장은 "김근식 교수의 논문은 석ㆍ박사 논문 모두 북한체제에 대한 옹호를 넘어 찬양에 가깝다(2008년 12월5일 ‘자유민주연구학회’ 주관의 ‘방송보도의 극단주의와 자유민주주의의 위기’ 세미나)"고 지적했었습니다. 김근식은 김정일 급사 이후 "그(김정일)의 (개혁·개방) 꿈을 생각한다면 제대로 눈을 감지 못했으리라(12월23일 경향신문)"며 애도 칼럼을 내기도 했으며 고려연방제 적화의 선봉역 구실을 하는 6.15 남측위의 홈페이지를 가보면 허무맹랑한 김근식의 잡설이 마치 금과옥조인양 떡하니 게시되고 있습니다. 이런 김근식에게 배웠으니 천안함 폭침이 우리 정부의 채찍 때문에 발생했을 수 있고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너무 서둘렀다고 헛소리나 해대는 겁니다. 제주해군기지 건설까지 폄하하고 천안함 폭침이 우리 정부의 책임도 있다는 안철수의 안보관은 더이상 신뢰받을 수 없으며 안철수의 거짓말에 속아 박원순에게 투표했던 유권자분들께서는 안철수의 사죄를 요구하셔야 옳습니다.

 

 

 

[안철수 측근 대부분은 민주당- 박원순- 참여연대- 등과 연결돼 있고

이들은 하나 같이 '국가보안법 폐지'를 선동하고 있어 국가안보의 적(敵)과 마찬가지다]

 

안철수가 국가안보에 관한 한 '보수(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주의자-反북괴)'가 맞았다면 평생 국가보안법 폐지를 선동해왔던 박원순 따위를 밀어주진 않았을 겁니다. 박원순의 대표적 선동 발언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은데 저런 박원순을 밀어준 안철수의 안보관이 '보수(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주의자-반북괴-반수령독재)'일 리 만무하지요. 결국 안철수는 공중파 프로그램에 나가 쌓은 이미지를 통해 거짓말로 중도층을 흥분시켜 표를 갈취했던 겁니다. 아래 박원순의 발언을 보십시오. 안보관이 보수인 사람은 결코 저런 선동발언을 해대는 자들을 국민으로 인정치 않습니다.


1. 박원순이 쓴 책 ‘국가보안법 3’ 내용 중
"사회주의 또는 공산주의 이념을 받아들이고 보장해야 민주주의다."

위 발언은 매우 위험한 반체제 선동발언입니다. 자본을 죽창으로 찔러죽이고 노동계급만의 세상을 세울 수 있도록 보장해야 민주주의다로 직역할 수 있습니다. 도대체 자본 없이 어떻게 일자리를 만들 수 있고 어떻게 교육과 복지를 해낼 수 있다고 저런 미친 발언을 해대는지 이해가 불가입니다. 저런 자를 안철수는 서울시장 선거전에서 밀어줬던 것입니다. 안철수의 국가관과 안보관을 의심해야 합니다.

 

2. 2008.02.05 미 RFA 방송 인터뷰 중
"김정일 정권 고문 실태는 정보가 제한되어 있고 북한이 폐쇄적인 국가라 실태를 알 수 없다."

3. 2004.09.24 <미디어오늘 인터뷰에서>
"광화문 네거리에서 '김일성 만세'라고 부르면 어떻게 하느냐는 우려는
헌법에 나와 있는 표현의 자유를 포기하고, 이를 억압하겠다는 뜻."

4. 1991.05.31 "국제사회에 떳떳이 나서기 위해서는 국가보안법은 폐지되어야 한다."
1991.01.01 "민주주의제도가 다원성과 다양성에 바탕을 두고있는 점을 감안하면
북한에서 나온 김일성 전기도 남한에서 간행되어야 한다."

5. 1989.11.28 "보안법은 현대사 모순 비춘 거울" 출판,

"이제 북한을 반국가 단체로 볼 수 있느냐?"

 

이런 망언을 내뱉은 박원순을 지지한 안철수의 안보관은 거짓입니다.

 

 

[노무현과 문재인, 박원순 등이 활동한 민변입니다. 국가보안법폐지를 부르짖고 있으며 이적단체 한총련은 물론 범민련까지 직접 나서서 왕성하게 변호해주는 단체입니다. 안철수는 이 단체 출신들과 매우 가깝거나 4.11 총선에서 직접 지원(송호창)을 했습니다. 국가보안법 폐지를 강력히 선동하는 반미좌파조직입니다]

 

 

[참여연대와 안철수는 매우 가깝게 지내고 있으며 참여연대가 안철수 대통령 만들기의 최선봉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안철수 진영의 브레인 역할이 주로 이 참여연대 출신이라고 보면 됩니다. 참여연대 또한 '국가보안법 폐지'를 선동하고 있으며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 등에서 행동하고 있으며 '빨 갱 이 범민련'과 함께 국가보안법 폐지운동을 벌여왔던 대표적 반미좌파 정치꾼 조직입니다.]

 

국가보안법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의 자유와 번영을 수호하는 애국법입니다. 우리가 자유와 번영을 누릴 수 있는 것도 국가보안법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안철수와 함께 움직이는 민주당-종북세력-좌파시민조직 등의 선동처럼 국가보안법이 폐지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대한민국에 북한 김정은과 그 독재세력을 추종하는 '김정은黨'이 공식적으로 창당될 수 있고 그들이 만에 하나 국회로 진출하게 된다면 그 자들은 국회 정당대표 연설을 통해 '남조선도 북조선 방식(1人1黨독재)대로 사회주의(배급제,국유화,사상과 표현자유철폐,선군사상옹립, 자유시장철폐,기업활동금지 등)를 건설하자!'라고 선동할 수 있게 됩니다. 바로 대한민국이 수령독재체제에 의해 본격 공격받게 된다는 뜻인데 상상만 해도 끔찍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더 끔찍한 일을 안철수의 뒤에 있는 세력들이 벌리려고 합니다. 이래도 안철수의 미소가 온화한 미소로 보입니까? 안철수의 인기 뒤에 숨어있는 반역자들을 보셔야 합니다.

 

 

 

[국가보안법이 있어도 주사파 소굴 통합진보당을 해체시키지 못하고 있는데

국가보안법이 폐지된다면 국회는 그야말로 종북반미 반역자들의 깽판장이 될 것입니다.]

[국가보안법 폐지는 남한의 수령독재化를 의미 합니다.]

 

국가보안법이 정권유지를 위해 사상-양심-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있다고 비난하지만, 현행 국보법에는 민주적 저해 요소가 없으며 오히려 국가보안법이 사상과 양심 및 표현의 자유를 보장합니다. 北에 자유와 표현의 자유가 있습니까? 국가보안법이 무너지면 북괴의 수령독재가 남한에 건설되며 이는 자유와 표현이 없어짐을 뜻합니다. 또한, 어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도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완전히 규제하지 않는 경우는 없으며 만약 국보법을 폐지하고 형법 등으로 대체할 경우 북괴와 연계된 다양한 범죄에 대응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해 북괴의 간첩도 처벌할 수 없어 안보공백은 불가피합니다. 자유민주주의 체제라 하더라도 反국가 활동을 제재하거나 규제할 수 있을 때 국가안보와 국민의 자유가 확보될 수 있습니다. 독일도 反헌법단체에 대해 해산명령 및 활동금지 조치를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을 상기할 필요가 있지요. 우리는 국가보안법을 폐지할 것이 아니라 강화해야 합니다. 뉴스에서 보시다싶이 명백한 빨 갱 이 조직 범민련(밀입북했던 노수희가 부의장으로 있음)이 버젖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대중-노무현 정권에서 국가보안법을 유명무실하게(반체제 단체 해체 못하게 해둠)바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다시 국가보안법을 폐지한다면 국가안보는 그야말로 백척간두입니다.

 

 

[안철수의 정체성을 희화화한 패러디]

[국가보안법 폐지를 선동하는 종북ㆍ좌파와 결합한 안철수씨, 패가망신을 각오해야 할 겁니다.]

 

헌법 제66조 2항은 '대통령은 국가의 독립·영토의 보전·국가의 계속성과 헌법을 수호할 책무를 진다'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라는 국가 이념을 수호할 책무가 대통령에게 있음을 뜻합니다. 그런 대통령 자리에 도전하려는 자가 국가보안법 폐지를 선동하고 국가 이념을 무너뜨려 북괴의 수령독재체제까지도 인정하자는 자들과 놀아나서는 곤란합니다. 안철수씨는 가면을 벗어야 합니다. 음흉한 미소 뒤에 숨긴 자신의 분신들이 누구인지를 솔직히 고백해야 합니다. 안철수 멘토라는 법륜의 평화재단 지도위원에는 종북좌파 백낙청과 악질적인 종북좌파 뮨규현이 포진해 있습니다. 그런 평화재단의 주최로 김제동의 콘서트가 열리며 이 토크 콘서트는 종북반미 좌파 계열과 안철수 대통령 만들기의 일환일 확률이 높습니다. 안철수는 자신의 주위를 온통 국가보안법 폐지 선동가들로 구성해 두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안보는 보수'라는 거짓말로 국민을 현혹했습니다. 지난 서울시장 선거 때는 워낙 경황이 없이 한번은 속았습니다. 그러나 국가의 대통령을 뽑는 대선에서는 어림 없습니다. 안철수 당신의 지난 행적부터 시작해 모든 것이 낱낱이 공개되고 비판됩니다. 말 몇마디로 자신의 정체성을 숨긴다고 속여지지 않습니다.

 

북핵을 머리에 이고서도 자유와 번영을 지속해야할 대한민국에 국가보안법은 생명줄입니다. 이를 폐지하자는 자들은 북괴뿐 아니라 중공에게도 대한민국을 통째로 가져다 바치자는 반역자들입니다. 그런 자들과 놀아나는 안철수씨, 당신 잔머리에 속지 않습니다. 종북ㆍ좌파 정치조직과 놀아나면서도 중도층을 속여 票를 가져가겠다는 당신의 잔꾀는 반드시 역풍을 부르게 돼 있습니다. 국가보안법 폐지의 민주당과 수령독재 만세족인 종북반미 반역세력과 놀아나는 사람이 '안보는 보수'라는 말로 국민을 현혹하고 국가안보를 위태롭게 한 그 죄에 대해 이제부터 톡톡히 대가를 치뤄야할 겁니다. 중도신당을 만들어 안보관에 대한 공격을 피하려고 발버둥칠수록 안철수의 몰락은 더 빨리 찾아오게 될겁니다. 국가안보를 두고 장난친 그 죄, 기필코 천벌받게 돼 있습니다.

 

2012년 7월 23일

칼럼니스트 차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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