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돈 벌며 애국하자!
 닉네임 : 비전원  2017-01-08 07:31:31   조회: 9088   
이제부턴 돈 벌며 애국하자!

황교안 대통령께 근원적 간첩잡기 시스템개혁도 요청하자!




그동안 '종북이'(종북빨갱이와 그 좀비들)들은 바다이야기 불법도박자금, 금강산관광 뒷돈(?), IMF기업청산삥땅, 재벌협박갈취기금, 귀족노조자금과 일부지지체의 공금편파지원 등으로

촛불시위때마다 수천대의 관광버스를 대절에 수십만명의 알바꾼들을 동원하고 각종 고가시위장비용품은 물론 초호화 무대방송과 밴드비까지 지불하는 등 넘쳐나는 돈을 주체하지 못하고

흥청망청거렸는 반면 우리 '애국민'(애국보수시민)들은 지하철만 타며 라면 한 컵 사먹고 태극기 마련하기도 버거워 쩔쩔매어왔다.




그러나 기뻐하시라!

우리 '애국민'들도 한번에 돈 벌어 절반으로는 집도 사고 나머지 절반으론 가난한 "애국단체( 단, 위장보수단체는 제외)"들에게 성금도 듬뿍 내고 기타 애국활동도 만끽할 수 있게되었다.

왜냐하면 지금껏 애써 뽑아준 소위 보수정권 대통령들이 '종북이'들에게 약점이 잡혔거나 새가슴으로 비겁해서 감히 "간첩" 잡을 생각 조차 못했던 것과는 달리

금번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이 국무회의에서 간첩신고 포상금을 종전보다 4배나 상향된 물경 20억원으로 올려주었다.




그러지 않아도 최근 국회를 비롯하여 법원과 종교단체와 간첩잡아야할 국정원과 검찰과 경찰을 비롯하여 각종 시위현장을 가면 물반 고기반이 아니라 사람반 간첩반으로 간첩잡기가 식은떡

먹기로 쉬울것 같다고 착각할 수도 있겠으나, 만사가 불여 튼튼이고 기왕에 간첩을 잡으려면 최고의 효율성을 추구해야할 것이므로 몇가지 필자가 생각나는대로 우선순위를 비롯한 보다 효과적인

행동요령을 제시하고자한다.




첫 째 0순위 간첩신고대상으로는 작년 10. 10 시스템클럽 '비바람'님의 글 '5.18 광수 No. 8은 누구인가' 에서 36년전 5.18때 광주에 밀파된 북괴특수군을 직접 차를 몰며 앞장서 안내했다가 사진 찍혀

그 모습이 또렷이 식별될 수 있는 "거물 간첩"은 누구나도 쉽게 신고할 수 있을것 같다. 북괴군 앞잪이놈 유력후보로 언급되었던 박원순 서울시장과 천정배, 김부겸, 김문수, 이해찬 5명중

과학적 선진영상분석기술을 사용한다면 단 몇시간이면 식별이 가능할 것이기때문이다.




둘 째 강력한 1순위 신고대상 후보로는 문재인 대권후보자와 국민의당 박지원의원을 꼽을수 있겠다.

최근 송민순장관 회고록을 통해 문재가 된 문재인 대권후보자의 2016. 10. 21 유엔인권결의와 관련된 대북결재의혹으로서 모든 국민의 공분을 사고있는 문재인씨가 당시 북측 누구로부터

어떠한 경로를 통해 교신하는 간첩행위를 하였는가를 즉각 검찰 및 국정원조사 등을 통해 어렵지 않게 밝힐 수 있을것이며,






그러지 않아도 김대중정부시절 물경 $5억불(6천억원)이상을 불법대북송금한 여(이)적행위자 박지원의원은 지난 2014년 8. 17 DJ사망5주기 화환을 받으러오라는 실로 해괴한 지령을 직간접경로를

통해 북한측으로부터의 연락을 받았음을 실토했을뿐 아니라 최근에는 평양의 어디에서 최고극비의 고급정보를 얻었길래 박근혜대통령의 의원시절인 2002. 5. 10부터 3박4일간 방북하여

4시간동안 김정일과와 대화내용을 잘 알고있다고 현직 대통령을 겁박했는지 박의원을 직접 조사하면 그의 간첩행위의심 증거가 드러날 것이다.




셋 째 2순위 간첩신고 대상으로는

과거 또는 향후 간첩혐의자나 종북 또는 과격폭력시위혐의자에 대해 무죄 또는 감형 등 불공평하게 온정적인 판결을 한 경력이 있거나 유사행위를 유도 해온 김일성 장학생(1,800 여명으로 추정) 또는

유사한 간첩으로 의심 받는 자와,




과거 또는 향후 이적여적성발언과 주장( 5.18사태 북한특수군 밀파공작 부정, 남침땅굴의 남한내 존재 부정, 주한미군철수 주장 및 사드한반도배치 강력반대, 개성공단 및 금강산관광 재개와 대북퍼주기

주장 등)을 적극 펼치는 진보 및 자칭보수논객, 언론방송인과 언론사사주 또는 대표이사, 지식인, 교직자, 종교인, 공무원과 정치인,




이밖에도 '오백만야전군'에서 국정원에 직접신고한 집단 간첩용의자들과 그간 애국시민들이 신고한 간첩신고에 대해 필요조치를 묵살해온 국정원과 검찰과 경찰의 담당직원과 관련부서책임자(부서장과 차장포함)들,

방북이후 각종 반정부시위에 앞장서고있는 종교사회단체인사들, 각종시위마다 복면착용과격폭력행위자들, 5.18 및 4.3사태관련 북한과 종북세력을 옹호하거나 비호하는 입법추진에 참여하거나 유사한 발언을 일삼는

국회의원들을 중점적 간첩신고 대상후보로 삼아야 할 것이다.




또한 그간 애국시민들로부터 간첩을 잡지말라는 것이냐며 질타를 받아온 현행 간첩신고시스템에 대해서도 근원적인 개혁을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에 건의토록 하자!

현행 간첩신고 방법은 국정원(국가정보원)에서 운영하는 "111" 전화에 의한 신고만으로 가능하게 극히 제한(국정원을 방문해도 간첩신고가 불가능함)되어 있는 반면, 기껏 111로 전화를 걸어도 쌀쌀맞은

여직원이 지극히 불친절하게 응대하고있어, 도무지 신뢰감은 커녕 혹시 간첩신고를 원천차단키위한 의도적 운영방식이 아닌가하는 의구심이 팽배하여 왔으며, 이같은 황당한 간첩신고시스템이 지난

수십년간 간첩검거 "0(제로)" 의 불명예에 크게 공헌(?)하여왔다 할 것이다.







때문에 차제에 황교안 대통령께 개혁에 준하는 "간첩잡기 시스템개선방안"을 하기와 같이 제안코자한다.




간첩잡기 시스템 개혁방안


1. 간첩신고 접수방식의 다양 다원화


0 기존의 111 전화 접수방식 이외에 간첩신고인의 편의와 신변 보호는 물론 보다 많은 국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1) 서울의 강남 및 강북지역 각 1개처와 지방 광역지자체당 1개처 및 인구 1백만명이상 중소도시에 '간첩신고 및 간첩잡기홍보관'을 기존의 국정원 유관건물 또는 검찰 등 공공건물 내에

신설 운영토록 한다.


2) 2명이상의 간첩 또는 간첩조직에 대한 간첩신고나 간첩신고자의 신변보호 요청이 있을시에는 국정원직원이 출장하거나 국정원으로 모시어 간첩신고를 접수 및 협의토록 한다.

3) 현재 국정원으로 일원화되어있는 간첩신고를 검찰의 특정부서에서도 취급토록 다변화방안을 강구한다.







2. 간첩검거에 공로한 공무원(국정원, 경찰, 검찰 등)에는 1계급 특진 및 포상금 지급함으로써 일선근무공무원의 간첩잡기 사기를 진작시키로록 한다.




3. 간첩신고후 처리기간이 일정기간(1개월 내외)을 초과할 경우 간첩신고자에게 일정기간 마다 신고건에대한 중간조치현황을 통보토록한다.




4. 간첩신고포상금 20억원 상향조정, 신설간첩신고처 증설 및 공무원 특진 내용와 간첩신고 세부요령 등에대한 대국민 홍보 강화

- TV, 라디오, 신문, 국회, 사법부,정부각부처기관 및 공기업, 지자체 홈페이지, 지하철, 버스, 각급학교와 종교사회단체 등 망라





5. 간첩검거 결과 대국민발표 및 TV 생중계기자회견 정기개최

- 국민적 간첩신고의욕 고취 및 대간첩 국민적 관심제고 효과거양









- 비전원
















간첩 신고 포상금







간첩 신고포상 최대 5억→20억원 상향 ~ !
국무회의에서 통과시켜 ~ !!
출처 : 아시아경제

愛國市民 여러분!
간첩 신고포상금을 최대 4배로 인상한
황교안 권한대행의 소신있는 배짱과
有備無患의 安保 感覺을 보십시요!

역시 황교안 권한대행님이십니다!

우리조국 대한민국을
다시 위대하게,
다시 강하게,
다시 안전하게 재건하며,

좌좀들로부터 대한민국의 주권을
다시 되가져올 수 있는 유일한 분-!

무법천지의 이나라를 구할 난세의 영웅~!
황교안 대통령 권한 대행이십니다.

◆ 朝 · 中 · 東은 쉬쉬하는지
보도자체를 하지않는군요
정말 참 큰일입니다 펌






















이제부턴 돈 벌며 애국하자!

황교안 대통령께 근원적 간첩잡기 시스템개혁도 요청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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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시위때마다 수천대의 관광버스를 대절에 수십만명의 알바꾼들을 동원하고 각종 고가시위장비용품은 물론 초호화 무대방송과 밴드비까지 지불하는 등 넘쳐나는 돈을 주체하지 못하고

흥청망청거렸는 반면 우리 '애국민'(애국보수시민)들은 지하철만 타며 라면 한 컵 사먹고 태극기 마련하기도 버거워 쩔쩔매어왔다.




그러나 기뻐하시라!

우리 '애국민'들도 한번에 돈 벌어 절반으로는 집도 사고 나머지 절반으론 가난한 "애국단체( 단, 위장보수단체는 제외)"들에게 성금도 듬뿍 내고 기타 애국활동도 만끽할 수 있게되었다.

왜냐하면 지금껏 애써 뽑아준 소위 보수정권 대통령들이 '종북이'들에게 약점이 잡혔거나 새가슴으로 비겁해서 감히 "간첩" 잡을 생각 조차 못했던 것과는 달리

금번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이 국무회의에서 간첩신고 포상금을 종전보다 4배나 상향된 물경 20억원으로 올려주었다.




그러지 않아도 최근 국회를 비롯하여 법원과 종교단체와 간첩잡아야할 국정원과 검찰과 경찰을 비롯하여 각종 시위현장을 가면 물반 고기반이 아니라 사람반 간첩반으로 간첩잡기가 식은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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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요령을 제시하고자한다.




첫 째 0순위 간첩신고대상으로는 작년 10. 10 시스템클럽 '비바람'님의 글 '5.18 광수 No. 8은 누구인가' 에서 36년전 5.18때 광주에 밀파된 북괴특수군을 직접 차를 몰며 앞장서 안내했다가 사진 찍혀

그 모습이 또렷이 식별될 수 있는 "거물 간첩"은 누구나도 쉽게 신고할 수 있을것 같다. 북괴군 앞잪이놈 유력후보로 언급되었던 박원순 서울시장과 천정배, 김부겸, 김문수, 이해찬 5명중

과학적 선진영상분석기술을 사용한다면 단 몇시간이면 식별이 가능할 것이기때문이다.




둘 째 강력한 1순위 신고대상 후보로는 문재인 대권후보자와 국민의당 박지원의원을 꼽을수 있겠다.

최근 송민순장관 회고록을 통해 문재가 된 문재인 대권후보자의 2016. 10. 21 유엔인권결의와 관련된 대북결재의혹으로서 모든 국민의 공분을 사고있는 문재인씨가 당시 북측 누구로부터

어떠한 경로를 통해 교신하는 간첩행위를 하였는가를 즉각 검찰 및 국정원조사 등을 통해 어렵지 않게 밝힐 수 있을것이며,






그러지 않아도 김대중정부시절 물경 $5억불(6천억원)이상을 불법대북송금한 여(이)적행위자 박지원의원은 지난 2014년 8. 17 DJ사망5주기 화환을 받으러오라는 실로 해괴한 지령을 직간접경로를

통해 북한측으로부터의 연락을 받았음을 실토했을뿐 아니라 최근에는 평양의 어디에서 최고극비의 고급정보를 얻었길래 박근혜대통령의 의원시절인 2002. 5. 10부터 3박4일간 방북하여

4시간동안 김정일과와 대화내용을 잘 알고있다고 현직 대통령을 겁박했는지 박의원을 직접 조사하면 그의 간첩행위의심 증거가 드러날 것이다.




셋 째 2순위 간첩신고 대상으로는

과거 또는 향후 간첩혐의자나 종북 또는 과격폭력시위혐의자에 대해 무죄 또는 감형 등 불공평하게 온정적인 판결을 한 경력이 있거나 유사행위를 유도 해온 김일성 장학생(1,800 여명으로 추정) 또는

유사한 간첩으로 의심 받는 자와,




과거 또는 향후 이적여적성발언과 주장( 5.18사태 북한특수군 밀파공작 부정, 남침땅굴의 남한내 존재 부정, 주한미군철수 주장 및 사드한반도배치 강력반대, 개성공단 및 금강산관광 재개와 대북퍼주기

주장 등)을 적극 펼치는 진보 및 자칭보수논객, 언론방송인과 언론사사주 또는 대표이사, 지식인, 교직자, 종교인, 공무원과 정치인,




이밖에도 '오백만야전군'에서 국정원에 직접신고한 집단 간첩용의자들과 그간 애국시민들이 신고한 간첩신고에 대해 필요조치를 묵살해온 국정원과 검찰과 경찰의 담당직원과 관련부서책임자(부서장과 차장포함)들,

방북이후 각종 반정부시위에 앞장서고있는 종교사회단체인사들, 각종시위마다 복면착용과격폭력행위자들, 5.18 및 4.3사태관련 북한과 종북세력을 옹호하거나 비호하는 입법추진에 참여하거나 유사한 발언을 일삼는

국회의원들을 중점적 간첩신고 대상후보로 삼아야 할 것이다.




또한 그간 애국시민들로부터 간첩을 잡지말라는 것이냐며 질타를 받아온 현행 간첩신고시스템에 대해서도 근원적인 개혁을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에 건의토록 하자!

현행 간첩신고 방법은 국정원(국가정보원)에서 운영하는 "111" 전화에 의한 신고만으로 가능하게 극히 제한(국정원을 방문해도 간첩신고가 불가능함)되어 있는 반면, 기껏 111로 전화를 걸어도 쌀쌀맞은

여직원이 지극히 불친절하게 응대하고있어, 도무지 신뢰감은 커녕 혹시 간첩신고를 원천차단키위한 의도적 운영방식이 아닌가하는 의구심이 팽배하여 왔으며, 이같은 황당한 간첩신고시스템이 지난

수십년간 간첩검거 "0(제로)" 의 불명예에 크게 공헌(?)하여왔다 할 것이다.







때문에 차제에 황교안 대통령께 개혁에 준하는 "간첩잡기 시스템개선방안"을 하기와 같이 제안코자한다.




간첩잡기 시스템 개혁방안


1. 간첩신고 접수방식의 다양 다원화


0 기존의 111 전화 접수방식 이외에 간첩신고인의 편의와 신변 보호는 물론 보다 많은 국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1) 서울의 강남 및 강북지역 각 1개처와 지방 광역지자체당 1개처 및 인구 1백만명이상 중소도시에 '간첩신고 및 간첩잡기홍보관'을 기존의 국정원 유관건물 또는 검찰 등 공공건물 내에

신설 운영토록 한다.


2) 2명이상의 간첩 또는 간첩조직에 대한 간첩신고나 간첩신고자의 신변보호 요청이 있을시에는 국정원직원이 출장하거나 국정원으로 모시어 간첩신고를 접수 및 협의토록 한다.

3) 현재 국정원으로 일원화되어있는 간첩신고를 검찰의 특정부서에서도 취급토록 다변화방안을 강구한다.







2. 간첩검거에 공로한 공무원(국정원, 경찰, 검찰 등)에는 1계급 특진 및 포상금 지급함으로써 일선근무공무원의 간첩잡기 사기를 진작시키로록 한다.




3. 간첩신고후 처리기간이 일정기간(1개월 내외)을 초과할 경우 간첩신고자에게 일정기간 마다 신고건에대한 중간조치현황을 통보토록한다.




4. 간첩신고포상금 20억원 상향조정, 신설간첩신고처 증설 및 공무원 특진 내용와 간첩신고 세부요령 등에대한 대국민 홍보 강화

- TV, 라디오, 신문, 국회, 사법부,정부각부처기관 및 공기업, 지자체 홈페이지, 지하철, 버스, 각급학교와 종교사회단체 등 망라





5. 간첩검거 결과 대국민발표 및 TV 생중계기자회견 정기개최

- 국민적 간첩신고의욕 고취 및 대간첩 국민적 관심제고 효과거양









- 비전원
















간첩 신고 포상금







간첩 신고포상 최대 5억→20억원 상향 ~ !
국무회의에서 통과시켜 ~ !!
출처 : 아시아경제

愛國市民 여러분!
간첩 신고포상금을 최대 4배로 인상한
황교안 권한대행의 소신있는 배짱과
有備無患의 安保 感覺을 보십시요!

역시 황교안 권한대행님이십니다!

우리조국 대한민국을
다시 위대하게,
다시 강하게,
다시 안전하게 재건하며,

좌좀들로부터 대한민국의 주권을
다시 되가져올 수 있는 유일한 분-!

무법천지의 이나라를 구할 난세의 영웅~!
황교안 대통령 권한 대행이십니다.

◆ 朝 · 中 · 東은 쉬쉬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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