겪어보니, 수천년 역사의 세계사, 황하문명.중국, 세계의 지배세력이던 서유럽.교황청의 기득권을 절실하게 느끼겠음.
 닉네임 : beercola  2016-12-17 12:23:49   조회: 10261   
겪어보니, 수천년 역사의 세계사, 황하문명.중국, 세계의 지배세력이던 서유럽.교황청의 기득권을 절실하게 느끼겠음.
물론 미국은 $화의 나라고, 2차대전 승전국에 UN안보리 5대 상임이사국임은 변치않습니다.



1]. 한편 국내로 눈을 돌려 국사로 살펴보면, 성대는 국사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한 대학으로, 해방후 미군정부터 지금까지 과에 상관없이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학벌이어 왔습니다. 이런 점이 성대의 강점이지요.

대학은 과에 상관없이 Royal대인 성균관대나 서강대로 가는게 좋습니다.

비신분제 대학의 카르텔인 서울대(경성제대 후신으로 한국영토에 주권이나 학벌이 없던 대학으로 헌법 임시정부 조항으로 보아도 법리적으로 그렇게 됨)나, 일본 강점기 잔재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 평민출신 이용익이 설립한 보성전문 후신 고려대(친일파 김성수가 인수하여 고려대로 변경)등의 대중언론, 사설 입시학원 카르텔은 국사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한 성균관대에 덤비는게 일상화되어 그렇지, 학벌같은게 없는 일본강점기 잔재거나 사설신문 단합체들의 대학들일 뿐입니다.

한국에는 Royal대와 비신분제의 대학이 있습니다. Royal대는 성균관대(국사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하여 600년 역사를 인정받고 있음)와 서강대(세계적으로 드물게 교황 윤허 대학중 하나)가 있습니다. 두 대학 다 수시모집 비중이 아주 큽니다.



2]. 성균관대

성대는 조선시대 성균관으로 대학이 설립된 이후, 유일무이의 최고대학 지위를 유지하면서, 미군정이나 대한민국 정부 출범이후, 현재까지 한국 최고(最古,最高) 대학 학벌을 계속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성균관에 대자를 더 붙여 성균관대가 되었으니까, 국사에서 가르치는 성균관과 다른것 아니냐는 의문도 제기받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미군정시대 전국 유림들이 모여 이승만 전 대통령.김구 주석을 고문으로 모시고, 독립투사이신 대 유학자 김창숙 선생을 위원장으로 하여, 전국 유림대회를 가지고 성균관대를 설치(성균관의 정통성을 계승하여, 성균관의 복구 설립형태임)키로 하여, 미군정에 등록시켜서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성균관장의 신분이던 김창숙 선생이 두번 이루어진 전국 유림대회의 결의에 따라, 성균관의 교육기능을 성균관대로 정통성을 계승시켜 미군정에 등록시켜서 현재의 성균관대는 국사에서 가르치는 성균관의 정통성 계승대학입니다. 6백년 역사를 정부측(대통령령에 의해 발행된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의 학설:조선 성균관이 해방후의 성균관대로 계승됨)자료로 법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공자님 제사는 성균관에서 그대로 유지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성균관이 함께 맡아오던 교육과 제사의 분리가 해방후에 이루어진 것이지요. 이는 구한말 대한제국 방침과 같습니다.


서울대는 경성제대 후신이라 성균관 앞에다 순서를 써 놓거나, 국립대로 조치했어도 카이로선언.포츠담선언등에 의해 한국에 주권이나 학벌이 없던 상태였고요. 서울대의 국립대화는 임시정부 기준으로는 선전포고한 적국재산(경성제대)을 국유화한 적산재산의 국유화 처리에 해당됩니다. 국제법으로는 일본의 항복시점에 일본기준으로도 경성제대나 왜놈학교들은 한국영토에 주권이 없어진것이고, 한국 영토에서 축출해야 할 대상이었습니다. 임시정부의 법통이 반영된 현행헌법 기준으로는 한국을 침략하여 주권이 없고 축출해야 할 전쟁선포 대상국 일본의 잔재가 경성제대 등 왜놈학교 후신입니다.

UN국제법위원회의 법리적 의견에 따라 을사조약이 무효가 된 후, 한일조약에서의 을사조약.한일병합 원천 무효(한국측 의견), 1988년부터 시행된 현행헌법(시행 1988.2.25)에서의 임시정부 정통성 반영으로 인한 헌법상 對日선전포고 사실을 영구보존하여야 하겠습니다. UN 국제법위원회의 을사조약 무효의견을 토대로 하면, 무효인 을사조약이후 한국을 침략해 이에 대항해 온 한국은, 2차대전중에 대일 선전포고를 한 對日 승전국이고 일본은 결과적 패전국입니다.

국내에서 헌법상 승전국이므로, 이제부터는 침략자 일본과 그 잔재들(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등 왜놈학교와 일본 강점기 포교종교 및 친일 부왜배)에 대한 청산운동의 방법을 합법적인 정부.정당.국회.사법부.시민단체.학술단체를 통하여야 하겠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으로 해야 큰 무리가 없을것입니다.

3]. 미군정기 이후의 한국정부에서 조치한 내용(대통령령에 의한 한국민족문화대백과 발간)으로, 정부입장을 알려드립니다.

1. 정부출연 연구기관 자료에 나타나는 성균관대학교에 대한 학술적 서술내용.

1). 정부출연 연구기관인 한국학 중앙연구원과, 한국 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 대한 설명.

가. 한국학 중앙연구원(韓國學 中央硏究院).

한국문화 및 한국학 제분야에 관한 연구와 교육을 수행하는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는 한국 민족문화 대백과 사전의 설명자료임.

나.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사전(韓國民族文化 大百科辭典).

........
발간된 경위를 보면, 1979년 9월 25일 대통령령 제 9628호로 <한국 민족문화 대백과사전 편찬사업 추진위원회 규정>을 공포하였고, 동 규정에 근거하여 1980년 3월 18일에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 편찬사업 담당부서를 두었으며, 1980년 4월 10일 제 1차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사전> 편찬사업 추진위원회의 개최를 시작으로, 1991년까지 12년의 기간동안 3백여명의 편집진과 3천 8백여명의 집필자가 참여하였다.


2). 한국 민족문화 대백과사전에 나타나는 성균관대학교.

이칭별칭
성균관대, 성대
  • 유형
    단체
  • 시대
    현대
  • 성격
    대학교, 사립종합대학교
  • 설립일시
    1398년
  • 설립자
    김창숙(金昌淑)



  • 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동,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개설

    성균관대학교의 연원은 1398년(태조 7) 국립고등교육기관으로 설립된 성균관에서 시작된다. 성균관은 조선 최고의 국립교육기관으로서 국가에 필요한 유능한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전통적인 유학 교육을 실시하였다.
    연원 및 변천

    갑오경장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1895년 성균관에 설치된 3년제 경학과(經學科)가 성균관대학교의 근대 고등교육기관으로서의 시작이다. 성균관은 제향 기능을, 경학과는 교육 기능을 담당하여 유학 경전을 위주로 교육이 이루어졌으나 역사학·지리학·수학 등 근대적인 교과목도 부과되었다.
    그 밖에 교육의 목적, 교육과정의 운영, 입·퇴학 절차, 각종 시험 및 학생의 특전, 학기제 채택 등 전통적 교육기관에서 근대학교로의 제도적인 개혁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국권상실 뒤 일제에 의하여 경학원(經學院)으로 개편되어,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주로 문묘(文廟)의 제향을 담당하는 기관으로서의 기능만 수행하게 되었다.
    1930년 경학원에 로 교명을 회복하였다.
    1946년 유림대회(儒林大會)가 개최되어 성균관의 정통을 계승할 대학 설립을 위한 성균관대학기성회가 조직되고 독지가 이석구(李錫九)가 재단법인 학린사(學隣舍)의 토지를 희사하였다. 이에 김창숙(金昌淑)의 주도로 종전의 명륜전문학교의 재단을 병합한 재단법인 성균관대학이 발족하면서 같은 해 9월 정규 단과대학인 성균관대학이 인가되었다. 문학부와 정경학부를 설치하고, 초대 학장에 김창숙이 취임하였다.
    1953년 2월 종합대학인 성균관대학교로 승격되어 문리과대학·법정대학·약학대학의 3개 단과대학과 1개 대학원의 편제를 갖추었고, 같은 해 6월 각 도의 향교재단(鄕校財團)에서 재산을 기부함에 따라 재단법인을 성균관으로 확대해 개편하였다.
    1958년 야간대학을 설치하였으며, 1963년 재단법인을 학교법인 성균관대학으로 개편하였다. 1965년 삼성문화재단이 대학의 운영권을 인수하였다가 1979년 1월 다시 봉명재단(鳳鳴財團)이 학교의 운영을 맡게 되었고, 경기도 수원시 천천동에 자연과학캠퍼스을 신축하였다.
    1981년 8월 자연과학캠퍼스에 이과대학·공과대학·농과대학·약학대학 등을 설치하였고, 같은 해 11월 교육대학원을 신설하였다. 1983년 11월 경영행정대학원을 경영대학원과 행정대학원으로 분리하고, 1987년 11월 유학대학원, 1990년 2월 산업과학대학원을 신설하였다.
    1997년 3월 의과대학, 9월 의학연구소, 10월 디자인대학원, 12월 경영대학원을 신설하였으며, 1998년 1월 건학 600주년 공식기 게양 및 현판 제막식 행사를 거행하고, 도봉선수촌 신관을 준공하였다. 같은 해 4월 북한 고려성균관과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하고, 6월 교수업적 평가제를 도입하였으며. 8월 도서관 100만 장서 확보 기념식을 거행하였다.
    9월에는 건학 600주년 기념식을 거행하였으며, 기념행사로 세계총장학술회의, 조선시대 성균관 재현행사, 동양학 학술회의, 연극공연, KBS 열린음악회 등을 개최하고, 『성균관대학교 600년사』를 발간하였다. 1999년 3월 자연과학캠퍼스에 의과대학 건물을 준공하고, 5월 법학도서관을 개관하였다....


    .출처:성균관대학교[SUNGKYUNKWAN University, 成均館大學校]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2. 출판사들이 편찬하는 백과사전류에 나타난 성균관대학교에 대한 학술적 서술내용들.

    1). 두산백과사전에 나타나는 성균관대학교.

    成均館大學校


    사립
    특성
    종합대학
    개교일
    1398년
    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 25-2(인문사회과학캠퍼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서부로 2066(자연과학캠퍼스)
    교목
    은행나무
    면적(㎡)
    627,025
    홈페이지
    www.skku.ac.kr

    성균관은 고려 때부터 있었지만 조선 개국 후 1398년(조선 태조 7)에 현 명륜동 캠퍼스에 설립된 국립 최고학부 성균관의 전통을 계승하여,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1895년 칙령으로 3년제 경학과(經學科)를 설치한 것이 그 시초이다. 경학과는 유학 경전을 위주로 교육하되 역사·지리·수학 등 근대적인 교과목을 부과하여 근대 대학으로서의 면모를 갖추었으나, 국권피탈 후 일제의 탄압으로 교육기능을 박탈당하고 경학원(經學院)으로 축소되었다. 1930년 민족의 교육열 고조로 일제는 부득이 명륜학원을 설립하였고, 1939년 명륜전문학교로 승격시켰다.

    8.15광복이 되자 1946년 재단법인(현재는 학교법인) 성균관대학을 설립하고 정규 단과대학으로 발족하였으며, 초대학장으로 김창숙(金昌淑)이 취임하였다. 교훈은 인·의·예·지이다. 195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고, 1979년 수원에 자연과학캠퍼스를 신축하였다. 1996년 11월에 삼성재단이 성균관대학교 재단을 인수하고 운영해 참여하기 시작했다.


    이하 생략....


    그리고 교육학사전이나, 종교학사전, 학습사전도 성균관대가 성균관에서 이어진 대학이라고 학술적의견을 가지고 있고, 성균관대와 제사기구인 성균관도 그렇게 일치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4]. 한국민족문화대백과에 서강대는 교황윤허 대학으로 그 Royal대 역사가 인정되고 있습니다.

    ....
    1960년 2월 재단법인 한국예수회에서 서강대학으로 설립인가를 받아 같은 해 4월 개교하였다. 1948년 한국 가톨릭교회의 발의와 교황 비오(Pio) 12세의 윤허로 대학 설립이 기획되었고, 예수회 게페르트(Theodor Geppert) 신부의 주도로 1956년 재단법인 한국예수회가 발족되면서 대학의 설립에 이르게 되었다.
    초대 학장에 킬로렌(K. E. Killoren) 신부가 취임하였으며, 영어영문학과·사학과·철학과·수학과·물리학과·경제학과를 두었다. 1963년 독어독문학과·생물학과·경영학과를 신설하였다. 1964년 국어국문학과·화학과를 설치하고 제1회 졸업생 62명을 배출하였으며, 같은 해 4월 「사립학교법」에 따라 재단법인 한국예수회가 학교법인 서강대학으로 개편되었다.

    .출처:서강대학교[Sogang University, 西江大學校]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5]. 참고로 전체적인 대학 학벌로는 Royal대인 성균관대(국사 성균관에서 계승된 왕립대학 역사), 서강대(교황 윤허대학)만한 대학이 한국에는 없습니다. 다른대학들은 비신분제의 대학들입니다.

    대학의 학벌로는 오랜 인류역사를 담은 한국사(성균관. 그 이전 국자감, 태학), 세계사(한나라 태학.국자감, 국자감이 경사대학당이 되고 북경대가 됨, 이태리 볼로냐 대학, 프랑스 파리대학)의 전통적인 Royal대학들과 유서깊은 대학들이 변하지 않고 교육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학술적으로 정통성을 인정받고 교과서(참고서 포함)로 가르쳐지는 대학들이 세계나 한국의 가장 대표적인 대학들입니다.



    아무리 경험해보아도, 서양세계는 교황,프랑스,영국,스페인 및 서유럽 공동체와 하느님.예수님을 극복할 수 없는 오래된 역사적 특성이 있으니, 세계각국은 이를 잘 소화하면 좋겠습니다. 근대에 세계를 지배하던 서유럽의 역사도 상기하면 좋겠습니다. 특히 세계사는 세계를 망라한 수천년 역사를 가지고 있어서, 승전국.패전국이 갈라졌어도 이를 변경하기는 아주 힘들것 같습니다. 미국이나 러시아도 마찬가지 같습니다.


    한편 동양세계는 황하문명, 漢字, 유교, 대학교육(중국 漢 태학, 이후의 국자감, 경사대학당.북경대) 및 하느님(하늘天), 요.순을 비롯한 여러 聖人임금, 祖上,공자님을 극복할 수 없는 수천년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동아시아의 중국(최근에는 홍콩포함), 한국,베트남,몽고의 전통 유교국가 및 신생국가인 대만.싱가포르가 그렇습니다. 서양문화를 일찍 받아들인 일본은 근대에 강대국이 되면서, 후발국지적 신도국가가 되었으나, 패전국이 되었습니다(경제력은 좋음).

    체제유지나, 체제정착은 수천년을 통하여, 사람들이 죽어도 그 후세를 통하여 오래된 반복과 계승을 통하여 정착된 특성이 있습니다. 반복 학습을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전에도 알려드렸지만, 한국의 경우, 세계사는 중립적.객관적으로 참조만하고, 국사 성균관(해방후에 성균관대로 승계됨), 헌법에 나오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의 전통과 역사, 문화를 계승하면서, 임시정부의 선언(한일병합 무효, 불평등조약인 을사조약등의 무효, 2차대전 대일선전포고등) 실행에 최선을 다하는게 현행헌법을 준수하는 正道라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은 公敎育에서 오랫동안 다음과 같이 교육을 시켜왔습니다.

    - 다 음 -


    1. 한국사 성균관(해방후에 성균관대로 계승되어 600년 역사를 인정받고 있음),

    2. 윤리나 한문(또는 국어의 고전)수업에서 가르치는 유교교육 삼강오륜(공자님과 맹자님의 가르침).

    3. 세계사 교육:세계사는 서유럽과 교황청의 영향력이 강하게 반영되었다고 판단됨. 그리고 학술적으로 중국의 황하문명이나 한나라 태학. 유교등도 기득권을 중요하게 인정해온 경향


    1). 황하문명, 유교, 중국 한나라 태학(그 이후의 국자감. 국자감은 청나라때 경사대학당이 되고 이후 북경대로 계승됨)

    2). 에게문명, 로마 가톨릭, 중세유럽의 대학인 볼로냐 대학, 파리대학등



    세계화시대가 되었으므로, 근대 중국의 침체기 및 한국의 수난기에, 세계사의 주도세력으로 여러 학자들 이름이 거론되는 서유럽과 교황청의 전통과 자격을 감안하여, 유교나 한국에 필요한 가톨릭 예수회(서강대)임을 강하게 느껴, 宮 성균관대=御 서강대임은 변하지 않습니다.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일본 강점기로 파괴되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고, 패전국에 항복국가가 된 戰犯國(UN敵國) 일본이 왜곡시키고 단절시켰던, 한국의 유교와 교육등을 되돌아보고, 주권수호.상실주권 회복을 위해 다방면으로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2016-12-17 12: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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