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되지 않은 루머가지고 탄핵한 부분이 있다면 어처구니 없습니다.
 닉네임 : beercola  2016-12-11 11:40:47   조회: 11630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지고 탄핵한 부분이 있다면 어처구니 없습니다.

1]. 박지원 원내대표는 어디서 이런 자료를 전해들었는지, 사실확인을 해야 하겠군요.

박지원 "박대통령 올림머리, 與도 탄핵열차 탈 수밖에"
2016.12.08, [the300] 심재현 기자 보도뉴스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8일 "세월호 사고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올림머리 90분 폭로 등이 새누리당 의원들로 하여금 '탄핵 열차표'를 구입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오는 9일 탄핵 열차가 국회에 도착, 박 대통령을 탄핵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지난 2일 표결했다면 부결됐다"며 "박 대통령 없는 대한민국의 탄핵열차는 통일 열차로 평양을 거쳐 러시아 중국을 지나 파리와 런던까지 달린다"고 덧붙였다.

청와대는 전날 박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보고를 받고 청와대로 미용사를 불러 90여분 동안 머리를 손질했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미용사를 불러 머리를 손질한 것은 맞지만 머리손질에 걸린 시간은 20여분"이라고 해명했다.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6120809267640811




그리고 올림머리 관련, 성토대상이 된 대중언론 기사들



1.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ie=utf8&where=news&query=%EB%B0%95%EA%B7%BC%ED%98%9C%20%EC%98%AC%EB%A6%BC%EB%A8%B8%EB%A6%AC&sm=tab_pge&sort=0&photo=0&field=0&reporter_article=&pd=0&ds=&de=&docid=&nso=so:r,p:all,a:all&mynews=0&cluster_rank=64&start=1&refresh_start=0



2.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ie=utf8&where=news&query=%EB%B0%95%EA%B7%BC%ED%98%9C%20%EC%98%AC%EB%A6%BC%EB%A8%B8%EB%A6%AC&sm=tab_pge&sort=0&photo=0&field=0&reporter_article=&pd=0&ds=&de=&docid=&nso=so:r,p:all,a:all&mynews=0&cluster_rank=84&start=11&refresh_start=0




3.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ie=utf8&where=news&query=%EB%B0%95%EA%B7%BC%ED%98%9C%20%EC%98%AC%EB%A6%BC%EB%A8%B8%EB%A6%AC&sm=tab_pge&sort=0&photo=0&field=0&reporter_article=&pd=0&ds=&de=&docid=&nso=so:r,p:all,a:all&mynews=0&cluster_rank=101&start=21&refresh_start=0






청와대 자료와 비교해보면 약간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머리손질 20분이 해명자료인데, 혹시 대통령이 머리손질 90분하면 탄핵대상입니까? 90분 했다고 추정하여 야당들이 엄청나게 비난했군요. 이런 격앙된 분위기를 이용하여 야당이 공격하고, 비박이 편승하여 탄핵이 성공한 것입니까? 청와대 자료를 믿는 저로서는, 정말 황당한 탄핵과정이군요. 그러나 사실확인을 해볼 필요는 있겠습니다.






. 보도자료들이 잘 보이지 않으면, 다음 블로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246

2]. 청와대 발표자료. 오보괴담 바로잡기

세월호 7시간, 대통령은 어디서 뭘 했는가?
- 이것이 팩트 입니다.
2016-11-19

대통령은 관저집무실 및 경내에서 당일 30여차례의 보고와 지시를 내렸다.
이는 이미 2014년 국회 운영위(2014.7.7.), 세월호 국정조사특위(2014.7.10.),
청와대 국정감사(2014.10.28.)에서도 밝혔던 것이며
야당도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세월호 사고 원인을
대통령의 7시간으로 몰아가는 악의적인 괴담과 언론 오보로
국민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http://www1.president.go.kr/news/briefingList2.php?srh%5Bview_mode%5D=detail&srh%5Bseq%5D=18338

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령 머리손질’의 진실
2016-12-07
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령은 미용사를 불러 머리를 손질하는데 90분 이상 걸렸고
△오전‧오후 두 차례에 걸쳐 머리손질을 받았다는 등의 보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대통령은 청와대 총무비서관실 소속 계약직 미용사로부터
오후 한 차례 20분가량 머리손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http://www1.president.go.kr/news/briefingList2.php?srh%5Bview_mode%5D=detail&srh%5Bseq%5D=18479


세월호 당일, 분명 대통령은 구조 진행 상황을 알고 있었다
– 이것이 팩트 입니다.
2016-12-09
http://www1.president.go.kr/news/briefingList2.php?srh%5Bview_mode%5D=detail&srh%5Bseq%5D=18486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국민적인 관심사로 대중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대통령의 통치행위들은 현직 대통령의 자격과 권한까지 침해할 법적 사유가 성립되지 않는것 같으며,통치행위 중 하나로 판단합니다. 한류문화 확산에 의한 국익증진의 통치행위임은 온 국민이 잘 알고 있는 바, 하야나 탄핵의 대상도 아닙니다.

합법적 당선자 박근혜 대통령이니까, 헌법재판소에서 최종 결정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무죄추정의 원칙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선의의 통치행위를 이해해보는 계기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이번 결과가 어찌되든 박근혜 대통령의 통치행위가 보호받지 못하며, 오히려, 대중언론의 흥미거리로나 다루어지며, 제대로 국정운영을 할 수 없는 나라가 되면, 국정운영의 한계가 다음 대통령들에게도 닥칠것입니다. 국가와 사회 안정을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고 있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2016-12-11 11: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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