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us소식. Royal대인 성균관대와 서강대 소식. 성대 법학전문대학원 전국 1위분야, 서강대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
 닉네임 : beercola  2016-11-18 03:21:11   조회: 10167   
Campus소식. Royal대인 성균관대와 서강대 소식. 성대 법학전문대학원 전국 1위분야, 서강대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



1.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2017년 재판연구원 합격자 15명 배출 쾌거. 출처는 성균관대 홈페이지 성대뉴스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2017년 재판연구원 합격자 15명 배출 쾌거

작성자:전략기획 홍보팀, 등록일:2016.11.15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2017년 재판연구원 합격자 15명 배출 쾌거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원장 최봉철)이 지난 11일 발표된 2017년 재판연구원(로클럭, Law Clerk) 선발전형에서 15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전국 25개 법전원 중 명실상부한 전국1위에 해당하는 성과이다.

재판연구원은 법원에서 판사를 도와 사건의 심리 및 재판에 관한 조사, 연구 등의 업무를 하는 법률전문가로, 법조일원화에 따른 경력법관 임용이 매우 유력한 판사 후보군으로 꼽힌다.

이번 재판연구원 임용은 1차 서류전형에서 학업성적과 법률분야 실무수습 경력 등을 심사하여 우선 선발 필기면제자 (성균관대 법전원 4명)와 2차 민·형사 필기전형 대상자 선발, 3차 면접전형 등 다각도의 평가를 통해 이뤄졌다.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은 제1회 졸업생 9명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49명의 합격자를 배출하였으며 재판연구원 누적 합격인원도 압도적인 전국1위에 해당한다.

2. 로스쿨[law school]

요약
미국에서 유래된 법률가 양성 학교로서 법학 전문 대학원을 말한다.
미국에서는 법률 교육을 대학의 학부 과정에서 하지 않고, 법률 이외의 과목(사회·인문·자연과학 등 어떤 것이라도 무관)을 전공한 본과 졸업자를 전형하여 3년제의 로스쿨에서 시행한다. 일부 로스쿨에서는 특별히 우수한 학생이거나 예외적인 경우에 한하여 대학 3년 수료자의 입학을 인정하는 경우도 있다. 1870년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랭들(Christopher Columbus Langdell)이 하버드대학교 법과대학장을 지낼 때 처음으로 시도되었고, 1920~1930년대를 거치면서 미국 법학교육의 지배적 제도로 자리잡았다.

로스쿨 제도의 취지는 법학이라는 '실학(實學)'을 배우기 전에 실용과는 직접적 관계가 없는 학문을 이수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그렇게 함으로써 사회의 변천과 더불어 발생하는 새로운 문제를 법적으로 처리할 능력을 갖춘 법률가를 양성할 수 있다는 생각에 근거를 두고 있다. 미국의 많은 주(州)에서 미국법조인협회(American Bar Association)가 정한 기준에 부합하는 로스쿨 졸업을 사법시험의 수험 요건으로 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사법시험를 통한 법조인 양성 제도를 개선하기 위하여 2009년 3월 부터 로스쿨 제도를 도입하였다. 2004년 10월 대법원 산하의 사법개혁위원회가 채택한 도입안에 따르면, 로스쿨은 인가 기준에 따른 3년제 법학 전문 대학원으로 운영된다. 입학생은 최소 6학기 이상을 이수하면 변호사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지만, 기존의 사법시험과는 달리 응시 횟수가 제한된다. 이에 따라 기존의 사법고시는 2009년부터 8년 동안 로스쿨 제도와 병행하여 실시되다가 2017년부터 폐지될 예정이다.

로스쿨 최종 인가 대학은 서울권역(강원포함) 15개 대학, 지방 4대 권역 10개 대학 등 총 25곳이다. 로스쿨 입학 시험인 법학적성시험(法學適性試驗 Legal Education Eligibility Test LEET)은 법조인으로서의 기본 소양과 잠재적 적성 등을 평가한다.

[법학전문대학원 설치 대학]
강원대, 건국대, 경북대, 경희대, 고려대, 동아대, 부산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아주대, 연세대, 영남대, 원광대, 이화여대, 인하대, 전남대, 전북대, 제주대, 중앙대, 충남대, 충북대, 한국외대, 한양대 (이상 25개 대학, 가나다 순)

. 출처: 로스쿨[law school] (두산백과)

3. 성균관대는 서유럽의 세계지배시기에 황하문명을 가진 수천년 세계중심국중 하나였던 중국(로마제국 및 로마제국 멸망후의 서유럽과 함께)의 쇠퇴기(중국 국자감과 한국 성균관에서 과학교육을 중시하지 않고 귀족계층 대상으로 유교 경전과 역사.인문학등에만 치중하여 교육시킨 탓도 강함)에 접어들어, 한국을 부모의 나라로 여기던 오랜 후진국 일본이 서유럽의 과학기술을 대폭 수용하여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 불법으로 일본 강점기를 겪었던 나라입니다. 그러나 해방후 미군정부터 지금까지 국사 교육으로 성균관을 가르쳐왔는데, 한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과거 유일무이의 최고 교육기관이었던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한 최고(最古, 最高)대학임은 변치않아왔습니다.

대중언론이나 사설 입시학원의 자료를 이용하여 매일 덤벼도 국사 성균관=성균관대(6백년 역사)가 정부의 학술적 정설(定說)이기 때문에, 성균관대의 최고(最古,最高)학벌은 바뀌지 않아왔고, 현재도 그렇습니다.

한국의 정부체제.국가체제(국가기관.국책연구기관인 국사 편찬위의 국사 성균관 서술, 교육기구로는 성균관=성균관대)는 바뀌지 않아왔고, 현재도 그렇습니다. 국사 성균관=성균관대이며 6백년 역사의 성균관대.

6백년전부터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의 최고 교육기관이던 성균관(성균관의 정통성은 해방후 미군정부터 국사교육을 통하여 성균관.성균관대가 유지.계승시켜옴)같은 유서깊고 정통성있는 Royal대인 성균관대.

서울대는 경성제대 후신으로 을사조약이 무효고(따라서 국내법 우위의 전통 법이론으로 보면 한일병합도 무효), 일본이 항복하면서 받아들인 카이로선언.포츠담선언에 의해 한국에 주권이나 학벌이 없어왔습니다. 그 추종세력인 서울대.연세대.고려대도 당연히 그런 주권없고 학벌없는 일본 강점기 잔재 서울대의 추종세력.

한국의 현행헌법(1988년부터 시행)에 보장된 임시정부 법통때문에,이론상으로는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강행법측면에서 한국에 주권이나 학벌이 없습니다.

한국의 역사적.교과서적.국가적 차원의 최고(最古,最高) 대학학벌은, 조선,대한제국과 마찬가지로, 해방후 미군정부터 현재까지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한 6백년 역사의 성균관대입니다.

한편 세계사를 저술한 것으로 판단되는[대부분 서유럽 학자들의 이름만 나옴. 이는 2차대전 이전 근대에 세계의 지배세력이던 서유럽의 역사가 그렇게 만든것 같음] 서유럽.교황청의 영향력은 지금도 세계사나 여러가지 교과서(참고서 포함).백과사전.학술서적등을 통하여 지금도 유지되고 있습니다. 서강대는 교황윤허로 대통령령에 의해 발행된 한국 민족문화대백과가 그렇게 인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의 Royal대학은 성균관대(국사 성균관의 정통성 승계로 6백년 역사)와, 교황윤허의 서강대 뿐입니다. 다른 대학들은 비신분제 대학으로, Royal대에 대한 충성도를 보아, 개인적으로 조금씩 중용해 나가면 될것입니다.

4. 한편 중국에 대하여 성균관대의 중어중문학과는 다음과 같은 견해를 포명하고 있습니다.

....고대부터 세계에는 다양한 문명들이 명멸하였지만, 그 중 아직까지 정체성을 유지하며 부단히 자가발전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는 중국 문명이 거의 유일하다 할 수 있다. 중국은 유구한 역사 속에서 독자적인 문화를 형성 발전시켜 왔다.중국의 모든 정책의 입안이나 실천의 배후에는 독특한 문화의 힘이 스며있고, 그것의 구체적인 실천의 전면에 항상 자신들만의 특징적인 문화가 드리워져 있다. 이러한 중국의 독특한 문화를 이해하려고 한다면, 우선 현대중국어 뿐만 아니라 고대중국어 등을 제대로 익혀서, 文史哲이 고루 배어있는 포괄적인 의미의 인문학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따라서 중국인의 정신과 삶, 그리고 풍속과 사회를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어중문학 교육의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를 위하여 체계적인 중국어의 습득과 인문학적인 소양의 기초를 다지게 하고, 21세기에 무한한 발전가능성과 잠재력을 지닌 중국과의 교류발전 및 세계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유능한 인재를 배양하는 데 그 목표를 둔다....


5. 수술 없이 종양 없애는 나노로봇…성대 박재형 교수팀 개발



2016-11-01, 매일경제 서진우 기자 보도기사.

http://vip.mk.co.kr/news/view/21/20/1448561.html

2]. 서강대 소식



1. 기재부, 이달 14일부터 서강대서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 개최

2016.11.14, 파이낸셜 뉴스, 김용훈 기자 보도뉴스

http://www.fnnews.com/news/201611141355025717

. 필자 주). 서강대는 교황윤허 예수회 대학으로, 교황청의 실세인 계파가 예수회라 하며, 세계적인 예수회 대학 네트워크가 있는데, 한국이 개발도상국일때 한국에서 제도적으로 가장 선진화.국제화 된 대학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영어원서 교육, 소수정예, 철저한 학점관리로 정평이 났었는데, 그 동안 배출한 졸업생들의 실력으로 볼 때, 서강대출신을 직장에서 경험해 본 전문가들이라면, 국제기구에서 서강대 출신을 선호하는건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2. 서강대학교 서강뉴스에서 발췌

본교, ‘한국서비스품질지수’ 3년 연속 1위

2016.11.7, 인터넷에 나오는 서강대 홍보실 자료에서 발췌

http://club.sogang.ac.kr/@bb/bboard.asp?db=@bbs_notice&mode=read&num=2878&page=1


3]. 교황청이 지속되고 서유럽의 주요 국가들이 가톨릭전통에 기독교국가라, 2차대전과 별개로 세계사를 바꾸고자 하는
세력은 없는것 같습니다.

세계사(世界史)에 나오는 서유럽의 대학은 볼로냐.파리대학으로, 교과서(敎科書)나 공교육(公敎育)에서 지속적으로 가르쳐오고 있는데, 이 역사적.전통적 대학(大學)들의 자격은, 격변기(激變期)에 문제제기가 되지 않아, 앞으로도 변할 사유가 없을것 같습니다.

대한민국(大韓民國)은 공교육(公敎育)으로 국사(國史)에서 가르치는 성균관[成均館. 해방(解放)후, 미군정기(美軍政期)에 성균관대(成均館大)가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하여 오다가, 다시 대한민국 정부의 대통령령에 의해 발행된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에서 성균관의 정통성 승계를 공식화하여, 성균관대의 6백년 역사를 정부측에서 공식화하고 있습니다.]의 정통성 승계자 성균관대((成均館大)가, 여전히 한국 최고(最古, 最高)대학 학벌임은 변치 않습니다.



영국이나 미국도 기독교 국가라 교황중심의 세계사나 볼로냐.파리대학(최근에는 옥스포드대도 부분적으로 세계사에 보임)을 변경시킬 의지가 없는것 같으며, 중국도 그렇습니다. 세계사 교과서를 중심으로 이론을 전개하지도 않았고, 학술서가 아니지만 중국학자의 책을 한국에서 번역한 역사적 관성(세계사 불변의 법칙으로 한국에서 번역됨)이란 용어에서 힌트를 얻어보았는데, 지금도 유지되는 역사적관성이 세계사에 반영되고 있다면, 세계사 불변의 법칙은 맞는 용어입니다.

세계사의 기존 내용을 중심으로 현재를 반영하여 미래를 어느정도 예측하며 필자의 의견을 제시해봅니다. 2차대전 때문에 세계사의 4대문명(그리고 에게문명), 종교(漢나라이후 전통 세계종교인 유교, 로마제국부터 인정된 기독교에서 발현된 세계종교인 로마가톨릭, 기타등등), 세계사의 전통대학(漢나라 太學, 이후의 國子監, 국자감에서 교체된 경사대학당과 경사대학당을 이은 북경대, 중세 유럽의 대학인 볼로냐대.파리대)들이 바뀔 사유는 없는것 같습니다.

세계사 불변의 법칙은 2차대전 승전국들이 있는 서유럽(영국포함), 중국이 기존 세계사 내용을 변경시키자고 적극적 주장을 하지 않기 때문에, 한국도 기존 세계사 내용을 거의 그대로 가르치고 있으며 역사를 존중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미국이나 러시아도 교황중심 로마가톨릭의 전통을 존중하기 때문에, 2차대전 때문에 세계사의 기득권들이 바뀔 사유는 없는것으로 판단됩니다.

패전국이 생겼어도, 교황중심 로마가톨릭과, 유서깊은 대학들의 기득권이 제도적으로 이어졌기 때문에, 필자가 경험하는 바로는, 세계사가 바뀔 사유가 없는것입니다. 한국은 한국사에 나오는 유일무이의 최고대학 성균관이 해방후에 성균관대로 이어지며 600년 역사를 인정받기 때문에, 정치체제가 민주공화국으로 바뀐것 말고는 역사나 국제법(을사조약 및 한일병합 무효라 조선.대한제국 국교인 유교의 자격이 이어짐).행정법(신도국가 일본의 창씨개명 압제에서 벗어나, 美.蘇 軍政당시 전국민이 조선성명 복구령등에 의해 유교국가의 조선 성명을 의무적으로 등록하는 제도가 행정법상 유교국가 특징)상 유교국가의 틀이 그대로 이어지는 나라입니다. 필자는 대학부분을 중요시하여 宮 성균관대 임금(=御 서강대 임금)으로, 宮 성균관대=御 서강대의 Royal대학 체제를 세계와 한국에 알려왔습니다.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한국내 Royal대학들인 성균관대나 서강대에 대한 국사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세계사도 참조)등, 정부자료를 위주로, 자료인용을 하면서 강제.불법의 일본 강점기 잔재세력들이 준동하는 상황에 대처하고 한국의 전통주권이나 세계사의 학문적 정설(定說)을 중심으로 교육.연구자료로 활용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자료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http://blog.daum.net/macmaca/1467
2016-11-18 03: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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