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이' 박멸청소할 총알이 마련됐다!
 닉네임 : 비전원  2016-11-13 07:38:05   조회: 12546   
'종북이' 박멸 청소할 총알이 마련됐다!

- 집집마다 '5.18 영상화보집'을 장만 활용하자!







'종북이( 남한내 종북빨갱이와 그 똘마니의 총칭)'에게는 치명적인 타격을 가할 것임을 간파한 DJ 후계자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이 "대한민국대청소 오백만야전군(의장: 지만원박사)"에서 준비중이었던 5,18 화보집이 발간되기전인 금년 6. 1 부랴부랴 소속 국민의당의원 38명 전원의 서명을 받아 , 5.18을 비판할 경우 7년의 징역형과 1억원의 벌금에 처할수 있는 언론 탄압용 몬도가네 법인, 일명 '5.18 조롱금지법 (5.18 민주화운동특별법 개정안)" 발의를 주도 함으로써 그야말로 전세계인에게 한국의 언론자유의 현실과 국회의원의 수준을 조롱할 수 있는 빌미를 제공하고 말았다.




그러나 지난달 하순 '종북이'에게는 저승길 염라대왕과같이 두려워했던 장장 340쪽에 달하는 바로 그 '5.18 영상고발(The Bill of Indictment)' 화보집이 발간됨으로써 그간 5.18 사태시의 북한특수군과 모략공작단 1천여명의 광주 밀파사실에대한 100% 입증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애국보수국민들에게는 전세계가 학실(?)하게 북괴의 남침을 증명할 수 있는 사진영상자료가 확보됨과 동시에 그간 언론과 국회와 사법부 등을 완전 장악당해 곤경에 처해있던 애국시민들에게 대 '종북이' 대결을 위한 천금같은 공격용 총알이 마련됨으로써 향후 이땅에서 '종북이'들을 박멸하고 청소할수 있는 일대 전기가 마련되었다.





작년 5. 5 첫 번째의 역사적인 "5.18 광수 (1980년 극비리에 광주에 밀파하였던 북괴 특수군과 모략공작단원의 총칭)"사진을 발견한 이후 17개월만에 무려 478명의 사진영상자료를 광주는 물론 북한과 미국 유네스코에서까지 까지 발굴해내고 온갖 난관하에 시신경까지 손상해가면서 찾아낸 후 이들 하나하나에대한 정밀분석절차까지를 한 마친 연후에 최종 국영문의 화보집 형태로 발간한 세계특수공작전 역사에 길이 남을 세기의 역작인 셈이다.




이 안에서 우리 국민과 전세계인은 북한 김일성이 박정희대통령 시해사건의 혼란을 틈타 36년전인 1979년 12월부터 1980년 5월까지, 정전협정을 위반하고 선전포고도 없이 북한 최정예의 특수군과 모략폭동공작단 1,200여명을 은밀히 남한땅 광주로 밀파시켜 벌인 스릴과 서스펜스가 넘치는 지구촌 최대규모의 '김일성 스타일' 반정부 무장폭동음모와 전개과정을 상세히 보게될 것이다. 즉, 김일성이 전남광주로 총동원 집결시킨 남한내 종북좌익간첩불순분자들인 '종북이'들을 종같이 부리면서 600명의 북괴특수군과 또다른 600여명이 특수선동모략공작요원, 계 1,200여명을 1979년 말부터 6개월간 50명 이하의 소규모조로 나누어 축차적 방식으로 광주로 밀파 (대부분 해상으로, 극히 일부는 남침땅굴로 밀파됨)하였으며, D-day 인 5월 18일부터 이중 절반은 남한 계엄군 복장으로 그리고 남은 절반은 광주시민군으로 위장시킨 가운데 100명이 넘는 무고한 광주시민들을 등 뒤에서 총을 쏘거나 칼과 톱과 몽둥이로 무자비하기 살해한 다음 이 모두를 선동모략공작조를 통해 당시 비상계엄하에 광주에 주둔하던 공수부대 등 대한민국 계엄군의 만행으로 유언비어를 날조배포하고 이와동시에 실지로 자신들이 처참하게 살해한 광주시민 사체들을 리어커에 싣고 광주시내를 돌아다니며 선동 (전형적인 빨갱이들의 '시체놀음'행태임)함으로써 순진한 광주시민들을 흥분시켜 길거리고 모은 다음, 자신들이 전남지역 17개시군 44개 무기고에서 단 4시간만에 탈취한 무기들을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면서 무장폭동반란으로 유도한 '5.18 광주사태'의 진실을 소상히 알게 될 것이다.




또한 동 화보집을 통해서 북한의 전설적인 항일빨치산의 영웅 '리을설' 인민군 상장(3성 장군)이 할머니모습의 치마입은 아줌마로 변장하여 북괴특수군을 진두지휘하는 장면과 당시 북한의 실질적인 권력서열 2위인 현직 통일전선부장(남한 안기부장) 김중린이 광주특수공작을 총지휘하는 사진과 함께 심지어는 북한의 로얄패밀리와 50여명의 10대 북한어린이와 문화예술인 (이들 중 일부는 다시 탈북자로 위장하여 현재 남한에서 유명인사로 TV 와 강연장에서 의심스럽게 활동중에 있음)까지 데려와 대외선전용으로 찍은 각본용 사진까지 들어있다.




그러므로 이 화보집을 본 후에도 5.18 사태시 북괴특수군과 모략공작단이 오지 않았다고 주장하거나 5.18이 100% 민주화운동이라고 우기는 사람이 있다면, 단언컨데 그 자는 장님이거나 정신박약아거나 위장보수이거나 '종북이'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따라서 이제부터 우리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애국시민들은 그동안 '종북이'들이 국내 모든 언론은 물론 국회와 학교와 사법부까지 장악하고 빨갱이 세상이 된 듯 날뛰어도 속수무책이었던 상태에서 벗어나 '종북이'들을 이땅에서 영원히 척결청소할 수 있는 회심의 총알인 '5.18 영상고발' 화보집을 주문하여 집집마다 비장해 놓음은 물론 자신이 참여하고있는 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육해공군사관학교, 삼사관학교 등) 와 지역과 군과 직장 등 각종 모임에서 또한 단체로 주문 활용토록 적극 권장토록 하자.




애국시민들로부터 한푼두푼 성금을 뫃아 비매품으로 발간한 하기 5.18 화보집의 원가(발송비 포함)는 권당 1만5천원 정도로 파악하고 있는바 앞으로 초판 5천부에 이어 2쇄, 100쇄, 1000쇄 발간을 통하여 국내는 물론 전세계인에게 5.18의 진실을 알리고 북한 김정은정권과 남한 '종북이' 들을 박멸청소하는데 적극 기여할 수 있도록 우리 애국시민과 국민 모두가 동 '5.18 영상화보집' 주문과 동시에 하기 구좌로의 십시일반 성금행렬에 적극 동참할 것을 간절히 바라며 기대한다.




그리고 금번 5.18 북한특수군공작단 영상화보집 발간을 계기로 그간 우리 애국보수국민들의 판단을 의도적으로 혼란시킴으로서 '위장보수' 의혹 논란의 한가운데 있던 인사에 대해, 여러분의 객관적인 판단에 다소나마 도움을 드리기위한 충정에서 한마디 첨언코자 하는바, 바로 우리에게 보수의 아이콘이라고 잘 알려진 "조갑제 대기자"의 얘기다.

무명의 지방신문기자가 DJ 때 갑자기 전국적유명잡지인 '월간조선'의 편집장 겸 사장으로 등극하더니 그때부터 종북좌파들에게 장악되었던 국내메스컴의 총아로 급부상하면서 자잘구레한 좌파 비판활동을 바탕으로 대표적인 보수논객 타이틀이 붙으면서부터 문제가 발생했다. 조기자의 가방끈 (부산고등학교 졸업과 부산수산대학교 제조과 중퇴의 학력과 공군 레이더병 출신의 군경험, 그리고 부산 국제신문사 기자로서의 경력이 전부임) 차원이 아닌 국가 존망이 달린 '초중대 안보사안'이 발생할 때 마다 뚜렷한 객관적 근거도 없이 사사건건 진실과는 정반대되는 이적성(?) 발언 (주한미군 철수 주장, 5.18 북한특수군개입 강력부정, 북괴남침땅굴존재 적극부정, 박원순시장아들 병역비리 옹호 등) 을 계속하였으며, 그럴때마다 '종북이' 들은 "거 봐라, 보수의 대표논객인 조갑제기자도 아니라고 하지 않냐? 당신은 지만원과 조갑제 중 누구를 더 믿겠느냐?" 면서 마냥 신바람을 내곤 하였다.




특히 5.18 북괴군개입에 대한 조기자의 강한 부정과 물타기 활동은 TV 방송, 강연회, 인터넷 등 가용수단을 총 동원하면서 집요하게 계속되었는바, 조기자가 말하기를

: '당시 해안은 모두 모래밭으로 단 한개의 발자국만 나도 금방 수색이 시작되는데 어떻게 북한특수군이 올 수 있나?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은 이상한 사람이다' (실제로는 전남 등 남한내 모든 해안은 대부분이 바위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100% 모래밭 운운은 다분히 의도성 허위발언임)'

' 자신도 수백명의 기자들과 함께 5. 23 광주에 들어가 봤는데 (특수군을) 봤다는 사람 없었으며 자신도 북한특수군처럼 생긴 사람을 전혀 보지 못 했다' ( 김일성이가 바보라서 광주로 밀파시킨 특수군 이마에 특수군임을 써붙이거나 풋내기 기자 눈에도 의심받을 모습을 보이라고 명령했을리는 없을 것임. 그리고 광주폭동의 하이라이트는 5. 19 ~ 5. 21 3일간이었으며, 5. 23 은 계엄군도 철수해 광주시는 완전 해방구 상태로 5.18 주동북한군과 공작단장악 하에 '종북이'들이 하수인 노릇만 하고있었음. 더욱이 언론은 이들에의해 엄격히 통제되어있어 사전해외홍보계획에 의거 독일과 일본에서 불러들인 특정 외국언론인과 자신들을 추종하는 극소수의 남북한 기자를 제외한 일체의 국내언론인의 취재는 봉쇄되어 있었음은 모두에게 알려진 사실인에, 도대체 무명지방신문사의 조갑제기자는 당시 어떠한 자격과 신분으로 그들의 신임을 받아 어떠한 목적의 취재허가를 받았는지 지금도 많은 애국시민들이 의심스러워하고 있음),

라면서 사사건건 지만원박사의 5.18 북한개입을 부인하며 일반국민과 애국보수시민ㅇ들의 판단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보다 못해 십여년간 대표적 보수인터넷사이트로 알려진 '조갑제닷컼'의 회원이었던 필자가 동 사이트에 글을 올려 보수논객끼리 서로가 따로따로 공박만 할 것이 아니라 정히 조갑제대기자가 자신이 있으면 TV 등을 통해 지박사와 조기자 양자간 만의 공개토론회를 개최하여 하루속히 결말을 짓자! 라는 글을 올렸더니 아뿔사, 그날자로 필자의 조갑제닷컴 회원자격은 발탈당하였다.




결론적으로 조갑제기자는 지금이라도 더 늦기전에 5.18 영상화보집이 사실무근임을 객관적으로 증명하거나 아니면 깨끗이 북한특수군의 5.18 개입을 인정하고 국민들에게 무릎꿇고 사과하길 바라며, 조갑제 기자에 동조하여 5.18 북한특수군의 남침사실을 부정해온 여타 위장 또는 사이비 보수인사들 또한 조갑제기자와 동일한 방식에 의해 처신함으로써 앞으로는 이땅에서 위장보수와 사이비보수 또한 박멸청소되기를 바란다.









- 비전원






















작성일 : 16-10-24 17:19





“5.18 영상고발” 화보에 대하여




글쓴이 : 지만원

조회 : 2,836 추천 : 355





“5.18영상고발” 화보에 대하여



드디어 “5.18 영상고발” 화보집이 탄생했습니다. 이 책은 적화의 늪에 빠진 희망 잃은 이 국가를 살려내기 위한 유일한 무기일 것이라는 신념에서 탄생하였습니다. 1980년 5.18폭동이 발생한지 만 36년이 지난 시점에서 탄생하였고, 1997년 4월 17일 대법원 판결에서 5.18민주화운동으로 굳어진지 만 20년이 지난 시점에서 탄생했습니다.




그동안 5.18은 민주화의 성지로 군림해왔고, 빨갱이들은 온갖 이적행위와 간첩행위들을 민주화라는 이름으로 포장하여 자행하여 왔습니다. 2014년 저는 “5.18분석 최종보고서”를 냈습니다. 이 화보집이 최종보고서와 근본적으로 다른 것은 ‘광수’들의 영상들이 추가 편집돼 있다는 사실입니다. 5천년 역사 상 이처럼 영상으로 증명된 역사는 없었으며, 그런 종류의 역사책도 없었습니다. 우리는 이 책에 대해 자신감과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검객을 들어 비유하자면 이 책 이상의 보검은 없을 것입니다.




이 보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물건이 아니라 2002년부터 지금까지 무려 15년 동안에 걸쳐 제작된 것입니다. 2002년, 제가 광주 감옥으로 끌려가기 시작하면서부터 시작된 박해와 핍박은 지금 이 순간 박근혜정부에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오랜 동안 뿌린 피와 땀으로 구성된 책입니다.

같은 애국을 한다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돌을 던졌습니다. 2015년 5월 5일 제1호 광수가 발견되면서부터 필명 노숙자담요가 이끄는 전문 영상분석팀이 매일같이 광수들을 쏟아냈습니다. 많은 애국자들이 이에 환호하면서도 은근히 모략하거나 폄하하는 행동들을 보였습니다. 저를 따르던 사람들 중에도 이들의 선동에 갈피를 잡지 못하는 경우들도 있었습니다. 그 동안 홈페이지 시스템클럽에 충실했던 일부 주역들이 노숙자담요의 의도를 의심하면서 노숙자담요에 제동을 걸며 감정싸움을 걸었습니다. 저는 노숙자담요의 가치를 알았고, 그의 작업이 이룩해낼 결과에 대해 너무나 큰 가치를 두었기에 오래 된 애국회원들이긴 하지만 그들을 홈페이지에서 추방하였습니다.




인터넷에는 노숙자담요가 북한 간첩이라는 내용으로 많은 모략을 하였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많은 광수들을 족집게처럼 콕콕 집어 낼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특히 탈북자들을 광수로 지정했을 때, 많은 우익들이 탈북자들의 선동에 편승하여 광수를 부정하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해냈습니다. 화보집이 세상에 태어난 그 자체로 우리 노력의 위상은 하늘과 땅 차이로 달라질 것입니다.



노숙자담요는 세계 최정상의 분석능력을 가지고 분석팀을 이끌고 있는 사람입니다. 영상에 대한 초정밀 첨단영상장비 들을 이용해 밤을 새워가면서 편집하였습니다. 영상을 찾아내는 일도, 찾아낸 영상을 분석하는 일도, 분석된 것을 책에 담기 위해 편집하는 일도 모두 다 대한민국에서는 감당할 수 없는 종류의 일이었습니다.




이 책의 번역 역시 한국 최상급의 영어실력을 가진 애국동지가 아무런 대가 없이 4개월 동안 밤낮으로 혼을 쏟아 완성하였고, 북한 주요인물과 직책에 대한 영문 표기는 또 다른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선진국 정보기관들이 사용하는 표기를 그대로 사용하였습니다. 이 모든 노력이 대결집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하늘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 책은 A4지 사이즈로 340쪽으로 편집되었습니다. 종이는 주부잡지를 만드는 최고급 종이이고, 모든 면이 다 컬러로 인쇄되었습니다. 무게가 1.2kg입니다. 이런 최고급의 편집물은 ‘비매품’으로 발간되었습니다. 초판 5천매를 인쇄했지만 인쇄가 덜 정확해서 반품 폐품 처리 하였습니다. 최상품의 책을 내야 한다는 사명감에서였습니다. 이후 5천부가 인쇄되었고, 거의 소진상태에 있습니다. 이 책의 맨 끝에는 이런 문구가 있습니다.





이 책은 비매품입니다.

이 책은 비매품입니다. 진실을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들과 세계인들의 아름다운 손에 전해드리기 위해 대한민국 수천의 애국자들이 성금을 모아 정성껏 마련한 책입니다. 이 책의 내용들은 모두 증거로 뒷받침되는 진실한 내용들입니다. 이 책의 내용들을 널리 알려주십시오. 그리고 15년에 걸쳐 이 진실을 탐구한 영혼들이 간절히 소원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이루게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이 책이 더 많은 분들에게 전해지기를 원하는 분들을 위해 성금계좌 번호를 알려드립니다.




국민은행 437601-01-321295 농협 302-0537-6472-21
예금주: 지만원(500만야전군)

연락처 02-3478-9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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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제2쇄를 발간합니다. 이 책은 반드시 널리 읽혀야 할 책입니다. 널리 읽히게 하기 위해 애국국민 여러분들의 십시일반 정신이 필요합니다. 저는 이 책을 오직 애국 국민들에게만 보내드렸습니다. 대통령, 국정원을 포함한 행정부 입법부 누구에도 보내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 책에 서명을 하지 않습니다. 이 책은 소장할 책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에 돌려가며 읽어야 할 책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널리 읽혀야만 대한민국이 살아날 수 있습니다.



2016.10.24.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2016-11-13 07: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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