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력 11월 7일은 음력 24절기중의 입동(立冬)임.
 닉네임 : beercola  2016-11-07 15:49:13   조회: 14365   
양력 11월 7일은 음력 24절기중의 입동(立冬)임.




1. 양력 2016년 11월 7일은 음력으로 10월 8일이며 입동입니다. 중국은 전통적으로 태음태양력을 쓰고 있는 나라입니다. 물론 현대는 양력을 많이 쓰지만, 중국.한국.베트남.몽고의 전통 유교국 및 2차대전후의 신생 유교국가인 대만.싱가포르, 전 세계 중국화교는 태음태양력에 의해 음력으로, 설날(춘절)같은 전통 명절을 쇠고 있습니다.




음력은 양력과 달리, 주로 달의 운행에 맞추어 사용한 역법이라, 밤에 달이 운행할 때, 계절이나 24절기를 적용해야 들어맞는 역법입니다. 태양이 활동화는 낮과는 다소 계절 차이가 발생합니다.




2. 유교 경전인 예기에서는 겨울로 접어드는 음력 10월을 맹동지월(孟冬之月)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음력 10월은 2016년 10월 31일부터 시작되었으며, 입동은 양력 11월 7일입니다. 맹동(孟冬)이란 음력 10월의 초겨울을 의미합니다.





. 예기(禮記)에서 설명하는 맹동(孟冬)과 입동(立冬)에 대한 내용입니다.




孟冬之月,日在尾,昏危中,旦七星中。其日壬癸。其帝顓頊,其神玄冥。其蟲介。其音羽,律中應鍾。其數六。其味鹹,其臭朽。其祀行,祭先腎。

水始冰,地始凍。雉入大水為蜃。虹藏不見。

天子居玄堂左個,乘玄路,駕鐵驪,載玄旂,衣黑衣,服玄玉。食黍與彘。其器閎以奄。

是月也,以立冬。先立冬三日,太史謁之天子曰:「某日立冬,盛德在水。」天子乃齊。立冬之日,天子親帥三公、九卿、大夫以迎冬於北郊,還反,賞死事,恤孤寡。

是月也,命大史釁龜、筴,占兆,審卦吉凶,是察阿黨,則罪無有掩蔽。

是月也,天子始裘。

命有司曰:「天氣上騰,地氣下降,天地不通,閉塞而成冬。」命百官謹蓋藏。命司徒循行積聚,無有不斂。壞城郭,戒門閭,脩鍵閉,慎管籥,固封(疆)〔璽〕,備邊竟,完要塞,謹關梁,塞徯徑。

飭喪紀,辨衣裳,審棺槨之薄厚,塋、丘壟之(大小)〔小大〕、高卑、(厚薄)〔薄厚〕之度,貴賤之等級。

是月也,命工師效功,陳祭器,按度程。毋或作為淫巧以蕩上心。必功緻為上。物勒工名,以考其誠。功有不當,必行其罪,以窮其情。

是月也,大飲烝。

天子乃祈來年於天宗,大割祠於公社及門閭。臘先祖五祀,勞農以休息之。

天子乃命將帥講武習射御角力。

是月也,乃命水虞、漁師收水泉池澤之賦。毋或敢侵削眾庶兆民,以為天子取怨於下。其有若此者,行罪無赦。

孟冬行春令,則凍閉不密,地氣上泄,民多流亡。行夏令,則國多暴風,方冬不寒,蟄蟲復出。行秋令,則雪霜不時,小兵時起,土地侵削。




맹동(孟冬)의 달은 진(辰)이 미성(尾星)에 있다. 저녁에는 위성(危星)이 남방의 중앙에 있고 아침에는 칠성(七星)이 남방의 중앙에 있다. 그 날은 임계(壬癸), 그 제는 전욱, 그 신은 현명, 그 동물은 개갑을 가진 것들이며 그 소리는 우조(羽調), 그 율은 응종(應鐘)에 해당된다. 그 수는 6, 그 맛은 짠 맛, 그 냄새는 썩은 냄새고, 그 제사는 행신(行神)인데, 제사할 때는 희생의 신(腎)을 먼저 바친다.




물과 땅이 비로소 언다. 꿩이 바다로 들어가서 신(蜃:이무기의 일종)이 되고 무지개는 숨어서 보이지 않게 된다.




이 달에는 입동이 있으므로 입동 3일전에 태사가 천자를 뵙고 말하기를, "모일(某日)은 입동입니다. 천지의 성덕이 수위(水位)에 있습니다."고 한다. 천자는 곧 재계한다. 입동에는 천자가 몸소 3공.9경.대부를 거느리고 북쪽 교외에서 겨울을 맞이하고(전욱 및 현명을 제사지낸다), 돌아와서 나라일을 위해 죽은자를 상주고

그 고아와 과부를 구휼(救恤)한다.




이 달에는 태사에게 명하여 거북껍질과 산가지에 피를 칠하고 이로써 조(兆)와 괘(卦)를 점쳐 소상히 길흉을 판단하고, 아부하거나 부동하여 길을 흉이라 하고 흉을 길이라 하는 자가 있다면 반드시 그 죄를 다스리는데, 엄폐하고서 사실을 고하지 않는 일이 없도록 한다.




또 유사에게 명하기를, "지금은 하늘의 양기가 위로 올라가버리고 땅의 음기가 아래로 내려가 천지가 서로 통하지 않고 폐색(閉塞)되어 겨울철을 이루었다(그러니 삼가 추위를 막는 준비를 하라)."고 한다.그리하여 백관에게 명하여 삼가 창릉과 부고를 수리하여 저장시키고, 사도(司徒)에게 명하여 읍리(邑里)를 순행하게 하여 노적가리를 살펴서 창고에 거둬들이지 않는 일이 없도록 한다.




상례(喪禮)의 기율을 갖추도록 한다. 즉 의상의 다소를 구별시키고 관곽의 후박(厚薄)과 묘역의 크고 작음, 구롱의 높고 낮음과 의식의 후한것과 박한 정도, 귀천의 등급을 밝혀서 바로 잡는다(상은 사람의 종말이고 겨울은 그 해의 종말이다. 따라서 이때를 맞아 상례를 바로 잡는 것이다).




이 달에 증제를 올린 뒤 연회를 열어 크게 신하들과 마신다. 천자는 또 납제를 올린다. 즉 희생을 각뜨고, 일월성신의 신을 성대하게 제사지내서 내년의 풍작을 빌며. 또 지신(地神), 문려(門閭)의 신, 선조의 혼백, 5사(五祀)의 신을 제사드린후에 농부를 위로하여 휴식하도록 한다.




그리고 천자는 장수에게 명하여 무기(武技)를 강습시키고 사어(射御:활쏘기와 말 달리기)의 법을 연습시켜서 서로 힘을 겨루도록 한다.




. 출처: 신역(新譯) 예기(禮記), 譯解者(권오돈), 발행처:홍신문화사, 2003.10.30 발행




. 필자 주 1). 한자사전에서 사용되는 蜃에 대한 용례입니다.

蜃: 큰 조개 신




1. 큰 조개(판새류의 연체동물 총칭)

2. 대합조개(大蛤: 백합과의 조개)

3. 무명조개(백합,白蛤: 백합과의 조개)

4. 상여(喪輿: 사람의 시체를 실어서 묘지까지 나르는 도구)

5. 제기(祭器: 고기를 담든 제사에 쓰는 그릇)

6. 이무기(용이 되려다 용이 못 되고 물 속에서 산다는 상상의 동물)




3. 용 못된 이무기







정의

용이 되려다 인간의 방해로 승천하지 못한 이무기 설화.

줄거리

공부를 많이 했지만 벼슬을 못한 가난한 양반이 있었다. 어느 날 아내가 베를 짜서 남편에게 주면서 양식을 사 오라고 했다. 남편은 베를 팔았으나 양식을 안 사고 돈을 들고 집으로 오는데, 사람들이 모여 구렁이를 죽이려고 하였다. 양반은 사람들에게 구렁이도 하나의 생명인데 죽이지 말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사람들은 간섭하지 말라며 양반을 위협했다. 양반은 구렁이를 죽이지 않는 조건으로, 사람들에게 베를 판 돈을 모두 술값으로 지불했다. 남편이 빈손으로 돌아왔기에 가족은 굶을 수밖에 없었다. 아내는 풍수라도 하라며 패철(무덤 자리나 집터를 정할 때 풍수나 지관이 사용하던 나침반)을 얻어 와서 남편에게 주었다. 양반은 풍수에 문외한이었지만 어쩔 수 없이 길을 나섰다.

가다가 어떤 집에 초상이 나서 가 보니, 좋은 묏자리를 정하기 위해 풍수쟁이를 불러 모으고 있었다. 양반도 그 자리에 갔으나 풍수에 아는 것이 없어 난감해 했다. 그 집에서 밥을 얻어먹고 있는데, 불쌍한 한 아이가 들어왔다. 양반은 자기 밥을 아이에게 나누어 주었다. 아이는 신통한 능력이 있어, 풍수에 문외한인 양반을 최고의 풍수가로 만들어 주었다. 양반은 엄청난 부자가 되었고, 아이는 자신이 지난번 양반이 구해 준 구렁이라고 정체를 말했다. 그때 사람들은 약속을 어기고 이무기인 자기를 죽이려고 했고, 그래서 용으로 변신하지 못했다고 했다. 아이는 은혜를 갚고자 찾아온 것이라 하며, 이제 더는 도움을 줄 수 없다며 사라졌다. 양반은 이무기 덕분에 부자로 잘 살았다.

변이

이러한 유형의 설화는 많지 않다. 이무기가 용이 못한 경우, 이무기의 반응은 두 가지로 나타난다. 이 설화처럼 과거에 자신을 도운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내용도 있지만, 다른 설화는 용이 되는 것을 방해한 사람들에게 보복하는 내용도 있다.

분석

우리 문화에서 용을 지칭하거나 용과 관련된 말에는 ‘이무기, 이시미, 미리, 영노, 꽝철이, 바리’들이 있다. 보통 용은 긍정의 이미지를 갖고 있지만, 이무기는 부정의 이미지를 갖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용 못 된 이무기 심술만 남았다.”, “용 못 된 이무기 방천 낸다.” 같은 속담이 생겨났다. 이 설화에서 주인공이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착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주인공은 사람들이 구렁이를 죽이려고 할 때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며 구해 주고, 굶주린 아이에게 자신의 밥을 내어 주었기 때문에 큰 부자가 될 수 있었다.

특징

이무기가 용이 되기 위해서는 사람의 도움을 받거나 최소한 사람의 방해를 받지 않아야 한다. 사람의 방해로 용으로 승천하지 못하면, 이무기는 보복하는 것이 일반이다. 그러나 이 설화에서는 자신을 도와준 사람에게 은혜를 갚고, 자신을 죽이고 방해한 사람들에게 보복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라 하겠다.



. 출처:(한국민속문학사전(설화 편), 국립민속박물관)


용 못된 이무기 모습의 상상도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120792&cid=50223&categoryId=51051




4. 태음태양력[ lunisolar calendar , 太陰太陽曆 ]


요약달의 삭망에 기준을 두면서, 계절에도 맞춘 역법이다. 30일 큰달과 29일 작은 달을 번갈아 두며 12개월 또는 13개월을 1년으로 한다. 평년에는 354일과 355일, 윤년에는 383일과 384일의 4가지 1년이 있다. 치윤법으로 19년에 7회 윤달을 두는 메톤법이 채용되었다.
큰달(30일)과 작은달(29일)을 조합하여 12개월(平年) 또는 13개월(閏年)을 1년으로 하는데, 평년에는 354일과 355일, 윤년에는 383일과 384일의 네 가지 1년이 있다....
태음태양력은 달의 차고 기울기를 주로 하면서 태양의 운행에 맞춰보려고 노력한 역법이다. 이 역법은 달과 태양의 두 운행을 동시에 고려해야 하므로 매우 복잡하게 되기는 하지만, 실지로는 고대의 여러 나라와 여러 민족이 이 역법을 채택하였다. 물론 1태양년이 12삭망월과 정확히 일치한다면 태음력·태양력·태음태양력의 구분이 없게 되겠지만, 실제로는 태양년과 삭망월과의 비는 12.36827(=365.24220÷29.53059)이다.


이 일수 6940일을 중국에서는 장(章)이라고 하여, 이미 BC 600년경인 춘추시대의 중엽에 발견한 주기이고, 그리스에서는 BC 432년경에 메톤주기라고 하여 아테네의 메톤에 의하여 발견된 주기이다. 그리하여 19년 동안에 윤달을 7회 넣는 방법이라 하여 19년 7윤법(十九年七閏法)이라고 하였다. 태음태양력에는 바빌로니아력, 유대력, 그리스력, 인도력, 중국력, 한국에서의 음력(陰曆) 등이 있다.

한국은 중국 문화권 내에 속해 있어서 역에서도 중국력을 수입하여, 이것을 그대로, 또는 약간의 손질을 하여 우리의 역으로 써왔다. 그 중 백제에서는 중국에서 들여온 역법을 다시 일본에게 전달해 준 일도 있었다. 이들의 모든 역이 태음태양력이다.

각 시대별로 채택된 역법을 간단히 추려보면 다음과 같다. 신라시대 674년(문무 14)에 대나마덕복(大奈麻德福)이 당나라에서 역술(曆術)을 배워와서 역서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이 역은 이순풍(李淳風)의 인덕력(麟德曆)일 것이라고 《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에 적혀 있다.

인덕력은 당나라가 665년에 반포하여 그후 64년간 쓰였던 역인데 1태양년을 489428/1340, 1태음월을 39571/1340이라는 일수를 주고 있다. 당시에는 소수(小數)를 다룰 줄을 몰라 이와같이 분수로 표현했는데 년과 월의 분모가 과거의 역에서는 달랐지만, 인덕력부터는 같은 값을 취하였다....





《국조역상고(國朝曆象考)》 서문(序文)에는 신라에서 대연력(大衍曆)도 쓰였다고 한다. 이 역은 인덕력의 일식예언이 맞지 않아 729년에 일행(一行)이라는 중이 엮었는데, 태양운동의 부등속을 나타내는 주요항인 중심차(中心差)를 밝혔다. 대연력은 729년 동안이나 채택된, 당의 대표역이라고 말할 수 있다.

《후주서(後周書)》와 《수서(隋書)》의 각 <열전(列傳)>에 백제는 송나라의 원가력(元嘉曆)을 썼고 인월(寅月)을 연초로 한다고 적혀 있다. 백제의 기록과 《니혼쇼키[日本書紀]》에는 일본에게 역박사를 보내어 역법을 알려준 후, 일본에 원가력이 쓰이게 되었다고 한다.

이것은 백제가 원가력을 썼다는 증거이다. 원가력의 흔적은 무령왕릉(武寧王陵)의 지석에 있다. 원가력은 송나라 때 하승천(何承天)이 만들어서 445년 이래 65년간 송나라에서 채택되고 백제에서는 건국 초부터 계속 이 역을 썼다. 1일의 시작은 밤중이 되고, 갑자삭 오전 0시, 우수(雨水) 입기시각을 1년의 시작으로 하였다. 원가력에서는 평기법과 평삭법이 쓰였다.

고려 태조 때 고려에서는 당의 선명력을 이어받아 썼다고 하는데 이것은 나당(羅唐) 사이의 국교로 보아 830년경에는 신라에서도 선명력이 사용되었으리라고 믿어진다. 선명력에서는 태음시차(太陰視差)를 고려하여 일월식 계산에 약간의 진보가 있었다고는 하지만 특별한 과학사상이 새로 들어 있는 것은 아니다. 선명력은 고려시대에도 건국 이래 충선왕까지 근 500년간 쓰였다.

중국에서는 당(唐)·송(宋)이 자주 개력하던 시대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라 말기부터 고려 말기에 이르는 약 500년간 선명력을 계속 써왔다. 그러나 이 역법에 오차가 생겼을 때 고려에서는 해결하려고 매우 애썼을 것이다.

그후 1281년(충렬 7) 원나라 사신 왕통(王通)이 수시력(授時曆)을 가져왔었고, 이어 충선왕(재위 1309∼14) 때에 최성지(崔城之)가 왕을 따라 원나라에 가서 수시력을 얻어와 이것을 준용하게 하였다. 원나라에서는 이 역을 1280년부터 88년간 채택하였다. 수시력은 곽수경(郭守敬)·허형(許衡)·왕순(王恂) 등이 여러 관측기계를 제작하여 면밀한 관측과 정밀한 계산을 하여 엮은 역법인데 중국력으로서 최선의 역이라고 알려져 있다. 역원(曆元)을 너무 멀리 잡지 않고, 소수를 활용하여 1년의 길이가 점점 줄어든다는 소장법(消長法)을 채택하였다.

대통력은 이 수시력의 소장법을 없앤 것인데 1370년(공민왕 19)에 성준득(成准得)이 명나라에서 얻어왔다. 그러므로 대통력은 수시력의 연장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시대까지 합치면 중국에서의 수시력의 수명은 근 500년이나 되며, 한반도에서는 1370~1652년(효종 3)의 약 350년간 쓴 셈이 된다.

1653년(효종 4)에 서양역법인 시헌력이 흘러들어오게 되었다. 시헌력에서는 처음으로 정기법(定氣法)이 채택되었고, 삼각함수에 의한 수식계산을 하였으며 천체운동에 관하여는 처음에는 이심원(離心圓:複合圓)의 사상을, 나중에는 타원궤도의 사상으로 전진하게 되었다. 이리하여 1896년 태양력의 실시까지 쓰였다.




. 출처: 태음태양력[lunisolar calendar, 太陰太陽曆] (두산백과)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한국의 유교와 세계의 유교를 되돌아보고, 다방면으로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고 있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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