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의 박빙우위지만 합법적 당선자 박근혜 대통령. 반대자들의 항의나 시위, 반대여론이 거세도,
 닉네임 : beercola  2016-11-01 14:36:28   조회: 12208   
@ 51.6%의 박빙우위지만 합법적 당선자 박근혜 대통령. 반대자들의 항의나 시위, 반대여론이 거세도, 불법 혁명이나 쿠데타로 현직 대통령을 축출하지 못하는 이상, 적법절차로 대통령에 당선된 현직 대통령의 지위나 자격.권한은 그대로 유지되는게 옳습니다.

선거로 대통령을 뽑는 제도에서는 요즘 이렇게 박빙의 우위로 대통령에 당선되는 사례가 많아졌습니다. 대통령이 자진 사퇴하지 않는이상, 반대자들의 여론이 아무리 강하게 보도되어도, 합법적 대통령은 현직 대통령 박근혜니까, 차기 대선에서 합법적 선거를 노려보시는게 좋겠습니다.

현직 선거제도에서는 국민의 뜻으로 당선된 대통령이 누구든간에, 합법적 선거를 거친 대통령이라면, 그 대통령의 자격과 권한은 임기내에서 당연히 존중되어야 한다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더 이상 무리한 불법적 반대투쟁은 하지 마십시오. 거국내각구성이나 하야를 요구하는 주장은, 현상태에서는 옳은 방법이 아닙니다.


@ 선거[選擧]

1.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전체 3072만여 표 중 51.6%인 1577만여 표를 얻었다. 문재인 후보와의 득표율 차이는 3.6% 포인트였고, 표 차이는 108만여 표였다. 박 당선인은 서울과 호남을 제외한 전국에서 문 후보를...

. 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전라북도>군산시

2. 제18대 대통령으로는 새 누리당의 박근혜 후보가 유효 투표수의 51.6%인 1577만 3128표로 당선되었다. 당시 청도군은 79.4%의 투표율을

. 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경상북도>청도군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국민적인 관심사로 대중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최순실 사건은 현직 대통령의 자격과 권한까지 침해할 법적 사유가 현재까지는, 성립되지 않는것 같으며, 국가와 사회 안정을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고 있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2016-11-01 14: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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