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20년 자기 사람' 차이지 베이징시장 임명 전망, [미국 대선 인물탐구]클린턴의 '문고리 권력' 후마 애버딘
 닉네임 : beercola  2016-10-31 19:25:06   조회: 11953   
@ 시진핑, '20년 자기 사람' 차이지 베이징시장 임명 전망.


(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 2016-10-31 보도기사


http://news1.kr/articles/?2817487




@ [미국 대선 인물탐구]클린턴의 '문고리 권력' 후마 애버딘


경향신문,위싱턴 워싱턴 박영환 특파원, 2016-10-31 보도기사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0311606001&code=970100#csidxb9ee5384f2e19589f3223eaf762eaa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0311606001&code=970100


. 필자의견.


정치.경제.문화.사업.종교.교육등 전 분야가 마찬가지 같음. 알 수 없는 인간의 개인적 본성이 발로되어 나타나는 보편적 특성이 이런 것 아닌가?


사람은 한 명 뽑는데, 비슷비슷한 실력을 가진 사람들이 열명정도 지원하면 여러분이 심사관이 되었을 때, 어떻게 하겠습니까? 자기 지인에게 추천받은 사람이나, 자기와 같은 학연.지연.혈연관계가 있다면, 이런 사람 뽑는게 일반적이지 않습니까?


이미 오랫동안 세계와 국내에 알려온 궁 성균관대=어 서강대 체제에, 본인 개인적인 선호도의 대학들을 추가하라면 비신분제 대학들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인들이 설립하거나 개입한 국민대.인하대 및 필요에 따라 본인이 선택한 육사(박정희.김종필 전 총리등 졸업. 일본과의 한일조약때 을사조약.한일병합등이 원천무효임을 한국측 주장으로 함)가 필자가 선호하는 대학들입니다. 교과서나 정부자료, 역사등으로 제도화하기는 어렵지만, 해당대학 출신들을 선호하고 싶은 본능은 어쩔 수 없는것 아니겠습니까?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일본 강점기로 파괴되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고, 패전국에 항복국가가 된 戰犯國(UN敵國) 일본이 왜곡시키고 단절시켰던, 한국의 유교와 교육등을 되돌아보고, 주권수호.상실주권 회복을 위해 다방면으로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고 있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2016-10-31 19: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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