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학체계와 주요 문벌(門閥)을 다음과 같이 이어가고자 합니다.
 닉네임 : beercola  2016-10-31 19:23:57   조회: 11238   
필자가 궁 성균관대 임금이 된건 일본강점기로 인한 혼란과, 대한제국 아닌 대한민국상태에서, 이왕가의 정권 미복구로 인한 혼란기의 상태에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필자가 카리스마 상태에서 법률적 자격은 확보하지 못한채, 宮 성균관대 임금(=御 서강대 임금)에 등극하여, 황사손(이 원)을 발견한후, 필자가 섭정이 되고 황사손을 형식상 국왕으로 추대하였으,나, 황사손 측 비서실장(자기들은 국왕이 아니라고 함)이 이를 거부하여, 불가피하게 필자(궁 유 윤진한, 궁 성균관대 임금)가 그대로 한국의 정신적 임금(궁 성균관대 임금=어 서강대 임금)으로 존재하여, 왔던 것입니다.




이에 행정법상 관습법상 전통 유교국[역사적인 기자조선 이후 한사군(漢四郡)시대의 세계종교로 성립된 유교국 한국. 이후 계속 유교국가 한국이었음]인 한국의 대학체계와 주요 문벌(門閥)을 다음과 같이 이어가고자 합니다.




- 다 음-




1. 한국의 대학 및 교육체계




1). Royal대인 성균관대(성균관의 정통성 승계, 6백년 역사를 인정받고 있음)




그리고 교육기능은 제도적으로 존재하지 않지만, 중등학교(중.고등학교)로는 향교.서원.사부학당.사숙(私塾), 초등학교로는 서당의 전통적 토대는 어찌되었든 종교적.역사적 측면에서라도 존중해야 하겠습니다.




국사교육(성균관 교육)이나, 정부측 입장(대통령령에 의해 발행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에서 성균관은 해방이후 성균관대로 정통성 승계되었다고 규정)으로는 전통적 Royal대인 성균관대(성균관의 정통성 승계로 6백년 역사를 인정받고 있음)를 한국의 최고(最古,最高)대학 학벌로 하면서, 교황윤허의 Royal대인 서강대도 성균관대와 같은 Royal대로 함.




2. 한국의 전통.지배 문벌(門閥)




을사조약.한일병합이 무효이므로, 조선.대한제국 시대 전주이씨(왕족은 그 수가 적음), 파평윤씨, 안동권씨, 남양홍씨,밀양박씨, 안동김씨의 과거합격 양반문벌(가족별 문벌은 국가.문중에서 구체적으로 검증되어야 함)은 그대로 인정하겠습니다. 그리고 왕비배출 집안의 문벌도 그대로 인정합니다. 또한 늦게 복구했지만, 제사측면에서 황사손(이 원)의 국가제사[환구대제.사직대제.종묘대제]도 역사적.관습적으로 그대로 인정하겠습니다. 조선.대한제국시대 유일무이의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은 교육기구로 성균관대, 제사기구로 성균관으로 분리되어 미군정이후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대학이나, 문벌은 그대로 조선.대한제국시대의 전통을 이어가되, 대한민국 임시정부(을사조약같은 불평등조약의 무효, 한일병합 무효, 대일선전포고)가 헌법에 등재된 점도 반영하여야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활동하던 독립운동가들은 개인적으로 국가에서 충분히 예우해왔는데, 앞으로도 그 개인적인 공로는 인정해 주면서, 그 후손들을 중용해야 하겠습니다.




필자(궁 유 윤진한)는 카리스마 현상으로 궁 성균관대 임금이며, 법률적 임금은 아니므로, 이에 대한 구별을 할 줄 아는 지혜를 국민들이 발휘해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미래의 국왕으로 궁 성균관대 임금을 옹립하기를 원합니다. 또는 황사손의 후손이 성균관대에 진학하면 그 후손을 미래의 국왕으로 옹립한후, 조선시대처럼 왕세자는 무조건 성균관대에 진학시켜 왕위를 계승하도록 하는 방법도 배제하지 않습니다.




이 경우에도 궁 성균관대 임금=어 서강대 임금이 되며, 궁 성균관대 임금을 국지적 한국황제[일본은 국지적 일본천황. 국지적 한국황제나 일본천황은 역사가 짧거나 패전국이 되어 전통적인 중국황제나 로마황제.로마교황의 밑에 해당되며, 서유럽의 영국.스페인 국왕정도에 해당됩니다. 해외에서 한국황제나 일본천황을 번역할때는 국지적 황제.천황이라는 단서를 붙여 King정도로 번역하여야 될 것입니다]로 추대하고, 어 서강대 임금을 한국의 왕으로 추대하여 궁 성균관대 임금이 70%의 영토를, 어서강대 임금이 30%의 영토를 다스리도록 하여야 할것입니다.




법률적으로 이 추대가 실행되지 않으면, 관습적으로 궁 성균관대 임금=어 서강대 임금의 정신적 통치로 머무르는 수 밖에 없습니다.
2016-10-31 19:23:57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같은 내용의 중복게시물 삭제   관리자   -   2016-06-21   262026
3743
  한류(韓流). 박근혜 대통령의 통치철학이 담겼으며, 민간을 앞세워 한국의 국익을 도모하는 고도의 통치행위.   beercola   -   2016-11-10   13516
3742
  통치행위라면 쟁송(爭訟) 대상으로 부적당. 김대중 대통령의 대북지원 통치행위,한류확산등을 목적으로 한 박근혜 대통령의 통치행위.   beercola   -   2016-11-08   13788
3741
  양력 11월 7일은 음력 24절기중의 입동(立冬)임.   beercola   -   2016-11-07   14365
3740
  한국인은 행정법상 모두 유교도임. 가족관계의 등록등에 관한 법률 제 44조 제2항 및 제 71조 제 3호에 의해 그렇습니다   beercola   -   2016-11-07   14161
3739
  이런것도 바로 박근혜 대통령이 말한 한류문화 확산의 국익증진임.   beercola   -   2016-11-06   11966
3738
  여론을 믿고, 대통령이 수사받기 원하지 않는데, 강제수사하면 불법 하극상.쿠데타일수도 있음.   beercola   -   2016-11-03   12346
3737
  국민이 선택한 박대통령은 합법적인 통치행위를 한것. 남은기간, 원활한 임무수행을 위해 불소추특권의 현행법률로, 국정안정을 도모해야 함.   beercola   -   2016-11-03   11955
3736
  한류문화 확산이란 국가와 민족을 위한 재단이 미르재단이었군.그러면 대통령의 통치행위로 시비걸 사안도 아님.   beercola   -   2016-11-03   11687
3735
  한국이 망하지 않는이상, 정부별로 개인의 잘못이 있어도, 헌법의 임시정부, 국사편찬위의 오랜 교육   beercola   -   2016-11-02   13349
3734
  51.6%의 박빙우위지만 합법적 당선자 박근혜 대통령. 반대자들의 항의나 시위, 반대여론이 거세도,   beercola   -   2016-11-01   12208
3733
  시진핑, '20년 자기 사람' 차이지 베이징시장 임명 전망, [미국 대선 인물탐구]클린턴의 '문고리 권력' 후마 애버딘   beercola   -   2016-10-31   11953
3732
  한국의 대학체계와 주요 문벌(門閥)을 다음과 같이 이어가고자 합니다.   beercola   -   2016-10-31   11238
3731
  조선시대 가문별 문과 합격자, 왕비 배출가문 통계 (1)   beercola   -   2016-10-31   17186
3730
  샤먼.역술인도 유교의 한 부분집합임. 우주, 천지의 신, 산천의 신, 방위의 신, 조상신등과   beercola   -   2016-10-29   11861
3729
  유교국 한국.중국인의 오래된 단풍(丹楓)놀이. 중양절(重陽節)의 등고(登高)풍속에서 유래된 단풍놀이.   beercola   -   2016-10-28   12702
3728
  최순실사태. 국민이 뽑아준 대통령이니까, 정당한 절차에 따라, 끝까지 대통령의 임무를 완수하는게 옳습니다.   beercola   -   2016-10-27   12619
3727
  상강[霜降. 10월 23일, 음력 9월 23일]. 서리가 내리고, 단풍.낙엽의 시기.   beercola   -   2016-10-24   13813
3726
  일본 항복후,한국영토에서는 약 70년동안 국사 교육(성균관 교육, 성균관=성균관대)을 극복할 수 있는 세력이 없었습니다   beercola   -   2016-10-12   15269
3725
  음력 9월[중양절(重陽節)의 명절(名節)풍속이 있음]의 국화에 대해 유교경전 예기는 이렇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beercola   -   2016-10-12   15902
3724
  공자의 유학을 전수하는 중국유학관 개관   beercola   -   2016-10-09   16420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스파인더 | 등록번호 서울아01513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발행인·대표 김승근/유동균 | 편집인 김태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성연
강북지사[업무국] | 133-834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7 |
Copyright © 2022 뉴스파인더. All rights reserved. mailto hemo@newsfind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