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전국중 중국은 (황하문명,유교, 태학.국자감, 세계4대 발명품)으로, 프랑스는 (가톨릭, 파리대학)이, 세계사로 인정받는 혜택을
 닉네임 : beercola  2016-08-15 06:56:46   조회: 12248   
1. 승전국중 중국은 (황하문명,유교, 태학.국자감, 세계4대 발명품)으로, 프랑스는 (가톨릭, 파리대학)이, 세계사로 인정받는 혜택을 보고 있으며, 세계 주요문명(메소포타미아 문명, 나일문명, 인더스문명, 황하문명의 세계 4대문명과 에게문명), 세계의 주요 성인(공자.예수.소크라테스.부처등), 주요종교(유교,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및 브라만교, 유태교)들은 세계사로 그 역사나 전통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세계사는 근대 세계의 지배세력이던 서유럽 학자들의 이론들이 많이 반영되는 특성을 가지기는 하지만, 지금까지 발행된 세계적인 어떤 기준과 규범보다도 정확하고, 권위있고, 보편적인 학설과 이론들에 해당됩니다.





세계사라는 과목이 없으면 현재의 인류는 뭐가 뭔지 아무것도 잘 모르고, 수천년 역사와 전통에 의한 각종 문명.종교.대학.성인.제도를 파악하지 못할것이며, 단지 현재 힘있게 보이는 세력이 최고 좋다라는 오판까지 할 수 있겠습니다.




2차대전의 결과는 중요하며, 승전국들의 권익이 훼손되지는 말아야 하지만, 세계 4대 문명, 주요 성인, 세계의 주요종교(유교,기독교,불교,이슬람교등), 대학[중국 한나라 태학.국자감(국자감은 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계승됨), 볼로냐 대학.파리대학]등을 가지고 있는 기득권자들의 권리도 역사와 전통으로 함께 존중되고 보호받아야 하겠습니다.







물론, 승전국은 승전국답게, 패전국은 패전국답게 살아야 2차대전의 사후처리가 완결되는 것은 맞습니다. 2차대전후에 현재까지 UN을 통하여 이런 승전국 혜택(UN 안보리 5대 상임이사국)과 패전국 불이익(UN적국)이 구분되었는데, 더 이상의 조치는 행해지지 않고, 과거의 모든 기득권들이 세계사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인정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국제법이나 국내법으로 시행되지 않은 패전국에 대한 불이익은 분명한 국제법과 국내법에 의거하여야 인정받게 될것입니다.




이탈리아에 소재한 볼로냐대학은 이미 문제삼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고, 세계사로 지속적으로 교육되어왔는데, 볼로냐 대학 9백주년 기념행사때, 다시 한 번 세계사의 확고한 지위를 인정받았습니다.







2. 그런데, 한국처럼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추축국에 선전포고(일본.독일.이태리 등)한 후, 강행법적 효력을 발휘하는 한국정부가 존재하지 않던 미군정시대, 미군정에 유임되거나 임명된 총독부출신 한국인관리들과 다른 경로로 임명된 관리들이, 주권없는 일본잔재 경성제대를 서울대로 하고, 다시 국립대로 하면서, 성균관(해방후 전국 유림대회의 결의를 거쳐 교육기능은 성균관대 설립으로 계승됨. 제사는 성균관)과 성균관대에 대한 마지막 견제(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를 해놓았습니다.




카이로선언.포츠담선언에 의하면 일본기준으로도 일본잔재 경성제대(미군정때 서울대로 명칭변경됨) 후신 서울대(기타 다른 일본 강점기 잔재 학교들, 관립전문학교 후신의 대학들, 중.고교들)는, 일본의 항복수락 이후부터는 한국영토에 주권이 없고, 한국 영토에서 축출해야 할 대상이었습니다.




일본에 선전포고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때문에, 주권도 없고 축출해야 할 경성제대 후신의 서울대를 국립대로 하여 성균관과 성균관대에 대한 마지막 견제(주권도 없는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등으로...)를 해놓은것은, 임시정부의 선전포고 자격이나, 미군정부터 교육시키던 한국사 교육[성균관에 대한 교육. 미군정시 성균관을 복구하였는데, 전국 유림대회 결의에 따라 해방당시의 성균관장(이 분은 경학원에서 강의하시던 대 유학자시며,독립운동가이신 김창숙 선생)이, 성균관장을 먼저 맡으셨다가, 성균관장의 신분을 가진 상태에서 미군정에 성균관대를 대학기구로 등록하여 성균관대 학장.총장을 같이 역임하셨습니다. 김창숙 선생은 교육기능은 성균관대로 미군정에 등록하셨고, 제사는 성균관이 분담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성균관대는 미군정의 성균관 교육부터 지금까지 국사 성균관교육의 혜택자로 교과서적 자격을 이어오고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정부의 조치(대통령령에 의해 해방후의 성균관대가 국사에서 가르치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에서 승계된것으로 서술)로 해결하여야 하겠습니다.




임시정부가 한 나라도 아니고 무려 세나라 이상의 추축국(일본, 독일, 이태리, 기타 다른 추축국)에 선전포고를 해놓았는데, 미군정당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아무런 역할을 국내에서 집행하지 못하니까, 임시정부 요인들이 참여하여 설립하기로 결의한 성균관대에 여러 언론매체들[일본 강점기 잔재 동아.조선, 한국 가톨릭교회가 운영하게 된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나중에 폐간도 당하고 정간도 당한적이 있었음. 동아일보는 친일파 김성수의 신문, 조선일보는 친일파 방응모의 신문]이 많은 불이익을 주었다고 필자는 판단합니다. 그 때, 제지하지 못하던 미군정당시의 여러 언론의 논조, 미군정에 남은 총독부출신 한국인 관리들이 임시정부나 한국인들의 보복이 두려워서 선전포고한 임시정부 요인들이 참여한 성균관대에 불이익을 주어온것으로도 판단합니다.




그러나, 국사 교과서(성균관의 정통성을 성균관대가 승계한 자격)나, 세계사[한나라 태학, 국자감. 국자감은 이후 경사대학당과 북경대로 계승됨, 볼로냐대학.파리대학], 다른 교과서 교육(한문.고전.윤리등의 유교 삼강오륜 교육)으로 볼때는, 성균관대나 한국 유교는 보호되고 계승되어온게 맞습니다.




현재, 성균관대의 역량은 대중언론에서 패전국 일본 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와 그 추종세력이 연합해서 다방면으로 덤벼도, 쉽게 그 자격을 이길수 없는 그런 상태입니다. 미군정시대의 애매한 조치와 달리, 한국정부조치[대통령령에 의해 발행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에서 서술한대로 해방후의 성균관대가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의 대학이자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계승]가 있었고, 현행헌법에 임시정부도 반영되었습니다. 그리고 성균관대는 600주년 행사때,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에 나오는 3.의 내용과 같습니다.



3.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인 성균관대 600년 역사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계기.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1). 국사에 나오는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로 이어짐). 성균관대는 600년 역사를 대통령령에 의해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에 서술된 내용으로 행정법 측면에서 600년 역사를 인정받고 있는 자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사전들인, 두산백과, 종교학대사전, 교육학사전, 시사 상식사전, Basic 중학생을 위한 국사 용어사전 및 성균관대와 성균관도 성균관대의 600년 역사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성균관은 단지 국내에서만 한국사로 나오는 대학으로 머무를수도 있었는데, 한국의 국력이 신장함에 따라, 김대중 대통령 재임때인 1998년에 성균관대 건학 6백주년 기념 학술회의를 맞아 세계사적으로 그 정통성을 인정받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현대에 들어서면 법으로 자격을 보장받는게 가장 확실합니다. 여러형태의 법이나 정부의 행정법을 거치거나 또는 법률적 인정을 거치지 않고 관습법 형태로 인정받는 교과서(참고서포함)나 학술서의 학술이론(국정교과서나 정부의 심의를 필한 교과서.참고서.학술서는 법률 형태로 존재하지 않아도 관습법적 인정대상임은 분명합니다)이 가장 신뢰대상입니다. 나머지는 주로 대중언론 형태인데 법적 타당성이나 학술적 타당성이 없으며 대중들이 임의적으로 자기측 주장을 하는 루머나 항의성기사, 반체제형태의 기사나 보도들도 아주 많습니다. 언론자유로 사상의 다양성을 극도로 보장해주면 그냥 방치해 두는 보도기사도 많겠습니다. T.V., Radio, 신문.잡지등의 대중언론 보도형태가 이에 해당되는데 법적 타당성이나 관습법으로 인정받는 정부자료와 상반되는 자기들의 주장을 펴기도 합니다.




여하튼 성균관대 개교 600년 기념 학술회의를 계기로 성균관대는 그 600년 역사를 국내법과 더불어, 세계사적으로는 일종의 관습법 형태로 인정받는 계기를 마련했다 할 수 있습니다. 불법.강제의 을사조약과 한일병합이후 대한민국 임시정부[카이로 선언이후 프랑스.구소련(러시아로 이어짐).폴란드 정부의 승인을 받아 그 시점부터 임시정부는 국제법과 국내법적 타당성을 갖게됨]가 2차대전을 통하여 일본 및 이탈리아.독일등의 추축국에 선전포고하여, 추축국 정부나 해당국 관련세력들이 이에 대항해서 해방후의 성균관대나 유교를 반대할수도 있었겠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추축국에 선전포고후, 추축국이 항복서명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군사적 전쟁아닌 다른방면의 전쟁으로 성균관대나 유교에 대항해서 교육.종교적 전쟁을 해왔을수도 있었겠습니다. 현행헌법에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정통성이 법적으로 보장받기전에는 추축국이나 관련세력들이 성균관대나 유교에 대항해서 끝나지 않은 교육.종교분야에서 총칼아닌 다른 전쟁을 해왔을수도 있었겠습니다. 그런데 UN국제법위원회가 을사조약이 무효라고하였고, 현행 한국 헌법에 임시정부의 정통성[한일병합 무효, 불평등조약 무효, 일본등 추축국에 선전포고]이 보장되고, 대통령령에 의한 행정법측면으로 성균관대(국사에 나오는 유일무이의 최고대학 성균관에서 이어져 600년 역사를 인정받고 있음)의 600년 역사가 보장되고 있는만큼, 임시정부의 선전포고에 대항해 싸워온 나라들은 이런 법률은 준수해주어야 합니다. 을사조약과 한일병합이 무효라, 일본 강점기에 총독부 명령으로 강제포교된 일본 신도.불교.기독교는 한국에 종교주권이 없음도 명심해 주셔야 합니다.




여하튼 일본이나 이탈리아나 독일은UN적국이지만,볼로냐대나 하이델베르크대 총장이 성균관대 개교 600주년 기념행사에 참여해 주셨으니, 세계사에 나오는 볼로냐대와 교황윤허 하이델베르크대의전통과 역사는 성균관대도 존중해주어야 합니다.세계사의 볼로냐대는 승전국들도 어쩌지 못해온세계사의 定說이라 한국의 세계사 영역도 이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세계사 영역(교과서.참고서등)에서 漢나라 太學(國子監), 볼로냐대.파리대를 삭제하기 전에는 그 기득권은 그대로 유지되는특성이 있습니다.




2). 성균관대가 개교 6백주년을 맞아 개최한 이 학술회의에는 12개국 19개 대학총장들이 참석했다




성균관대 건학 6백주년 기념식관련 대중언론 보도들.




가). 연합뉴스 1998.09.25 공병설(孔丙卨) 기자 보도뉴스.

(서울=연합) 孔丙卨 기자= 성균관대(총장 丁範鎭)는 25일 오후 교내 명륜당에서 金鍾泌 국무총리와 교수, 학생 등 8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건학6백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한편 성균관대는 이날 기념식에서 영국 옥스퍼드대와 이탈리아 볼로냐대 등 세계 8개 대학과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끝)







나). 연합뉴스 1998.09.26 윤동영(尹東榮)기자 보도 뉴스




金대통령 세계총장학술회의 참석자 오찬







(서울=연합) 尹東榮기자 = 金大中대통령은 26일 낮 청와대에서 丁範鎭성균관대 총장과 콜린 루커스 옥스퍼드대 총장 등 서울에서 열린 세계총장학술회의에

참석한 국내외 대학 총장 및 대학 관계자 19명과 오찬을 함께 했다....

성균관대가 개교 6백주년을 맞아 개최한 이 학술회의에는 12개국 19개 대학

총장들이 참석했다.(끝)





다). 한국 대학신문 1998.09.28, 김선래 기자 보도기사.





성균관대 건학 6백주년 기념 '1998 세계총장학술회의'

......










3). 경향신문의 소유권이 한국 가톨릭 교회에서 타인으로 이양된 내용




1946년 10월 6일 천주교 서울교구가 운영주가 되어 창간되었으며,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동 74번지에서 창간호를 발행하였다. 초대 사장은 양기섭(梁基涉) 신부이다.

처음부터 보수적 성격을 논조를 지녔으며, 자유당의 독재체제가 굳어지자 야당성과 반독재 노선을 분명히 하였고, 특히 가톨릭 교도인 장면(張勉) 부통령의 피격사건 후로는 논조가 더욱 날카로워졌다. 자유당 독재를 비판하는 야당성 논조로 독자가 크게 늘어, 당시 발행부수 20만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1954년 11월부터는 한국 최초로 경향신문 축쇄판을 발행하기 시작하여 1961년까지 꾸준히 내놓았다. 자유당 정권은 1959년 4월 군정법령 제88호를 적용, 《경향신문》을 폐간시킴으로써 국내외로부터 큰 비난을 받았다. 이에 불복한 경향신문은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여 승소했으나, 정부는 폐간처분을 취소하고 무기 발행정지처분으로 바꾸어 발행을 금지하였다. 그 뒤 4·19혁명 이후 1960년 4월 27일자(4327호)부터 속간하였다.

1962년 2월 경영권이 가톨릭 재단에서 이준구(李俊九)에게로 넘어가 가톨릭과의 관계는 끊어지고 독립지가 되었다. 1964년 6·3 비상계엄령 아래에서 사장 이준구 등이 구속된 바 있었고, 1965년 8월 이사장 등이 반공법 위반혐의로 다시 구속되었다. 1966년 4월 기아산업계(起亞産業系)가 신문을 인수하였고, 1969년 4월 신진자동차계(新進自動車系)로 넘어가는 등 경영자가 자주 바뀌고 경영난을 겪다가, 1974년 7월 24일 한국 문화방송주식회사(MBC)와 통합하기에 이르러 같은 해 11월 1일 주식회사 문화방송·경향신문으로 개편하여 매스커뮤니케이션 기업으로 재출발하였다.

따라서 새로 설립된 문화방송·경향신문의 경영권은 5·16장학회가 소유하였다. 소공동 사옥을 처분하고 정동(貞洞) 문화방송 빌딩에 연결된 새 건물로 옮겼다. 통합 후 경영 여건의 개선으로 18억 8,000만 원에 달하던 통합 당시의 부채가 1년 만에 청산되고 운영정상화에 성공하였다. 1980년 언론기본법에 따라 하나의 회사로 되어 있던 문화방송과 경향신문을 분리하여 신문과 방송 2개의 독립된 회사로 되었다. 사단법인으로 출발했던 경향신문은 1990년 8월 1일 한화그룹이 인수, 주식회사로 전환되었다. 그후 1998년 한화그룹에서 독립, 사원주주회사로 출범하였다. 사원들의 전체 회사 주식의 보유율은 96%이다.




. 출처:경향신문 [The Kyunghyang Shinmun, 京鄕新聞] (두산백과)



4. 교과서나 공교육으로는 아직까지 세계사의 대학들을 인정하고, 앞으로도 세계적인 조치가 없으면 그대로, 따르는게 옳습니다. 그러니까, 세계사의 대학들이나, 한국 가톨릭교회는, 성균관대에 대해 너무 공포심을 갖지말고, 주권없고 축출해야 할 일본 잔재 경성제대 후신등을 처리하는것에 대해 반대운동만은 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성대 600주년 행사에 참여한 볼로냐대, 파리대, 옥스포드대, 하이델베르크대, 폴란드 야기엘론스키대 총장님들을 필자는 명심해두고 평화와 공존의 대상으로 존중하고 있습니다.




국사에서 가르쳐온 유일무이의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해방후에 성균관대로 정통성이 승계되어 6백년 역사를 인정받고 있음)과, 교황성하 윤허의 서강대는 Royal대로 동등한 자격의 학벌을 가졌다고 필자는 세계적인 매체들인 Twitter나, Facebook, Google등에 글을 쓰면서 알려왔고, 국내의 대형 Portal들인 네이버나 다음등의 매체를 통해서도 필자의 입장을 알려왔습니다.




5. 이탈리아에 소재한 볼로냐 대학은 1988년 개교 900주년때, 다시 한번 확고하게 세계사적으로 자격을 인정받았다고 인정합니다.




1). 1988년 개교 900주년을 맞이하는 볼로냐대학은 세계 대학의 경축 사절들로부터 대학들의 '모교'라는 독보적이고 자랑스러운 지위를 재확인받았다. 오늘날 볼로냐대학은 학부 11개, 학과 33개, 그리고 8만명이 넘는 재학생을 자랑하는 매머드 대학이다. 이런 외형적 규모외에 '모교'의 전통이 '매머드'한 정신적 유산으로 남아 있고, 이것이 볼로냐대학의 확고한 정체성을 형성한다. (50쪽)




. 출처: 유럽을 만든 대학들. 볼로냐 대학부터 유럽대학원대학까지, 명문대학으로 읽는 유럽 지성사/통합 유럽 연구회 지음/책과 함께/2015년 05월 15일 출간.




2). ...19세기에는 잠시 쇠퇴기를 거쳤으나, 1988년에는 전 세계의 학계 대표자가 볼로냐 대학이 지닌 모든 대학의 모태라는 영광스런 지위를 경축했다.






볼로냐의 법률 학교에서 유럽 최초의 대학이 성장한다.

1088년은 볼로냐 대학이 교회의 관리에서 독립된 기관으로 태어난 해로 널리 간주된다. 볼로냐 대학은 세계 최초의 대학 중 하나이며, 서유럽에서는 가장 오래된 대학이다.

볼로냐 대학에서 기록에 남아 있는 가장 오래된 학자는 이르네리우스로, 1084년에서 1088년 사이의 한때에 법학부를 창설했다. 이르네리우스는 이 학교에서 수업을 했으며 『로마 법 대전(Corpus Juris Civilis)』의 전문가가 되었다. 이 법전은 비잔틴 황제 유스티니아누스 1세가 529년에서 534년에 걸쳐 집필하게 했으며, 최근 11세기에 들어 재발견되었던 것이다. 이르네리우스의 최고 업적은 유스티니아누스의 법전에 대한 주석서 『숨마 코디키스』를 저술한 것으로, 이는 유럽 사회의 문화적 발전에 있어 중요한 단계였으며,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성문법 체제의 초석이 되었다.

볼로냐 대학은 과학과 인문학 분야에서 탁월함의 중심지라는 명성을 얻었다. 로마법을 편찬하고 그 권위를 신성 로마 황제의 권위와 연계시킨 업적을 기려, '붉은 수염왕' 프리드리히 1세 황제는 1158년 볼로냐 대학에 특권을 부여했다. 외부 압력을 받지 않고 독립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학문과 연구의 전당으로서의 지위를 인정해 준 것이다. 볼로냐 대학은 당시로서는 특별할 정도로 개화된 편이었다. 11세기 후반에는 베티시아 고차디니라는 한 여성이 수업을 들었다는 얘기가 있다. 소문에 따르면 그녀는 교편을 잡고 수많은 대중 앞에서 강의를 하기까지 했다고 한다.

19세기에는 잠시 쇠퇴기를 거쳤으나, 1988년에는 전 세계의 학계 대표자가 볼로냐 대학이 지닌 모든 대학의 모태라는 영광스런 지위를 경축했다.




"모든 대학은...학생의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




유럽 대학 대헌장, 1988년

. 출처: 볼로냐가 학생 도시가 되다(죽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세계 역사 1001 Days, 2009. 8. 20., 마로니에 북스)


6. 세계사의 내용은 현재까지 다른 특별한 대안이 없기 때문에, 과거와 마찬가지로 현재도 그렇고 미래에도 인류의 수천년 역사를 기록한 가장 정통성을 가진 정설로 인정하겠지만, 국가주권이라는것이 있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에 승전국이 되거나 새로 독립국이 된 나라들도 해당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UN에서 권리를 가지는 나라나 국가주권 개념도 소중히 하여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2차대전 패전국중 세계사의 자격을 가지는 이탈리아 볼로냐 대학과 달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원래부터 한국에 자격이 없었는데, 한국정부는 1988년부터 현행헌법에 임시정부를 반영하여서, 현행헌법상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기타 일본강점기에 기반을 둔 대학들 및 이의 추종대학들, 기타 여러 학교들 및 일본 강점기 강제 포교종교인 일본 신도.불교.기독교)등은 헌법의 강행법적 특성으로 한국영토에 주권이나 학벌이 없습니다.




이런 법적 특성을 잘 이해하시고, 패전국이란 동질감을 일본에 갖는 나라는 없기 바랍니다. 헌법과 달리 세계사가 한국에 강행법적 구속력을 가지기는 힘든상태인것도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다만, 정통 학설로는 세계사의 학설들이 가장 옳음).




패전국은 역사적으로는 피해를 본 승전국이나 전쟁대상 국가의 재량으로 전쟁노예를 삼거나, 전쟁배상을 받아야 하는 관습을 인류는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은 임시정부가 일본등에 선전포고를 하였는데, 이전에는 임시정부가 강행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다가, 1988년부터 시행된 현행헌법에 임시정부의 자격이 강행법적 자격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UN에서는 침략을 금지하고 있는바, 한국에 주권이 없는 패전국 일본의 잔재들인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나 다른 일본 잔재학교들이 국사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한 성균관대(대통령령에 의해 발행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의 의견. 성균관이 성균관대로 계승됨)에 시비걸고 도전하면, 주권없는 일본 잔재들이 한국정부의 방침에 도전하는 침략행위가 될 수도 있습니다.




자위를 위한 전쟁은 국제법상 허용되어 있습니다. 현행헌법의 임시정부 등재로, 일본 잔재학교들인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나 기타 다른 강점기 기반 학교들 및 그 추종자들이 성균관대(宮 성균관대=御 서강대)나, 독립투사가 설립한 대학(국민대, 인하대), 육사[현행헌법 임시정부 반영당시의 육사출신 대통령, 그리고 UN에서 을사조약이 무효라고 한 이후, 박정희 대통령부터 시작하여 노태우 대통령등까지 여러명의 육사출신 대통령을 거치면서 어렵게 완성된 한국 민족문화대백과를 보고 선택한 대학]등에 도전하면, 국제법상 자위를 위한 전쟁이 되어 이는 이는 적법한 전쟁이 되는걸 유념해 주어야 합니다(일본 강점기 잔재를 청산하지 않은 국내에서는, 아직도 주권이 없는 일본 강점기 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를 정점으로 하여 그 추종세력들이 성균관대나 유교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근에 국제법상 노예제도도 금지하게 되었지만, 과거에 전쟁노예라고 판단하여 그렇게 부르던 오래된 과거의 인식은 어쩔수가 없으며(전쟁노예제도를 법으로 만들지 않고 역사교과서에 나오는 전쟁노예 개념으로 일본잔재학교등을 그렇게 이해하는 사상까지 틀렸었다고 가르칠수는 없음), 침략당사자인 일본이나 일본 잔재가 한국의 성균관대나 성균관, 유교(을사조약이 무효인 상태에서 일본 총독부가 강제로 한국에 일본 신도.불교.기독교를 강제 포교시킴)에 대항해 도전하는 것도 임시정부가 헌법에 반영된 한국에서는 문제가 될 소지가 있음도 유념하셔야 합니다.



7. 성대는 조선시대 성균관으로 대학이 설립된 이후, 유일무이의 최고대학 지위를 유지하면서, 미군정이나 대한민국 정부 출범이후, 현재까지 한국 최고(最古,最高) 대학 학벌을 계속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성균관에 대자를 더 붙여 성균관대가 되었으니까, 국사에서 가르치는 성균관과 다른것 아니냐는 의문도 제기받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미군정시대 전국 유림들이 모여 이승만 전 대통령.김구 주석을 고문으로 모시고, 독립투사이신 대 유학자 김창숙 선생을 위원장으로 하여, 전국 유림대회를 가지고 성균관대를 설치(성균관의 정통성을 계승하여, 성균관의 복구 설립형태임)키로 하여, 미군정에 등록시켜서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성균관장의 신분이던 김창숙 선생이 두번 이루어진 전국 유림대회의 결의에 따라, 성균관의 교육기능을 성균관대로 정통성을 계승시켜 미군정에 등록시켜서 현재의 성균관대는 국사에서 가르치는 성균관의 정통성 계승대학입니다. 6백년 역사를 정부측(대통령령에 의해 발행된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의 학설:조선 성균관이 해방후의 성균관대로 계승됨)자료로 법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공자님 제사는 성균관에서 그대로 유지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성균관이 함께 맡아오던 교육과 제사의 분리가 해방후에 이루어진 것이지요. 이는 구한말 대한제국 방침과 같습니다.







서울대는 경성제대 후신이라 성균관 앞에다 순서를 써 놓거나, 국립대로 조치했어도 카이로선언.포츠담선언등에 의해 한국에 주권이나 학벌이 없던 상태였고요. 서울대의 국립대화는 임시정부 기준으로는 선전포고한 적국재산(경성제대)을 국유화한 적산재산의 국유화 처리에 해당됩니다. 국제법으로는 일본의 항복시점에 일본기준으로도 경성제대나 왜놈학교들은 한국영토에 주권이 없어진것이고, 한국 영토에서 축출해야 할 대상이었습니다. 임시정부의 법통이 반영된 현행헌법 기준으로는 한국을 침략하여 주권이 없고 축출해야 할 전쟁선포 대상국 일본의 잔재가 경성제대 등 왜놈학교 후신입니다.




UN국제법위원회의 법리적 의견에 따라 을사조약이 무효가 된 후, 한일조약에서의 을사조약.한일병합 원천 무효(한국측 의견), 1988년부터 시행된 현행헌법(시행 1988.2.25)에서의 임시정부 정통성 반영으로 인한 헌법상 對日선전포고 사실을 영구보존하여야 하겠습니다. UN 국제법위원회의 을사조약 무효의견을 토대로 하면, 무효인 을사조약이후 한국을 침략해 이에 대항해 온 한국은, 2차대전중에 대일 선전포고를 한 對日 승전국이고 일본은 결과적 패전국입니다.




국내에서 헌법상 승전국이므로, 이제부터는 침략자 일본과 그 잔재들(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등 왜놈학교와 일본 강점기 포교종교 및 친일 부왜배)에 대한 청산운동의 방법을 합법적인 정부.정당.국회.사법부.시민단체.학술단체를 통하여야 하겠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으로 해야 큰 무리가 없을것입니다.




7-1. 미군정기 이후의 한국정부에서 조치한 내용(대통령령에 의한 한국민족문화대백과 발간)으로, 정부입장을 알려드립니다.




1). 정부출연 연구기관 자료에 나타나는 성균관대학교에 대한 학술적 서술내용.

가). 정부출연 연구기관인 한국학 중앙연구원과, 한국 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 대한 설명.

ㄱ). 한국학 중앙연구원(韓國學 中央硏究院).

한국문화 및 한국학 제분야에 관한 연구와 교육을 수행하는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는 한국 민족문화 대백과 사전의 설명자료임.

ㄴ).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사전(韓國民族文化 大百科辭典).

........
발간된 경위를 보면, 1979년 9월 25일 대통령령 제 9628호로 <한국 민족문화 대백과사전 편찬사업 추진위원회 규정>을 공포하였고, 동 규정에 근거하여 1980년 3월 18일에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 편찬사업 담당부서를 두었으며, 1980년 4월 10일 제 1차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사전> 편찬사업 추진위원회의 개최를 시작으로, 1991년까지 12년의 기간동안 3백여명의 편집진과 3천 8백여명의 집필자가 참여하였다.





2). 한국 민족문화 대백과사전에 나타나는 성균관대학교.

成均館大學校
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이칭별칭
성균관대, 성대

•유형
단체

•시대
현대

•성격
대학교, 사립종합대학교

•설립일시
1398년

•설립자
김창숙(金昌淑)

•대표자
김준영






(연혁)
그 전신은 조선초인 1398년(태조 7) 현재의 위치인 숭교방(숭교방)에 국립 고등교육기관으로 설립한 성균관에서 출발하였다. 당시 성균관은 최고의 국립 대학으로서, 국가에 필요하고, 유능한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전통적인 유학교육을 실시하였다. 갑오경장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1895년 성균관에 3년제 경학과(經學科)를 설치하여 성균관은 제향기능을, 경학과는 교육기능을 맡게 되었다. 수업연한은 3년이며, 교육과정은 유학경전을 위주로 하되, 역사학.지리학.수학등 근대적인 교과목이 부과되었다.

그 밖에 교육의 목적, 교육과정의 운영, 입퇴학절차, 각종 시험 및 학생의 특전, 학기제 채택등 전통적 교육기관에서 근대학교로 제도적인 개혁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국권상실뒤 일제에 의하여 경학원으로 개편되어,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주로 문묘(文廟)의 제향을 담당하는 교육기관으로서의 구실만 담당하게 되었다. 1930년에는 경학원에 명륜학원을 설치하였으며, 그 뒤 명륜전문학원으로, 1939년에 명륜전문학교로 개편되었다가, 1944년 일제의 강요로 명륜연성소로 격하되기도 하였다.

광복과 함께, 같은 해 9월 명륜전문학교로 재개교하였다. 명륜전문학교는 성균관의 정통을 계승한것은 아니었지만, 전통적 교육기관에서 근대적 교육기관으로 개편되는 과정에서 그 맥을 함께 하고 있다.

1946년에 전국 유림대회(儒林大會)가 개최되어, 성균관의 정통을 계승할 대학설립을 위하여, 성균관대학 기성회가 조직되었다. 이에 따라, 이석구(李錫九)가 재단법인 학린사(學隣舍)의 재산을 희사하고, 종전의 명륜전문학교 재단을 통합하여 재단법인 성균관대학을 조직하여, 같은 해 9월 성균관대학으로 인가되었다.

초대학장에 김창숙(金昌淑)이 취임하였으며, 문학부와 정경학부를 설치하였다. 1953년 2월에 종합대학으로 개편되어, 문리과대학, 법정대학, 약학대학의 3개 단과대학과 대학원으로 편성하였다.

같은해 6월, 각 도의 향교재단(鄕校財團)이 재산을 갹출하여, 재단법인 성균관으로 변경하고, 1963년에 다시 학교법인 성균관대학으로 조직 변경하였다.

이하생략....

3). 출판사들이 편찬하는 백과사전류에 나타난 성균관대학교에 대한 학술적 서술내용들.

가). 두산백과사전에 나타나는 성균관대학교.

成均館大學校






•사립

•특성
종합대학

•개교일
1398년

•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 25-2(인문사회과학캠퍼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서부로 2066(자연과학캠퍼스)

•교목
은행나무

•면적(㎡)
627,025

•홈페이지
www.skku.ac.kr





성균관은 고려 때부터 있었지만 조선 개국 후 1398년(조선 태조 7)에 현 명륜동 캠퍼스에 설립된 국립 최고학부 성균관의 전통을 계승하여,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1895년 칙령으로 3년제 경학과(經學科)를 설치한 것이 그 시초이다. 경학과는 유학 경전을 위주로 교육하되 역사·지리·수학 등 근대적인 교과목을 부과하여 근대 대학으로서의 면모를 갖추었으나, 국권피탈 후 일제의 탄압으로 교육기능을 박탈당하고 경학원(經學院)으로 축소되었다. 1930년 민족의 교육열 고조로 일제는 부득이 명륜학원을 설립하였고, 1939년 명륜전문학교로 승격시켰다.

8.15광복이 되자 1946년 재단법인(현재는 학교법인) 성균관대학을 설립하고 정규 단과대학으로 발족하였으며, 초대학장으로 김창숙(金昌淑)이 취임하였다. 교훈은 인·의·예·지이다. 195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고, 1979년 수원에 자연과학캠퍼스를 신축하였다. 1996년 11월에 삼성재단이 성균관대학교 재단을 인수하고 운영해 참여하기 시작했다.





이하 생략....







그리고 교육학사전이나, 종교학사전, 학습사전도 성균관대가 성균관에서 이어진 대학이라고 학술적의견을 가지고 있고, 성균관대와 제사기구인 성균관도 그렇게 일치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학술적.연구적인 측면에서 자료인용을 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자료: 교과서적 기득권 대학들의 자격을 바탕으로, 필자가 주관적인 World Class Universities들을 정의하면 이전과 마찬가지로 다음과 같습니다.



World Class Universities.

http://blog.daum.net/macmaca/1812
2016-08-15 06: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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