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돼지 민중 만도 못한 성주군수
 닉네임 : 바른 생각  2016-07-14 09:34:32   조회: 10891   
민중은 개, 돼지와 같다고 한 말은 민중이란 본래 어리석어서 거짓된 선전선동에 잘 휩쓸리고 따라서 민중의 여론 따라가면 나랏일이 제대로 될 리 없다는 의미라고 이해할 수 있겠다.


인류 가운데 가장 지능지수가 높다고 하는 우리 민족인데, 한반도 북쪽에서는 거짓말로 도배된 김가 족보 우상화 선동이 그동안 잘 먹혔었다. 심지어 남한에서도 김일성을 찬양하고 남한사회를 비방하는 선전선동에 젊은 시절 세뇌되어 아직까지도 종북에 목숨 거는 정치집단이 존재한다. 이처럼 말도 안 되는 헛소리일지언정 세뇌시키면 세뇌당하는 게 민중이다. 최근 영국에서 유럽연합 탈퇴 국민투표 결과에 대해 영국인들이 후회한다고 하지 않는가. 지들이 선택한 것을 며칠 만에 후회한다. 그게 민중의 어리석음이다. 앞뒤가 맞지도 않는 거짓말로 선동해도 선동 당하는 게 민중이다. 인류 역사에서 민중이 현명했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으니 민중이 어리석다는 것은 틀린 말이 아니다. 그것을 좀 과격하게 표현한 것이 민중은 개, 돼지처럼 무지하다는 뜻이겠다. 여기서 문제는 개, 돼지에 비유한 표현 방식이다. 이것은 민중의 인격을 무시한다고 볼 수 있어 듣는 민중이 기분 나쁘다. 더군다나 민중의 녹을 먹는 사람이 그런 말 하면 민중은 분노하기 쉽다. 민중이 분노하면 사리분별 못가리는 증상이 더욱 심해지므로 조심했어야 한다.


민중은 개, 돼지라는 말은 표현이 과해서 그렇지 뜻은 옳다. (기독교에서도 양떼를 모는 목자에 지도자를 비유하곤 한다. 양떼와 개, 돼지는 어감이 좀 다를 뿐 단순하고 어리석은 민중을 동물적 속성에 비유했다는 점에서 의미하는 내용은 비슷하다.) 그나마 술을 먹고 사적인 자리에서 감정이 격해서 한 말이거니와 본인이 창작한 말도 아니고 영화 대사를 인용한 것이므로 과격한 표현이지만 이해할 만 하다. 그런 과격한 표현 한 번 하지 않고 살아가는 성인군자가 세상에 어디 있나?


진짜 심각한 문제는, 몰지각한 기자(=99% 민중에 속한다)가 이 한마디를 꼬투리 삼아 인민재판을 선동했다는 것이고 그야말로 개, 돼지 같은 민중(=99%)이 개떼처럼 달려들어 물어뜯어 버린 것이다. 차마 눈 뜨고 못 볼 광경이 대명천지 대한민국에서 일어났는데 이러한 반문명적 작태에 대해 누구 하나 말리는 사람도 없더군. 한심하고 답답하고 기가 막힌다. 다소 과격한 표현에 대해 젊잖은 비판이면 족할 사안이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여론 주도 세력은 균형잡힌 사고능력이란 게 없는 말 그대로 개, 돼지 같은 민중이다. -> 북한 김정은 일당의 전체주의 사고방식과 뭐가 다른가. 이러니까 김대중, 노무현 종북세력이 김가 일족에게 돈 갖다 바쳐 핵무기를 만들게 하고서도 여전히 정치를 한답시고 떵떵거리며 돌아다니는데 여기에 대한 정당한 비판의 목소리조차 없는 거다.


(들개떼처럼 달려들어 물어뜯고 마는 민중의 비이성적인 난도질에 교육부는 부화뇌동하여 마녀사냥에 동참하였다. -> 대한민국의 혼란스런 시대 상황을 그대로 보여준다. 말세라고 아니할 수 없는 광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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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이기 위해선 거짓과 진실을 분별해 낼 수 있는 능력이 최소한 민중보다 나아야 한다. 그래야 (어리석은) 민중이 엉뚱한 길로 빠지려 하는 것을 막고 올바른 길로 인도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양떼를 모는 목자는 양떼들보다 분별력이 나아야 한다.) 그런데 대명천지 대한민국에서 개, 돼지, 민중보다 못한 군수가 등장했다. 경상북도 성주군의 군수다.


성주군수는 북한의 핵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사드 포대를 성주군에 배치한다는 정부 발표에 대해 개지랄로 맞서고 나섰다. 사드 포대를 성주군에 배치해선 안 될 이유랄 것도 없이 그냥 막무가내다. 빨갱이 종북세력이 선동하는 대로 사드 레이더의 전자파가 어마아마하게 강력해서 주민의 생존에 위협이 된다는 괴담을 어디서 주워들은 모양인데, 일개 민중도 아닌 군수가 그런 괴담에 혹해서 개지랄로 정부 정책에 맞서는 것이라면 참으로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개, 돼지, 민중처럼 분별력이 떨어지는 자가 군수 나부랭이 짓을 해먹을 수 있다는 현실이 답답하고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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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는 북한의 전략 핵미사일을 효과적으로 막아낼 수 있는 첨단 방어체계이다.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대한민국의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써 중차대한 의미가 있다. 대한민국 국토 어디엔가 배치되어야 하고 지역 선택은 오로지 군사전략적 군사기술적 고려에 따른다. 일개 지역 이익에 따라 좌지우지될 사안이 아니다.


개, 돼지 만큼 분별력이 떨어지는 일개 군수가 의기양양하게 떨쳐 나서서 이래라 저래라 할 사안이 아닌 것이다.


더군다나 성주군수의 개지랄엔 근거도 없다. 사드 레이더의 전자파는 성주군에서 생활하는 군민 누구에게도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그건 과학적으로 논리적으로 그리고 실증적으로 증명된다. (도대체 무슨 이유로 성주군수는 사드 포대를 성주군에 배치하면 안 된다고 개지랄하고 있는 것인가? 참으로 황당하기 짝이없는 미스테리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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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4 09: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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