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 김기동목사 성추문과 관련한 편파 허위방송을 규탄합니다
 닉네임 : 임현우  2018-04-11 20:19:09   조회: 3379   
JTBC 뉴스룸 김기동목사 성추문과 관련한 편파 허위방송을 규탄합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정당성>



‘sbs 그것이 알고 싶다 1081회’와 jtbc 3월 6,7일자 방송에서 김기동 목사를 성범죄자로 몰았습니다. 김기동 목사는 지난 50년간 서울성락교회를 담임하며 서울성락교회를 국내최대의 침례교회로 성장시켰으며, 국내외에 수 많은 제자들을 두고 있습니다. 그는 시인, 수필가, 국제 펜클럽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시, 수필 부문에서 여러 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는 지난 수 십년 간 거룩한 목사로서 기독교 관련 서적을 250여권 이상 저술하였습니다. 김기동 목사는 탁월한 문학적 재능을 발휘하여 수필과 시를 써 왔지만, 소설만은 쓰지 않았습니다. 소설이 사실에 바탕을 두고 있다고 하나, 결국은 허구이기 때문에 자신이 소설을 쓰면 자칫 성령의 인도를 받아 쓴 기독교 관련 서적이 허구가 될까 염려되어서 쓰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그는 하나님께 순종하며 자신을 절제하는 사람입니다.

2017년 1월 자칭 교회에서 가장 혜택을 많이 받은 윤모씨가 교회를 분열시켜 교회 재산을 빼앗기 위해 김기동목사에 대한 아무 증거도 없는 성추문을 페이퍼에 담아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보여주며 교회의 분열을 조장하였습니다. 그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도 나와 김기동 목사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입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교회가 공문을 보내 입장을 밝히고 양해를 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에만 급급하여 교회를 분열시키려는 소위 교개협의 주장만을 담아 방영한 바 있습니다. 또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인터뷰한, 20년 전에 성폭행 당했다는 피해자는 ‘2007년 서울성락교회 초대교인 초청잔치’에 참석하여 김기동 목사와 반갑게 인사하고 함께 사진을 찍은 것이 밝혀졌습니다. 또 성추행 당했다며 피해자인척 고소한 사건 역시 이미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리 되었습니다. 이 당사자는 성추행을 당했다며 여러 사람에게 보여준 JPG 사진이 있는데, 유독 원본 사진은 그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SBS는 사실 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무조건 교개협의 입장에서 편파적으로 스토리를 만들어 성락교회를 음해하고 김기동 목사를 끌어내리려는 불법단체의 불법적인 행위를 적극 도왔습니다.

또한 JTBC 역시 공정을 기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뉴스룸의 신진 기자는 교회가 분쟁을 겪고 있음을 잘 앎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김기동 목사를 성범죄자로 보도하였습니다. 또한 신진 기자는 김기동 목사가 쓴 저서의 전체적인 맥락은 이해하지 않고, 김기동 목사를 비난할 목적으로 단 몇 줄 만을 인용하여 저자의 인격을 침해하였습니다. 또 실명 성추행 피해자라고 했지만 그 피해자는 우리교회 교적부에도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또 당사자인 성락교회에는 어떤 공식적인 인터뷰도 요청하지 않고 전적으로 교회 반대 세력에 의지하여 뉴스를 보도하였습니다.

일명 교개협의 수뇌부 윤 모씨와 그 일당은 이면합의서를 만들어 합의서에 서명하지 않으면 김기동 목사의 성추문을 담은 소위 X-파일을 퍼뜨린다고 김기동 목사를 협박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내용은 정신이 똑바로 박힌 사람이라면 누가 봐도 절대 일어날 수 없는, 교회를 다닌 사람이라면 코웃음 칠 만한 내용들입니다. 여기 저기서 성추문을 주워와 만든 X-파일로 협박을 했다는 것은 그들의 목적이 교회 탈취인 것은 이면합의서를 보면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지금 일어나고 있는 미투 운동에 너무나 딱 들어맞는 내용을 가진 X-파일에 담긴 추문들을 ‘이면합의서’에 서명하면 “제16항 합의서에 서명 즉시 모든 의혹에 대해서 더 이상 문제 삼지 않는다. ”고 했습니다. 그들이 여성의 인권을 중시하고 진정으로 ‘미투’ 운동을 지지하는 자들이라면 합의서와 의혹은 별개로 진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이상 문제 삼지 않는다”는 것은 그들의 속셈이 어디에 있는지 확연히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이면합의서가 문제가 되자, 그들은 이면합의서가 개인에 의한 것이었다고 하나, 회장단의 녹음파일을 들어보면 전원 만장일치로 만든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교개협의 회장이라는 사람은 부동산 관계자와의 대화를 통해 교회를 팔 계획과 자신들이 잘 부릴 수 있는 담임목사를 세울 것이라는 등의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그들은 담임목사를 윤리적 ? 도덕적으로 흠집을 내어 끌어내리려고 하며, 그 일을 위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와 JTBC 뉴스룸 신진 기자를 이용하였습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와 JTBC 신진 기자는 시청률을 높이기 위해 교회의 분쟁 상황은 아랑곳하지 않고 한쪽 편만을 들어 뉴스가 아닌, 진실이 아닌 스토리를 만들어 방영하였습니다.



교회는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의 나라와 이 땅에 내가 살고 있는 나라를 위해, 이 나라의 위정자(爲政者)를 위해, 사회를 위해 기도하고 또 기도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도 모자랄 시간에 교개협은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를 무너뜨리고 하나님이 세우신 감독자를 끌어내려 교회의 재산을 차지하고자 모든 악한 짓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일례로 저들은 불법으로 개인의 부동산 등기부등본을 유출하여 교개협 관련 블로그와 밴드에 올릴 정도로 자신들의 교회 부수기에 도움이 된다면 어떤 불법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예배당 불법 점거와 수 많은 폭행은 다 헤아릴 수 없을 정도입니다.

이런 불법을 일삼는 자들과 합세하여 사실 확인은 전혀 하지 않고 그들의 이권을 위해 허위 사실을 보도하여 성락교회의 명예와 김기동 목사의 명예를 훼손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과 JTBC 신진 기자를 엄중히 처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재인 대통령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대통령께서도 언론 조작으로 인해 피해를 입으셨던 적이 있지 않습니까?

잘못된 보도로 인해 입는 정신적 물질적 피해가 얼마나 큰지 잘 아실 줄 압니다.



인권에 관한한, 여성의 인권과 더불어 모든 이들의 인권이 다 중요합니다. 교회의 감독자라는 이유만으로 아무 증거 없이 성범죄자로 치부되는 현실이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게다가 그들은 김기동 목사의 가족을 향해서도 무차별 공격을 가하여 그 며느리에게는 “꽃뱀”이라 하고 심지어 그 손자 손녀들까지도 없는 과거를 만들어 내면서 괴롭히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투’에 편승하여 아무 증거 없이 행하여지는 언론의 또 다른 ‘성적(性的) 폭행’을 꼭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시청률 상승을 위해 적극적으로 교개협의 편에서 보도를 한 두 방송사가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공정한 보도를 할 수 있도록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과 JTBC의 신진 기자를 엄중히 처벌해 주셔서 앞으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해 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청와대국민청원 참여하기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68130
2018-04-11 20: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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