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고(最古, 最高)대학 성균관대 화학공학과에 대한 입시상담을 필자가 해줌.
 닉네임 : beercola  2017-03-13 08:59:57   조회: 14211   
한국 최고(最古, 最高)대학 성균관대 화학공학과에 대한 입시상담을 필자가 해줌.




. 필자의 답변 내용




먼저 나온 답변들을 잘 활용하십시오. 그러나, 최종적인 결정은 부모님, 담임선생님, 학생이 종합적으로 협의하여 결정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학생의 성적, 전공에 대한 적성, 부모님의 경제력(학부졸업후 바로 취직을 원하시는 부모님도 많음. 집안에 여유가 있으면, 박사과정까지 공부하도록 지원해 주실것임), 대학의 학벌(교과서나 정부법률등에 기반한 성균관대가 한국 최고 대학 학벌이며, Royal대로는 성균관대와 서강대가 있음. 사설 입시학원들의 주관적인 판단은 조금 다름)등,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 자료들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I. 한국 최고(最古, 最高)대학 성균관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성균관대.




중요한건 해방이후 현재까지 성대가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학벌이어 왔다는 것입니다.

성대가 조선.대한제국 최고 교육기관인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한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학벌임은 변치 않아왔고, 앞으로도 한국이라는 나라가 유지되는한 정부정책을 바꾸기 어려울것입니다.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조선.대한제국 성균관이 해방후 미군정당시 성균관대로 계승되었다고 국가적 定說로 삼음)는, 수천명의 학자가 동원된 대통령령에 의한 학술서라 이런 국가적 방침을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국가기관이며 국책연구기관인 국사편찬위원회 자료와, 미군정법령, 성균관.성균관대 자료만 검토해도 국사 성균관이 성균관대로 계승되었음은 분명하기 때문에, 일본 강점기 잔재인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나 그 추종세력들이 시중 사설 입시기관이나 대중언론에서 아무리 덤벼도 한국 최고(最古,最高) 대학은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한 성균관대입니다. 대학은 과에 상관없이 Royal대인 성균관대나 서강대로 가는게 좋습니다.




국사 성균관 교육과, 미군정 당시 법으로 복구된 성균관(성균관대로 교육기능의 정통성 승계)에 대한 법률을 토대로, Royal대인 성균관대를 최고(最古,最高) 대학으로 하여온 과정이 한국에는 있습니다. 세계사에 기반한 교황 윤허의 서강대는 Royal대 토대를 구축하여온 성균관대의 영원한 동반자입니다(최근 10년 넘게 법과 역사적으로는 한국 최고대학 성균관대가 세계사를 저술한 서유럽의 영향력을 반영하여 동반자로 예우해 온 Royal대학. 세계적인 약속형태가 되어버림).




이전의 서강대는 국사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한 성균관대의 한국 최고대학 체제에 맞지 않는 외래종교 개념의 교황윤허 대학이었으며, 대한 민국 임시정부(왕정개념은 아닌 임시정부)가 이태리.독일.일본에 선전포고한이후, 어찌보면 한국 영토에 주권없고 학벌없는 일본 강점기 잔재 경성제대를 국립대로 하여온 일본 잔재세력 추종자(연세대나 고려대)의 대중언론 항거세력에 가까운 대학이었으나, 성대 6백주념 기념행사때, 서유럽의 볼로냐.파리.옥스포드.하이델베르크.야기엘론스키 대학 총장등이 방문해주셔서, Royal대학으로서의 성균관대 체제정착에 가장 크게 공헌해온 대학이 교황윤허 서강대임은 분명함. 이를 계기로 유럽의 대학들과 영.미계 대학들이 성대를 많이 방문하는 현상이 많이 발생하고 있음. 세계사 및 여러 교과서 이론에 등장하는 서유럽학자들의 이름을 볼때, 볼로냐.파리대학, 옥스포드, 교황 윤허 하이델베르크대학(두산백과에 의하면, 1385년 교황의 인가를 얻은 후 1386년 선제후 루프레히트 1세가 세워서 대학 명칭에 그 이름이 포함되었다고 서술됨)및 교황성하나 교황윤허 대학들의 영향력은 2차대전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유지되어온 것 같음. 세계사의 정사(正史)개념 정통성은 기득권을 그대로 유지하는 특성을 보여옴.




이전에 세계의 지배세력이었던 서유럽의 영향력은 세계사 뿐 아니라, 고등학교의 각종 교과서(참고서 포함), 백과사전, 대학교의 학술서적, 실생활에서 기득권이 대부분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학설이나 이론들이 일치하지 않을때는, 일반적으로 국가에서 발행하는 여러가지 교과서나, 기타의 검인정 교과서가 우선이 되겠습니다.(국사 편찬위의 국사, 다른 형태의 세계사, 국가의 公敎育인 삼강오륜 교육등 교과서 공교육이 우선). 그리고 용어에 관련하여서는 국립국어원의 국어사전이 우선되고, 한자사전 및 중국어사전등도 병행하여서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유교관련용어로는 유교 경전인 오경(五經)과 사서(四書)가 중심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용어나 학설에 관한 견해로는 국가에서 관여하는 국사교과서나 대통령령에 의해 발행되는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의 학설(삼국사기는 正史, 삼국유사는 전통적으로 野史의 관례도 반영하여야 할것)이 우선되어야 하겠지만, 시야를 넓혀볼때는 세계사 교과서나 다른 교과서도 중요하게 반영하여야 할것입니다. 수천년 인류문화를 담는 학설이나 이론에 관하여는 중국이나 로마제국.교황청, 그리고 漢字나 라틴어가 언제든지 중요하며, 국가주권을 반영할때는 해당국가의 국내법을 우선적으로 하면서도 국제법과 조화를 이루어야 할 것입니다.







성균관대는 역사적으로, 교과서적으로, 국가의 공식 의견으로,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의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한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학벌임은 언제든지 변치 않습니다. 그래서6백년 역사의 성균관대.




한편 세계사 교과서를 반영해 볼때, 교황청이 지속되고 서유럽의 주요 국가들이 가톨릭전통에 기독교국가라, 2차대전과 별개로 세계사를 바꾸고자 하는 세력은 없는것 같습니다.




세계사(世界史)에 나오는 서유럽의 대학은 볼로냐.파리대학으로, 교과서(敎科書)나 공교육(公敎育)에서 지속적으로 가르쳐오고 있는데, 이 역사적.전통적 대학(大學)들의 자격은, 격변기(激變期)에 문제제기가 되지 않아, 앞으로도 변할 사유가 없을것 같습니다.




국사나 국내법, 한국인의 학술적의견이 주가 되어야 하겠지만, 세계사나 국제법, 한국 밖 세계인들의 학술활동등도 도외시 할수는 없으므로, 우선 한국 최고 대학으로 이론상 유지되어온 성균관대의 영원한 동반자로는 교황윤허(교황 윤허 대학은 세계적으로도 별로 없음)서강대임은 변치 않습니다.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와 이의 추종자들이 교육.대학.종교등으로, 대중언론에서 교과서 이론이나 정부 법률에 적응하지 않고 도전하는 현상이 발생해도 이는 법이나 자격.학설상 인정되지 않고, 대중언론.사설 입시학원들의 항거일 뿐입니다.







성대출신인 본인은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라 서울대를 한국영토에 주권없고 학벌없는 대학으로 분류해오고 있습니다.




첨부자료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한국 최고(最古, 最高)대학 성균관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성균관대.

http://blog.daum.net/macmaca/2325



II. 학원가 표본채점.배치표 맹신 안돼!

내용이 아주 많으니, 다음 블로그를 통해서 더 읽어 보십시오.


http://blog.daum.net/macmaca/2331
2017-03-13 08: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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